절약 꿀팁(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것)

절약 꿀팁(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것)

프로파일 김수남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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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새해에는 절약정신을 키워보고자 노력 중이에요. 나만 아는 절약 꿀팁을 방출해 주세요!

블로그씨 절약 꿀팁 하나 공개할게요, 저는 20살에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어요 그 때부터는 저가 하나님의 보배로운 존귀한 자녀라는 감사가 있으니 저 자신이 더 소중하고 아름답게 느껴졌어요 저가 명품이라는 감사이지요

그래서 외모 꾸미거나 명품 사는 것에 거의 관심이 없는 것이 절약의 꿀팁이에요

지금 한국 나이로 60살인데 아직 처녀 때 입던 옷도 잘 입어요

감사하게도 하나님 사랑과 은혜 안에 매일 즐겁게 부지런히 감사하며 살다보니

자녀 넷을 낳았는데도

몸 체형이 그대로인 것도 감사합니다

넷 다 자연 분만하고 모유 먹인 덕분인지 100일이 지나면 원래 몸으로 잘 회복되었습니다

그래서 자녀 넷 낳고도 항상 처녀 때와 같은 몸무게를 계속 유지 해 왔습니다

그런데

캄보디아 단기 선교를 여름 2주간 3년 연속 다녀오면서 매년 2킬로씩 몸무게가 빠졌지만

캐나다에 오면 1년간 빠진 그대로 더 이상 가감이 없었음도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코로나로 단기 선교를 못 가는 사이 2킬로가 회복되었습니다

4킬로만 더 회복하면 평소의 49킬로가 됩니다

허리둘레는 처녀 때와 같이 그대로 24인치입니다

그래서 옛날 옷을 그대로 다 입을 수 있으니 저절로 절약이 됩니다.

저가 저의 옷 사려고 쇼핑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결혼 전이나 신혼 때 입던 옷들도 아직 그대로 입을 수 있으니요

그리고 더 좋은 것 사고 싶다는 마음이 정말 거의 없습니다

남편과 저는 수입을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해 선교에 사용하는 것을 더 즐거워하기에

남편도 자기 치장하려고 쇼핑하는 일은 전혀 없습니다 저가 챙겨 주는 경우 외엔 자기 물건 특히 옷이나 구두나

다른 모든 것도 혼자 사러 나가지 않습니다 이 또한 서로 잘 맞는 부부여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치장하는 것보다 더 기쁘고 감사하게 사용할 일들이 보여지기에요.

저희 부부가 결혼 33년동안도 은혜 안에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는 것도 바라보는 방향이 같고

같은 푯대이기에 그런 것 같아서 제일 감사합니다

자녀들이 장성해서 어머니날이나 생일이나 특별한 절기에 선물을 해 주기에 이젠 자녀들 덕분에 저의 옷과 가방과 물건들이 좋은 브랜드도 하나씩 더하가니 이 또한 감사합니다

하나님 자녀라는 기쁨과 감사가 절약의 꿀팁입니다

자신에게 절제하고 절약해서 더 기쁘고 즐겁게 사용할 곳이

보이거든요

절약과 절제를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꿀팁은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는 것입니다

그 사랑과 믿음 안에 살면 정말

더 기쁘게 사용할 부분이 보이거든요

그래서 저절로 절약할 것은 절약하고 더 풍성히 사용해야될 것은 사용하는

지혜가 더해진답니다

2022,1,3일,월요일,블로그씨와의 대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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