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과 노무현이 기다리는 것.

일주일만버티는것이다.

우리네의냄비근성을그들은익히알고있다.

찌그러진양은냄비가끓듯온나라가시끌벅적했지만

하루만에이런경우도있다.<<북핵실험하루만에’확’달라진여당분위기>>


이틀이지나자<<노무현발(發)“햇볕재검토”발언에여오히려더반발>>

사흘째는어떤X이어떤입을놀릴지명약관화하다.

그리고….나흘,

닷새,엿새,,,

……

일주일후면핵문제는까맣게잊어버릴것을

김정일과노무현은기다리는것이다.

핵폭탄의열탕에빠져모조리찜질과bbq가되어도

할말없는엽전들이다.

아이고~!벌써2차핵실험도했다는니혼TV의보도가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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