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자충수 두는 종부기들.

내가 종북 좌파를 쥐새끼나 뱀 보다 더 싫어하는 이유가 여럿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오랑캐 DNA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이다.

 

‘오랑캐’를 중국에선 만자(蠻子)라고 한다. 진(秦)시황이 천하통일을 하기 전까지 장강(長江)이남 지역과 장성(長城)이북지역 소위 중원(中原)지역을 뺀 모든 지방의 이민족을 만지(蠻子:오랑캐)라고 했다. 심지어 남쪽으로는 절강성 이남의 초(楚)나라도 오랑캐였고 북쪽으로는 동이(東夷). 서융(西戎). 북적(北狄)등이 오랑캐로 불리었으니 그 중 동이(東夷)가 한반도에 사는 우리를 두고 오랑캐라고 했던 것이다. 다시 말해 한(漢)족이 아닌 모든 이민족은 오랑캐로 몰았던 것이다. 중국인들은 지금도 서양인을 두고 양귀(洋鬼)라고 한다.

 

소위 중화사상(中華思想 또는 화이사상(華夷思想))이라는 게 있는데 이는 세계의 모든 문명은 중국으로부터 시작되며 자신들만이 가장 우수한 문명을 가진 우월한 민족이라며 떠벌이는 게 중화사상인 것이다.

 

중국 여행을 해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장소불문 두세 놈만 모이면 싸움하는 것 같이 떠드는 놈들, 밥 먹다 식당 바닥에 가래침을 뱉는 놈, 폭주와 끼어들기는 애교고 간선도로나 고속도로에서 백주 대낮에 역주행 해도 묵인 되는 놈들, 호텔 복도 카펫에 담배꽁초 버리고 고층 빌딩 승강기 내에서 담배를 피워도 허용이 되는 나라,… 어쩌다 여행 한 번 다녀오며 그런 것을 의식하거나 느끼지 못해서 그렇지 세계 최고의 문명국가. 민족이라는 놈들의 행태를 나열 하라고 하면 제2의 천일야화(千一夜話)를 다시 만들 자신이 있다.

 

14억 인구 중 중화사상을 자랑으로 여기는 한족(漢族)이 95%가 된다고 하지만, 사실은 동서남북 이민족들이 동화되었을 뿐이지 오리지날 한족은 그만한 숫자가 될 수 없다. 그런 그들을 가만히 지켜보면, 여기서 중화사상이란 최고의 문명 우수한 민족이 아니고‘나’일 뿐이다. 나(漢族)가 아니면 무조건 침략의 대상이고 제압의 대상이다. 그리고 그 위에 우뚝 군림해야 하는 게 중화사상이고, 내(漢族)가 아니면 타민족이나 국가는 무조건 오랑캐가 되는 것이다.

 

‘무찌르자 오랑캐 몇 백만이냐?’어린 시절 이 노래를 즐겨 불렀다. 이 노래가 나온 게 아마도625전후해서 나오지 않았을까? 어려서 잘 몰랐지만 이 또한‘나(우리)’ 아닌 중공이나 북괴를 지칭하는 것이다. 결국‘오랑캐’라는 단어는 나 아니면 무조건 지배해야하는 적(敵)이고 폄하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그 원인과 이유를 가만히 생각해 보면‘오랑캐(敵)’에게 수천 년의 압제를 받아온 반발력(半撥力)에 역(逆)오랑캐 론이 아닐까? 즉, 오랑캐에 의해 오랑캐 습성을 배우고 익힌 탓에 그DNA가 몸과 피 속으로 자연스럽게 축적이 되고 동화가 된 것이며 그 오랑캐DNA는 중국이 북괴가 아직도 지니고 유효한, 한마디로 참으로 추악하고 살벌한 그리고 끝내는 저주 받을DNA인 것이다.

 

뜬금없이 이 새벽‘오랑캐’를 가지고 흥분하고 있지만,,,,오늘 조선일보[사설]하나 전문을 소개 한다.

 

[사설] 공관 앞 이번엔 징용 노동자상세운다는데

민노총이 부산의 일본 영사관 앞에 강제징용 노동자상을 세우겠다며 100일간의 시위를 시작했다. 지난해 말 같은 장소에 세워진 위안부 소녀상 바로 옆이다. 민노총은 친일 친미 냉전 적폐들로 인해 강제징용 노동자 문제는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를 댔다.

