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좋은 세상 일찍 죽은 사람만 억울하지 [블로그타임스 No.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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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7일


다정도 병인양하야 잠 못 들어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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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좋은 세상 일찍 죽은 사람만 억울하다 

큰 누님이 맨 날 골골대면서 잘 걷지도 못하더니 점점 건강이 좋아진다. 어디로 여행 갈까만 연구하더니 타고 다니는 차를 새 차로 바꾸겠단다. 지금 칠십 구 세인데 얼마나 더 살 것 같으냐고 물었다. 구십은 살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새 차로 바꿀 만도 하다고들 했다. 옆에 있던 형님은 얼마나 더 살 것 같으냐고… <계속>


롯데월드타워 123층 걸어서 오르기에 참가해보니 


일본 국가지정 특별명승지, 무지개 송림 

가라쓰만 해안 약 5킬로미터에 걸쳐서 넓게 펼쳐진 송림 니지노 마츠바라 (무지개 송림)는 일본국가가 지정한 특별 명승지이다. 가라쓰번의 초대번주인 데라자와 히로다카가 황무지 개간의 일환으로 방풍림과 방사림을 조성한것이 그 시초로 일본의 3대 송림중 한 곳이다. 끝이 안 보일 정도로 길게 뻗어 있는것도 신기… <계속>


주말 섹션 발행하지 않는 섹션 신문 중앙일보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의 작은 차이 하나. 주말 섹션이 조선일보는 목요일에 나오는 반면 중앙일보는 금요일에 나온다는 점이다. 원래는 조선일보도 금요일에 나왔지만 주말 계획을 짜려면 하루 전은 촉박하다는 이유로 목요일로 변경했다. 섹션 이름도 중앙일보는 Week&이고… <계속>


대구 근대화 시대를 간직한 남산 100년 향수길 

1915년, 대구교구 초대 교구장이었던 드망즈(안세화)주교는 계산성당 교우 집에서 양육되고 있던 보육원 아이들 50여 명을 수녀들에게 맡겼다. 현재 남산동 수녀원 자리에 새로 보금자리를 마련한 백백합 보육원은 일제 강점기 아래 살림살이가 궁핍했다. 아이들이 늘어나자 수녀들은 아이들을 위해 많은 일을 해야만… <계속>


한 나라의 정치수준은 곧 국민의 수준이다 

‘한 나라의 정치수준은 곧 국민의 수준이다’ 라는 경구가있다. 우리는 대단히 정치적인 국민이다. 정치적인 사안들에 대해 아주 민감하다. 그런데 정작 ‘의회민주주의’ 라는 정치제도에 대한 이해에서는 거의 바닥이다. 건국, 산업화, 민주화 다음은 선진화다.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가 강해야 한다. 지금 우리… <계속>


보노보노처럼 살아서 다행이야 

유명 만화 캐릭터로도 알려진 보노보노와 그의 주위 친구들을 보면 만화로써 접하긴 해도 등장 동물들의 행동과 말들을 통해 많은 위안을 받게 된다. 활자체로만 엮인 책이 아닌 보노보노를 좋아하는 작가의 말처럼 일반 모든 사람들이 저마다 한두 가지씩을 가지고 있는 단점 내지는 장점들, 그리고 이에 더 나아가 주위… <계속>


풍경소리와 연등이 어우러진 원주 국형사 

주말에 특별한 일정이 없으면 원주 주변의 가볼만한 곳을 찾아 둘러 보고 있습니다. 맛집들이 모여있는 행구동에서 좀 더 올라가면 국형사가 있습니다. 1500여년전에 신라 경순왕때 창건되었고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폐사되었다가 다시 중창되었고, 많은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바람 결에 울리는 물고기 풍경 소리… <계속>


원술을 보면 문재인이 보인다 

누대로 내려오는 지체 높은 가문의 적자로 태어났다하여 어릴 적부터 오냐오냐 길러졌으며, 그런즉 오만하기 그지없고 무엇보다 버르장머리가 없었다. 인간됨됨이 편협하고 남 잘되는 것은 절대 보지 못하는 인간말자였다. 간신 동탁을 토벌하기 위해 천하의 제후들이 열일곱 길로 근왕병을 일으켰을 때 원술은 후장군 겸… <계속>


