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밥그릇 챙길 생각만 하는 정치권 [블로그매거진 No.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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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2 (201642)


bm20160301유부녀를 의미하는 정유라의
Mrs 호칭의 유래는 

Mrs는 16세기 후반 ‘mistress’의 축약형으로 생겨났다. 지금은 ‘mistress’가 유부남과 불륜 관계인 정부라는 부정적 어감으로 사용되지만, 당시엔 그저… <계속>

 

bm20160302헤어졌던 옛 조블 이웃과의
반가운 만남 

며칠전 만난 분당에 사는 조블의 이웃이었던 분. 우연히 카카오 스토리에서 만났다. 그간에 퇴직을 하고 문화센터에서 외국어도 배우고, 클라니넷도 배우면서… <계속>


bm20160303야당이 정권을 잡아도 어쩔 수 없는
경제위기 

지금의 경제위기를 현정부-집권세력에게 그 책임을 돌리는 사람들이 있다. 특히 정치권에서 더 그렇다. 냉정히 생각하고 판단해 보자. 정권이 바뀌면… <계속>

 

bm20160304힘들게 찾아간 보람이 있는 찻집,
커피한약방 

아침 시간인데도   앉을 만 한 테이블이 없었다. 오래된 옛날 전화기 앞 작은 테이블에 앉아 내 커피를 기다렸다. 외국여인도 뒤이어 들어와  익숙하게 주문하는… <계속>


bm20160305자기 밥그릇 챙길 생각만 하는
정치권 

요즘 이 최순실 사태를 보고 있으면은 야당이 마치 아주 영업을 잘 못하는 초짜 신입사원인 것만 같다. 사태 파악을 현명하고 슬기롭게 처리하지 못하는… <계속>

 

bm20160306가을빛에 흠뻑 취한 선운사 도솔천

하얀 도화지에 빨간 물감 뿌린 듯 선운사 도솔천이 빨갛게 물들었다. 1주일전에 갔었더라면 참 좋았을텐데. 자연만 변하는게 아니라 우리들도 주름이 하나… <계속>


bm20160307보고 싶지 않은 대통령 주연의
막장드라마 

요즘 우리나라에 대형 스캔들이 어지고 있는데 들리는 이야기마다 기가 차고 온 국민이 기겁을 할 소리입니다. 드라마라고 하기에도 너무 막장이라… <계속>

 

bm20160308간양록을 남긴 수은 강항 선생은

간양록은 그가 왜열도에 있을 때, 왜국의 지리, 풍토, 인문, 군사시설 등과 정유란의 실상을상세히 기록한 책으로 포로가 된 1597년부터 귀국한1600년까지… <계속>


bm20160309천당과 지옥을 오가면서
사는 것도 어렵네 

살면서 느낀 말인데 그런 천당과 지옥은 내세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이세상에서도 들어서 짐작으로 알고 있는 천당과 버금가는 곳과… <계속>

 

bm20160310정말 찻잔이 차 맛에 영향을 줄까?

오래전에 사용했던 한국도자기 제품을 찬장에서 다시 꺼내서 사용했는데, 이게 너무 반질반질한 자기세트라서 풍미를 더해주는 느낌이 전혀 없다.  그러다… <계속>


bm20160309예술가로서 누릴 수 있는 모든
부귀영화를 다 누렸건만 

잘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늘 시기, 질투가 따라다니는 것은 인간이 사는 세상이면 어디에나 피할 수 없는 장애물 같은 것인가 보다. 그는 이런 말을 남겼다… <계속>

 

bm20160310자꾸 달아나려고만 하는
야속한 가을 단풍 

며칠 전만 하여도 제가 사는 아파트는 단풍 이 절정기였는데 어제와 오늘 비가 내리면서 단풍이 많이 떨어지는군요. 이제 아쉽지만 내년을 기약 해야 할 것…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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