 

과거 노무현 정부는 한·일 간 과거사 문제에서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3가지 있다고 발표했다. 위안부, 사할린 동포, 원폭 피해자가 그것이다. 강제징용 문제는 한·일 청구권 협정과 정부의 보상으로 해결됐다고 본 것이다. 결국 민노총이 말하는 친일 냉전 적폐엔 노무현 정부도 포함되는 셈이다.

 

현재 국내에는 서울 용산역과 인천 부평에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이미 세워져 있다. 일제 징용 피해자들이 일본 정부와 기업에서 충분한 보상을 못 받았다고 문제 제기하는 것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외국 공관 앞에 이런 조형물을 세우는 것은 다른 문제다. 우리나라도 가입한 외교관계에 관한 빈 협약이 이 같은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시위대가 법을 무시해도 되는지 모르지만 국제사회에선 그렇지 않다. ‘대한민국은 외국 공관의 안녕(安寧)과 품위(品位)를 지켜주지 못하는 나라라는 세계인의 시각이 우리에게 무슨 도움이 될지 의문이다. 아베 총리는 지난해 부산 영사관 앞에 소녀상이 세워지자 대사와 부산 총영사를 불러들이며 국내 정치에 이용했다. 당시 평범한 일본인들까지 대한(對韓) 혐오감을 표출했고 그 여파는 조금도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이제 극단적인 노조까지 나서서 이 문제를 이용하려고 들면 상황은 더 악화될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일본 영사관 앞 소녀상을 철거한 부산 구청을 친일 행위라고 비난했다. 대통령이 되고서도 그 인식을 그대로 갖고 있다면 민노총의 징용 노동자상 세우기는 성공할 것이다.

 

이런 게시판에서 수백 번은 더 강조했을 것이다. 일제36년은 끝난 지가 70년이 훨씬 넘었지만 일본을 오랑캐視 하며, 수천 년을 넘어 아직도 우리를 집어 삼키려는 참 오랑캐 중국에게는 조공외교까지는 하는 현 정권의 최고 우두머리와 그 패당 즉, 종부기들이 벌이고 있는 참상(慘狀)을 차마 눈뜨고 못 볼 지경인 것이다.

 

북핵을 머리에 이고 오랑캐DNA를 지닌 종부기들이 선린(善隣)관계를 가져도 될까 말까한 이웃 일본을 자극해서 어쩌자는 것인가? 그 놈의 소녀상 때문에 주한일본대사를 본국으로 소환했던 그들이다. 설령 몸으로 피 속에 내재된 오랑캐DNA일지라도 지금 이 중차대한 국난을 겪고 있는 이 마당에 저런 게 꼭 필요할까?

 

어제 나는 문재인 취임130일 이라는 썰을 풀었다. 그가 대통령으로 취임하고 130일 동안 대한민국을 어디로 끌고 갔던가? 일제36년, 516, 518, 세월호..등 과거사 캐기, 새마을 운동, 박정희 대통령 공과 뒤집기, 전 정권도 아닌 전전 정권의 국정을 파 해쳐서 헐어 버리기에 매진(邁進)하는데 총력(總力)을 기우리고 있는 것이다.

 

오랑캐DNA를 배태한 이 더러운 정권은 위난(危難)의 나라를 구할 생각은 않고 오로지 저희 개인의 권좌(權座)와 영달(榮達)만을 위해 오늘도 자충수(自充手)를 두고 있는 것이다. 니들 이러다 정말 죄 받는다. 언제고….

2 Comments

  1. 비사벌

    2017년 9월 21일 at 4:00 오후

    나는 진작에 이렇게 될줄 알았습니다. 5년간 한풀이만하다가
    끝나겠지요.그런사람들이 국민생각하겠어요.

    • ss8000

      2017년 9월 22일 at 5:57 오전

      저 놈들이 저 따위로 하면서 5년 후를 생각 않는
      모양입니다. 죄는 죄를 쌓고 보복은 보복을 부르고
      이게 이 더런 나라의 정치입니다.

      이러니 헬조선을 안 외칠 수 없습니다.
      조석으로 날씨가 불순합니다.

      건강 유념하십시오.ㅎㅎㅎ…
      그카고 보니 의사 선생님께 괜한 말씀 드린 거 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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