바이센테니얼 맨을 통해서 본 로봇 3원칙은 

(1) 로봇은 인간에 해를 가하거나, 혹은 행동을 하지 않음으로써 인간에게 해가 가도록 해서는 안 된다. (2) 로봇은 인간이 내리는 명령들에 복종해야만 하며, 단 이러한 명령들이 첫 번째 법칙에 위배될 때에는 예외로 한다. (3) 로봇은 자신의 존재를 보호해야만 하며, 단 그러한 보호가 첫 번째와 두 번째 법칙에 위배될 때에… <계속>


항공권서 꽃-책 주문까지 컴퓨터 홈쇼핑 급속 확산 

(1992.04.27) 집안 컴퓨터 앞에 앉은채로 항공권 예약으로부터 꽃이나 책까지 주문하는 컴퓨터 홈쇼핑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주)데이콤이 최근 천리안 주문-예약서비스 이용실태를 자체분석한 결과,전체 11개 주문서비스의 월간 이용률이 6개월만에 최고 5백% 이상까지 급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자 숫자로 본… <계속>


강릉 경포호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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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한국인을 만나면 서로 방가워 해야 할텐데 [블로그비망록 No.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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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해외서 한국인을 만나면 서로 방가워 해야 할텐데 오히려 모른척 기피하는 이 현상 꼭 병원만이 아니다. 오늘 이 친절한 중국인도 혹 자기들 중국인이 오면은 마찬가지로 모른척 무뚝뚝하게 시치미를 뚝 땔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건 어디까지나  내 개인 생각이고 평소 아쉽게 생각하는 부분이지만 이제 한국인들도 어딜가면은 즐거운 표정 관리를 좀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그러면 헬조선이 아니라 헤븐이 자주 자주 보일텐데…하는

벤자민님의 ‘한국인이 한국인을 보면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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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중국의 잠재적 적이라는 중국 역사학자의 말을 들어보니 [블로그타임스 No.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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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6일


수채화같은 풍경속으로 떠난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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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중국의 잠재적 적이라는 중국 역사학자의 말을 들어보니 

중국 화둥사범대학 션즈화 교수는 6·25전쟁 연구로 유명한 역사학자다. 그가 최근 강연에서 주장한 내용이 중국 내 광범위한 논의에 불을 붙였다. 오래 계속돼온 북한 지원을 재고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과 북한 중 어느 쪽이 중국의 적일까. 겉으로는 북한이 동맹이고, 한국은 미국·일본의 동맹이다. 냉전의 유산이다… <계속>


공짜 손님에게도 정성을 다하는 친절에 받은 감동 


팽나무 하면 떠오르는 작가 강요배 화백은 

종이신문을 끊었다가 다시 구독하길 참 잘했다. 어제 아침만 해도 종이신문 보지않았다면 팽나무에 관한 많은 이야길 알지못했을거다. 일부러 닷컴으로 찾아읽진 않았을테니… 팽나무 하면 나는 강요배 화백이 먼저 떠오른다. 혹시 하고 검색해보니 내가 올린 화백의 팽나무 그림도 찾아진다. 학고재에서 열렸던 개인전… <계속>


창덕궁이 보이는 찻집, 카페리빈 돈화문 국악당점 

운치 있는 곳에서 마시는 커피는 다른 곳에서 마시는 그것보다 더 감미롭게 느껴지기 마련이다. 일부러 아기자기한 카페를 찾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일 게다. 그렇다면 서울에서 고궁을 바라보며 차를 마실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어떨까? 게다가 단아한 한옥 구조라면? 창덕궁 길 건너편에 자리 탑은 카페리빈 돈화문 국악당점이… <계속>


돼지 흥분제 요힘빈에 얽힌 젊은 시절 추억 

그걸 왜 약국에서 팔았는지 모르겠다. ‘요힘빈’, 수컷돼지 흥분제 말이다. 지금도 그것을 약국에서 파는지 아니면 처방전 없이도 매약이 가능한지 모르겠다. 어느 부대든 그렇지만 부대 앞에는 음식점, 주점, 중소형의 마트(주로 숙박업까지 겸하는)등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부대 정문을 벗어나 가장 큰 마트엔 과년한 딸을 둔… <계속>


그 시절과 비교해 보라 얼마나 편하고 배부른가 

6,25 전쟁 이전까지는 우리는 여름이면 삼베옷, 겨울이면 무명옷으로 살았다. 간혹 명절에 명주옷을 얻어 입긴 했지만. 흰무명 옷은 때가 잘 탔다. 얼마 안 입으면 새까매져서 벗어 놓으면 양잿물에다 삶아서 빨아서 또 옷을 새로 지어서 주시곤 하셨는데 이제는 추억속에서만 그 시절이 존재할 뿐이다. 아무리 지금이 헬조선이니… <계속>


