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성모의 달 기념 축제의 밤

 

성모회 밤 004

성가에 맞추어 다 함께 찬미 노래 불러요 

성모성월이요 제일 좋은 시절

사랑하올 어머니 찬미하오리다

성모회 밤 002

1. 가장 고운 꽃 모아 성전 꾸미오며

기쁜 노래 부르며 나를 드리 오리

성모성월이요 제일 좋은 시절

사랑하올 어머니 찬미하오리다

2. 오월 화창한 봄날 녹음 상쾌한데

성모 뵈옵는 기쁨 더욱 벅차오네

3. 들에 핀 옥잠화가 곱고 청순 하나

성모 정결한 덕은 비할 데 없어라

4. 우리 어머니 함께 주를 사랑하니

영원하오 신 천주 뵙게 하옵 소서

성모회 밤 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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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공원 001

성모회 밤 009

“포도나무 선교단” 의 아름다운 화음과

어디서나 보기 힘든 최고로 열정적인 드럼​연주

그리고 기타리스트 와 하모니카 독주까지

정말 멋젔어요 최고입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성가의 밤이었어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성모회 밤 010

성모회 밤 006

성모회 밤 013 

흥겨운 노래에도 음악에 맞추어

빠르게 느리게 빠르게 느리게 짝짝짝

손을 들고 찬미 노래 불러요 짝짝짝

성모회 밤 022

주선해 주신 신부님과 단체장 님 고맙습니다

연주와 음악을 해 주신 단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 Comments

  1. 데레사

    2016년 5월 22일 at 6:50 오전

    우리도 며칠전에 행사를 했어요.
    저는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젊은 엄마들이 성당 주보에 올린다고 찍길래
    나서지 않았지요. ㅎ

    좀 있다 학생미사 갈려고요.

    • enjel02

      2016년 5월 22일 at 1:47 오후

      데레사 님 그러셨군요
      화려한 꽃 화관을 쓰시고 너무도 예쁘신 성모 어머니시죠
      데레사님 보람 있고 즐거운 시간의 오월 지내세요

  2. koyang4283

    2016년 5월 22일 at 1:14 오후

    오월, 성모성월이지요. 감사의 마음으로 맞이하던 때가 있었지요. 이른바 냉담의 시간이 너무 깊습니다. 어디서 부터 다시 시작해야할 지를 모르겠습니다. 사진과 글을 대하니 새삼 생각이 깊어집니다. 잘 보았습니다.

    • enjel02

      2016년 5월 22일 at 1:55 오후

      koyang 한백 년도 못 되는 세월이지만 살다 보면
      그럴 수도 있지요 기회는 얼마던지 있습니다
      지금이 바로 그때라 생각하시고 언제라도 오시면 환영할 것입니다
      기회를 잡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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