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촌문화관. 대구문학관 둘러보기 종합편

소재지 : 대구광역시 중구 중앙대로 449(향촌동)

20161209_133520[향촌문화관. 대구문학관 전경]

20161209_140219[대구 향촌문화관 1층 전시관 입구]

대구 향촌문화관 1층 전시관 둘러보기

20161209_134458[향촌동 사람이 모이는 동네]

대구 향촌문화관 2층 전시실 둘러보기

20161209_135710[3.4층 대구 문학관오르는 계단]

3층 대구문학관 둘러보기
대구문학관 작가와의 만남(그들이 남긴 어록) 다시보기
대구문학관(마음치유 살롱) 요기 클릭

20161209_135643[4층 행복한 문학 서재, 기획전시관]

대구문학관 4층(행복한 문학 서재) 둘러보기

20161214_131302[기획전시관 입구]

구상 展(전) 반갑고 고맙고 기쁘다. 요기 클릭

20161209_135721[2층 계단에서 담은 1층 향촌문화관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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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조실 같기도 하고 감옥 같기도 한 이곳은 무엇?

20161209_140227[1층 기념품 판매점]

20161209_140410-1[기억의 탑 ]

자세히 살펴보니, 붉은 벽돌에 이름이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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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탑에 적힌 낯익은 이름과 상호들을 찾아보셔요.

20161209_140444-1[한국상업은행 대구지점 개점 안내 글 전경]

20161209_140444a[한국상업은행 대구지점 개점 안내 글 내용]

20161209_140450[바닥에 적힌 기억의 탑 안내 글 전경]

20161209_140450-1[기억의 탑 안내글 내용]

20161209_140506[향촌동 수제화 골목 조형물]

20161214_132851[음악감상실 녹향 입구]

20161214_132901[녹향 입구에 걸린 옛 사진]

20161214_132921[녹향 음악감상실 출입구]

1946년 대구 향촌동에서 국내 최초로 첫 클래식
음악감상실을 열었던 고 이창수님 그는 녹음처럼 우거지는
곳이란 뜻으로 ‘綠鄕(녹향)’이란 이름을 지었다 합니다.

1950년 6.25 전쟁 피난지, 대구의 녹향 음악실은
대구에 머물렀던 양주동, 이중섭, 유치환, 양명문, 최정희
당대 최고의 문인·예술가들이 이곳 음악실에서 하루를 보냈다 하며,
구석진 자리 어딘가에서 한국인의 애창가곡
‘명태’의 가사가 만들어졌으며, 비운의 화가 이중섭
담뱃갑 은박지에 그림을 그렸다.

그 시절 예술인들이 남긴 갖가지 일화와
흔적은 대구 문화계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였다 합니다.

 

 

4 Comments

  1. 데레사

    2016년 12월 20일 at 8:23 오전

    벽에도 의미있는 이름들이 쓰여져 있군요.
    요즘은 가는곳 마다 문화원도 많고 미술관도 많고
    볼거리가 참 많아요.

    그간 대구문화원 구경 잘 했어요.

    • 초아

      2016년 12월 20일 at 11:11 오후

      예, 저도 처음엔 몰랐습니다.
      소개하고 싶어 올렸습니다.
      아무래도 살기가 좋아진 탓이겠지요.
      그런데.. 요즘은 그렇지가 못하니 답답합니다.

  2. journeyman

    2016년 12월 20일 at 10:59 오전

    향촌문화관과 대구문학관의 콘테츠가 아주 알차네요.
    대구와 대구 문학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겠어요.

    • 초아

      2016년 12월 20일 at 11:14 오후

      멀리서 찾지 않고,
      제가 살고 있는 대구를 좀 더
      깊이 알고 싶어서 여러곳을 들리고 있는 중입니다.
      대구 도심지에도 많은 문화재들이 산재해 있었습니다.
      다녀온 곳을 정리되는대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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