거국적인 산아제한 운동을 하던 때도 있었는데 

이렇게 무작정 마구 낳다 보면 거지꼴 못 면합니다. 지금 우리가 이런꼴로 사는 것도 마구 낳아서 이렇게 되었다고 하며 야단 하였던 시절이 있었다. 1963년에 위와 같이 하면서 2063년 한국 인구가 6억 명이 될 것이라고 하며 아들딸 구별 말고 둘만 낳자고 대한가족협회라는 정부단체에서 전국 방방곡곡에 다니며 홍보하고… <계속>


경포에서 알게 된 박신과 홍장의 사랑이야기 

고려 우왕 때 강원도안렴사 박신은 백성을 잘 다스려 칭송이 드높았다. 박신은 강릉기생 홍장을 깊이 사랑하였다. 그 때 강릉부사 조운흘이 홍장과 박신의 사이를 알고 한번 놀려주려고 궁리를 하였다. 어느 날 박신이 순찰을 마치고 홍장을 찾아갔다. 이 때 홍장은 조부사와 짜고 숨어버렸다. 조부사가 홍장이 갑자기 죽었다고… <계속>


일본의 국가 중요문화재, 다카도리 저택 

일본 사가현 가라쓰시에 있는 탄광부호 구 다카도리 저택. 다카도리는 1850년에 태어나  다카도리가의 양자로 들어 가 1927년에 사망했으니 일본의 근대를 살아 온 사람이다. 그가 탄광사업으로 부호가 된후  가라쓰만 해안가에 부지 약 2,300평에  일본풍을 기초로 하여 서양식을 가미한 주택을 건축한것이 동 시대의 특색을… <계속>


조선시대 강원도를 관할하던 강원감영 

원주 시내에 강원감영이 있습니다. 조선시대 중앙집권체제 구축을 위해 전국을 여덟개의 도로 만들었을 때 강원도에는 원주에 감영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강원감영은 1395년부터 1895년까지 500여년간 강원도 전체를 다스린 관찰사가 머물던 기관이라고 합니다. 1891년에는 55동 670칸의 건물이 있었고 1895년에는… <계속>


죽음 앞둔 남편위해 출산 앞당긴 영국여성 

(2000.04.26) 몇 시간밖에 살지 못할 남편을 위해 출산일을 2주 앞당긴 여성의 이야기가 뒤늦게 알려졌다. 영국 사우스 티네사이드에 사는 안젤라 문(31)이 불치병에 걸린 남편 가빈(29)을 위해 용감한 출산을 감행했다고 영국 더 타임스가 보도했다. 지난 98년 결혼한 안젤라·가빈 부부에게 그림자가 드리운 것은 결혼 한지… <계속>


김원일 소설 속의 마당 깊은 집을 찾아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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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긴 세월이 지났고 우리는 그 세월을 겪었다 [블로그비망록 No.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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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대로 우리는 잘 만났다 나에게 시집 온지가 벌써 46년이 되었다. 그러고 보니 참 긴 세월이 지났고 우리는 그 세월을 겪었다. 그 동안 우리라고 맨날 하하호호 한 날만 있지는 않았다 세상에 인생이 그런 것이 어디 있으며 그렇게 살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그렇지만 참고 이해 할려고 노력하고 살다가 보니 많은 세월을 함께 살았다.

산고수장님의 ‘여보 오늘 하늘이 참 아름다워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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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에서 누굴 찍어야 잘 찍는걸까? [블로그타임스 No.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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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5일


부처님 오신날을 기다리는 길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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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안 뽑을 수도 없는 일이니 

후보로 등록된 면면을 보면 도토리 키재기일뿐 대통령깜이 보이지 않는다. 아마도 모두가 같은 생각일 것이다. 어쩌다 우리사회가 이렇게 됐는가. 단 한 사람도 출중한 인물이 없다. 그러나, 그렇다 하더라도 대통령을 안 뽑을수는 없다. 가장 큰 문제는 후보들을 충분히 검증할 물리적 시간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따라서 짧은 시간… <계속>


보수의 위기와 좌파의 득세 


기이한 정치 현상을 만든 안철수 효과 

안철수는 우리 정치사에 기이한 현상을 많이 만들어 놓았다. 물론 시대의 흐름에 편승한 측면도 있고 그 혼자 만들어 낸 것은 아니겠지만, 그 면면을 보면 모두, 도저히 생각할수도 없었던 불가능한 상황을 현실로 만들어 놓았다. 첫번째 장면은 2010년 서울시장 보궐 선거이다. 그 스스로 정치 입문을 선언하고 서울 시장 후보를… <계속>


이번 대선에서 누굴 찍어야 잘 찍는걸까? 

