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고려항공이 쿠바항공 이름으로 카리브해에 가는 이유는 [블로그타임스 No.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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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1일


캐나다 이민자 축제, 토론토 캐리비안 카니발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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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고려항공이 쿠바항공 이름으로 카리브해에 가는 이유는 


최하층 대우에도 국가를 위해 일했던 보부상들 


사드 때문에 참외밭을 갈아엎는 거라구? 

참외는 여름 한 철만 먹던 과일이었으나 이젠 한 겨울에도 먹을 만치 농법이 개선되었다. 사시사철 고가차도 아래서 한적한 도로 옆에도 산더미처럼 쌓아 놓고‘성주참외’를 외친다. 먹고 또 먹어도 남아도는 게 참외다. 그렇다고 참외만 먹고 살 수는 없지 않은가? 이웃 잘되는 게 부럽고 배 아파 시작한 참외 농사는 이제 해 봐야 수지타산이… <계속>


사이판 몬테비스타 선셋 바베큐는 

모름지기 기대가 크면 실망도 그 크기에 비례하기 마련이다. 사이판 4박5일 여행 일정 중에서 가는날 저녁과 오는날 아침 기내식을 제외하고는 전 일정 PIC 호텔식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딱 한번 외부식이 준비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 외부식은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서 그림같은 석양을 바라보며 즐기는 바베큐 파티, 즉 선셋 바베큐… <계속>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지하철 공짜 승차권 

보건소에서 연락이 왔다. 호칭부터가 어르신이다. 뭔가 하고 들어봤더니, 폐렴 예방주사를 맞으라는 것이다. 하도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는 바람에 안 가고는 부담을 안길 것 같아 보건소를 찾았더니 완전 노인 취급이다. 무슨 서류 기입하는 것부터 해서 딱 달라붙어 안내를 한다. 주사를 놓고서 뒤처리하기까지도 계속 어르신이다. 독감 예방… <계속>


지금 나이가 몇인데 어떤 스타일 좋아하면 뭐하니? 

몇일 전 한국 IP TV 를 보는데 무슨 보험회사 광고에 참 인상 좋은 젊은 여자가 나온다. 그래~ 쟤 참 인상이 좋다고 했더니 옆에 있던 딸애가 아빠는 저런 스타일 좋아하지? 이것아 내가 지금 나이가 몇인데 어떤 스타일 좋아하면 뭐하니? 근데 아빠! 쟤가 이번에 안중근 의사도 모르고 헛소리한 바로 그 얘야. 아빠 난 여기서 태어나 한국 역사라… <계속>


독립운동가 해공 신익희 선생 생가에 가보니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한낮 생가 골목 입구에서 해공선생을 만났습니다. 선생의 생가가 있는 골목입구에는‘사마루, 지는 노을에 해공 선생을 만나다.’라는 글이 제일 먼저 반겨주었습니다. 사마루는 말을 타고 마을을 지나던 네명의 고려충신이 마을의 모습이 누각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 합니다. 신익희 선생의 주요 업적과 발자취… <계속>


여자의 몸으로 조종사 훈련을 거쳐 하늘을 날기까지

알래스카 에어라인의 한인 여성 파일럿인 켈리 김 기장이 기내 조종실에 앉아 웃음 짓고 있다. “꿈을 향해 날아오르세요. 눈부시도록 파란 하늘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죠. 열정만 있으면 더 높이 날아오를 수 있었요”한인 여성 최초의 미국 항공사 기장, 알래스카 에어라인 파일럿인 켈리 김 크네블(51)씨는 젊은이들에게 열정을 품으라고 역설… <계속>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르 코르뷔지에 건축물 

우리나라 뉴스에 이런 것이 보도되었는가 모르겠는데 NHK WEB 뉴스로서 르 코르뷔지에가 설계한 세계에 흩어져있는 17개의 건물에 대해서 일본, 프랑스등 7개국이 신청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정 신청이 받아들여졌다고. 일본은 이로서 총 20개의 세계문화 유산을 보유하게 되었다고 함. 그게 토쿄에 있는 국립서양미술관이라고 한다… <계속>


홈에서 접전을 펼친 강정호는 

1사 1루와 2루에 주자를 두고 강정호가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첫 타석에서 무사 2루의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삼진으로 물러났던 강정호는 풀 카운트까지 승부를 이어간 끝에 밀워키 선발 투수 체이스 앤더슨의 여섯 번째 공을 받아쳐 좌익수 앞에 떨궈놓았다. 2루 주자 맥커친이 홈을 밟기에 충분한 타구였다. 피츠버그의 첫 번째 득점이자… <계속>


[리뷰어 모집]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얻을 것인가? 

우리 삶의 가히 설득의 연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랜 역사를 봐도 설득은 생과 사, 승과 패를 결정짓는 최고의 지략이자 핵심 기술이었다. 시대가 지났다고 설득의 효용성이 달라진 것은 없다. 오히려 설득은 복잡다단해지고, 급변하는 사회에서 개인의 삶은 물론 비즈니스를 지배하는 강력한 무기가 되고 있다. 그러나 설득은 일방… <계속>


조블 이웃 비단님의 은방울꽃동산 미술관 소식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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