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친구들은 언제나 반갑다.(15년 전의 대화 )
할렐루야! 시골 초,중학교 동창 카페에 123명이 모여서 이야기 나누던  때가 엊그제같다.이 글보니 더욱 친구들이 그리워진다.좋은 시대 덕분에 카톡으로 더 쉽게 매일 만날 수 있는 고향 친구들 있음이 너무도 감사하다.
 며칠 전 안동에 산불이 났을 때도 친구들이 실시간으로 알려 주며 함께 기도하며 나도 이곳서 기도 동역자들께 기도 부탁드리며 함께 합심 기도할 수 있었기에 감사하다.
“친구들아! 늘 안전하고 건강하길 기도한데이!”
2020,5,2,토요일,어릴적 함께 자란 시골 친구들과 여전히 만나며 서로의 안부 나눌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수남이네 가족

친구들아! 안녕, 우리 가족이야

큰아이 11학년

둘째 10학년

예쁜딸 4학년

우리 막내 다음달에 만 네살이돼

작년 크리스마스때 찍은거야

지금은 아이들이 더 많이 컸단다.

안녕 모두모두 반갑데이

  • 첫댓글 05.11.21 14:18

    좌측(1번)신랑이가, 좌측(2번)신랑이가 //////누가 신랑인지 헬갈려 …….정말 보기 좋다 행복해 보이니까

    05.11.22 03:44

    좌측 1번이 큰 아들 ,머리가 가장 짧은 청년(!)이 남편이고,그리고 우리 둘째란다.딸이랑 막내는 금방 알겠지? 두 아들들이 이제는 아빠보다 더 크단다.

  • 05.11.22 13:00

    옛모습 그대로구나.살도 안찌고…변함없는 네모습이 보기좋구나.아이들 정말 많이컸네 밥 안먹어도 배 부르겠다. 든든한 두아들.애교만점인딸사랑스런막내.모두들 건강해보이고 행복해 보여서 기분이 절로난다.

  • 05.11.22 21:23

    옆에서 동훈이엄마가 이모보고 아직도 아가씨같다고하네…ㅎㅎ 쌩머리를해서 아이네명낳은 아줌마로 안보인데나.. 아뭏튼 보기가 좋다,,

  • 05.11.22 21:52

    참행복해보이네…신랑이,억수로자상해보인다…나는딸둘이다.너무부러워지네,수남아와그리예쁘노,사랑많이받고,항상행복한가정되길바란다…

  • 05.11.22 23:25

    병우야 수남이 있는데 한수.두수 배워라 그러면 거시기 낳지롱 , 그리고 수남아 궁금한데 왜 너희들 가족은 흰옷을 입고 있니 특별한 이유라도 있어서 그런가 나는 종교에 대하여 잘모르거든….. 종교적인 법(규율. 법칙. 행사때) 그런건가 진짜루 궁금하당

  • 05.11.22 23:27

    그리고 모두 청바지 입고있네 종교적인 그런건가, 나도 아주가끔 청바지 입거든 1년에 한 두번………

  • 05.11.26 07:07

    현숙아.기원아.병우야,그리고 다른 모든 친구들 반갑다.너희들 모습도 기회 될 때 올리렴 .그리고 재억아 니 글보고 막 웃었다아이가.그냥 사진 찍는다고 모두에게 공통으로 있는 옷을 맞춰 입고 앉은 거야.

  • 05.11.27 09:13

    아 그렇구나, 나는 그것도 모르고

  • 06.11.17 22:00

    수남아 나 경화 .. 보고싶어

2 Comments

  1. 데레사

    2020년 5월 3일 at 8:28 오전

    행복한 가족모습 훈훈해서 좋아요.
    그때도 지금도 행복한 가정, 늘
    평안하시길~~

    • 김 수남

      2020년 5월 3일 at 10:28 오전

      네,언니! 감사합니다.언니네도요.늘 이렇게 뵐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곳은 개나리가 지금 한창이고 사과 나무에 새 순이 돋기 시작했어요.
      5월이 되니 정말 고향의 봄같은 봄이 한가득 전해와서 너무 감사합니다.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