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천벌 받아라? 시위현장의 초등학생이…..
광우병파동때시위꾼들은유모차에유아를태우고앞장을섰는데
한미FTA비준반대시위에는초등학교저학년학생들을데리고나왔다는
뉴스만으로도기절할판인데,한미FTA가무엇인지도모를그어린학생을무대에세우고
"이명박천벌받어라"라고유도한행위를어찌부모가시킬수있었는지기가찹니다.
개나돼지도제새끼귀한줄알고감싼다는데하물며사람의탈을쓴부모란것들이
사랑하는자식을그험한길바닥으로끌고나와서그런험한말을가르치는지
아찔한생각속에저런꼴을보면서저런구호나외치며자라난아이들은또다음세대에
어떤문제아로남을것인가,국가와사회의장래가심하게우려되는꼴을봅니다.
가뜩이나좌경전교조라는교사들집단이어린학생들에게왜곡된역사관과
정체성을가르처서어려서부터비뚤어진길로빠저들고있는데도막상부모라는사람들은
자식들의잘못된현실관을그저방관하는것처럼느껴저서조심스러운판국인데
한술더떠서부모가아이들의손을잡고그릇된시위현장에나서는것이말이나되겠습니까?.
이런극악한일들을다스릴수있는"아동학대금지법"같은것도있음직한데
경찰당국에서는살펴봤을는지모르겠지만,한번쯤은집고넘겨야할사안인것같습니다.
부모라고해서자식을비교육적인현실정치속으로데리고들어갈권한까지는없을것같은데
그많은전문가라는사람들이싯점에는모두들어디로숨어버렸기에조용한지모르겠습니다.
노동투쟁이나정책비판투쟁을할려면당사지들인자기들이나할일이지
어린자식들까지앞장세워험한모습을보여서는부모의도리가아닌것입니다.
부모가철이없는것인지어린아이들이너무조숙한탓인지가름이되지않는세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