날씨는 어느새 초여름으로 가는것 같다. 연두의 나무잎들은 반짝반짝 빛나고 거리에 나가보면 반팔 차림도 심심찮게 보인다. 전쟁이 날것이니 최소한의 비상식량은 구비해 두라느니 누구를 찍어야 좀 더 나을까 하는 얘기들이 요즘 화제의 이슈다. 할매들이라고 돌아가는 세태에 무관심 할수는 없다. 선거도 걱정이고 김정은이도… <계속>


총200가지 특혜도 모자라는 어떤 국회의원 

구석이라는 게 있다. 고대중국에서 천자(황제)가 공덕이 큰 제후나 신하에게 내리는 아홉 가지의 특전을 두고 이르는 말이다. 1.수레와 말. 행차 시에는 항시 두 대의 수레가 움직이는데, 그중 큰 수레는 제후가 타는 것이고, 작은 수레는 무장을 한 호위병사들을 태운다. 검은 소 두 필, 누런 말 여덟 필 이어야 한다. 천자의 행차에… <계속>


세상에 임자 없는 물건이 어디 있겠는가 

비록 공원에 떨어져 있는 도토리일망정 그 도토리는 내 것이 아니다. 세상에 임자 없는 물건이 어디 있겠는가. 산이나 바다, 공원은 임자 없는 거로 착각하기 쉬운데 실은 이게 다 공공 자산이다. 국가 것은 아무나 가져도 되는 것이 아님을 인식했으면 좋겠다. 공원에서 나무 꺽지 마시오, 도토리 집어가지 마시오, 이런 세세한… <계속>


미도 다방에서 함께 하는 행복 

진골목 귀퉁이를 20여 년간 지켜왔던 미도다방이 건물이 팔리게되어 이곳 진골목 안쪽으로 옮겨 왔다한다. 이 다방의 마담 정인숙 여사는 35년째 이곳을 운영하고 있다. 미도다방은 한때 대구의 명소였으며, 현재도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가끔은 골목투어 젊은 여행객들이 들려보기도 하지만, 손님의 평균연령은 80세 이상… <계속>


커피 내리는 시간이 주는 소소한 행복 

2017 서.커.스에서 아주 싼 가격으로 사 온 원두가 기막힌다. 블루마운틴 오리지널 생산지 자메이카랑 비슷한 자연환경인 파푸아 뉴기니에서 생산한 원두인데 가격대비 최고다. coffee 박람회 특가 200g에 5천원, 말도 안되는 가격이라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늘 사용하는 드립퍼가  큰 사이즈라 약간 불편해도 그냥저냥 사용… <계속>


새로운 기쁨을 안겨주는 고마운 봄비 

봄 비가 오전 내내 사뿐히 내렸다.어제 오늘 아침 기온은 10도 이하이지만 봄 기운이 가득하게 상쾌하다.우리 집 뒷 뜰에도 드디어 개나리가 한창이다. 동네 곳곳에 노오란  개나리가 활짝 핀 것을 보니 토론토도 확실히 봄이 왔다.이곳에선 고향에서 쉽게 보던 진달래는 보기 어렵지만 개나리는 여전히 고향 것과 똑 같은 색깔과… <계속>


신경림 시인이 가려 뽑은 인간적으로 좋은 글, 뭉클 

보통 책을 읽다가 좋은 글귀들을 만나게 되면 메모를 해놓는다. 가끔 잊고 있다가 눈에 띄어 읽게 될 때의 그 희열감은 아! 그때 이 책을 읽었을 때의 감정이 기억이 나고, 이내 나 자신에게 잘 적어놓았다는 자화자찬(?)까지 하게 되는 경우가 더러 있다. 다만 한 가지 욕심을 부려보자면 좋은 글들을 한데 모아서 두고두고 읽는다면… <계속>


서태지·이지아 쇼크 후유증… 무차별적 사생활 캐기 극성 

(2011.04.25) 서태지와 이지아의 비밀 결혼·이혼에 대한 대중의 폭발적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에서 이지아 주변에 대한 무차별적인 ‘마녀사냥’ 조짐이 보이는 등 사회적 후유증도 커지고 있다. 이지아의 경우 이번 사태를 통해 본명과 나이를 숨겨왔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일부 네티즌들은 이지아 본인은 물론 그의… <계속>


경주 동궁과 월지(안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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