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올인 하자~!!(출산도 널이고….)

 

 

“철도 일부 지하화” “우린 전부 지하화”… 일단 내뱉고 보는 여야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4/02/02/IEZBVGUY2BH3JONSFGXYAJ6RZI/

 

참으로 참신한 아이디어의 공약(公約)이었다.

지난달 31일 국민의힘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경기 수원시 장안구를 방문해 구도심 철도 지하화를 공약했다. 민주당처럼 도심 모든 지상 철도의 지하화는 아니지만, 전국 주요 도시 중심부를 갈라 놓는 지상 구간을 지하화하겠다고 했다.

 

그러자 뒤통수를 맞은 기분이 들었는지 찢명이는 아예,

1일 ‘도심을 지나는 모든 지상 철도’를 지하화하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경인·경원·경의·경의중앙·경춘·경부·호남·광주·전라선 및 GTX-A·B·C의 도심 구간 전체와 서울도시철도 2·3·4·7·8호선 전체 등 약 259㎞ 구간 철도를 모두 지하로 옮기겠다는 것이다.

 

상대 당이 참신한 아이디어의 공약을 제기하면 자신들도 그에 걸맞거나 준하는 공약을 발표하면 될 것을 일단 되지도 않는 票퓰리즘의 공약(空約)을 내지르고 보는 것이다. 그리고 놀리는 주둥이가 과거에 이미 우리가 발표했던 공약이라며 설레발을 치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바로 그것이다. 과거에 저희들이 발표했던 공약이 왜 여태 이루어지지 않고 또 다른 공약으로 부르짖는가? 그게 공약(空約)이라는 증거다.

 

어찌되었든 총선 정치판이 노름(포커)판이 되었다. 국힘당이 중심부 지화화 판을 벌이자, 찢명이 중심부 지화화 받고 중요한 구간 몽땅 지화화라며 지른다.

 

찢명이가 저따위로 무모하게 판을 키우면 우리 국힘당은 올인 할 수밖에 없다. 중요한 구간 몽땅 지화화 받고 완공된 뒤 모든 구간의 지상에 아파트를 지어 반값에 분양한다. 더하여 2030세대는 100%주담대 죽을 때까지 분할 상환, 상환하다 죽으면“공소권 없음” 또는“상환권 중지”명령만 내리면 된다. 단 애는 3인 이상 낳아야 한다.(최악의 경우 수입을 해도 관계없음)

 

이런 식으로 우리는 All In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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