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양, 노랑 칸나가 랄라~

칸나사진들은어젯밤밥도안먹고는정리했다.

내칸나시리즈의완결편(?)이얍!랄라~아침일찍올려야지하곤,

모처럼부지런떨며일찍일어나블로그에들어올려니옴마야조블이불통.

영자언니들미오~~`미오~~“

오전내내눈발이계속날리길래오늘은병원다녀오는것도포기하고,

처음으로구내식당밥을사먹었는데,

(울집은사무실에서자전거로10분거리이다.해서병원갔다가집에서점심을먹고들어온다.)

비빔밥을맛있게먹고,랄라,그소감이랑잔뜩써댄것이…사진이너무많아서였을까?

등록을하고다음블로거뉴스로도보냈더니

다음에보냈단말이아래가아니라왼쪽윗머리에척올라붙어있는게아닌가?

으잉?그걸고칠려고사진한두장잘라내고,글을잘라옮겨보고했더니

이번엔사진만남고,글이통째로날아가버린거다.

펄펄눈발이날리는풍경이랑,맛있는비빔밥이랑

여기영어체험학습인잉글리쉬타운에입소한어린아이들모습이랑

점심시간을알뜰히이용열심히쓴건데,으왕~~~~

그래바로비공개로돌려버렸다가궁시렁대며다시올린다.

앗,제목도바꿔야할까?’하양,노랑칸나가랄라~‘가아니라툴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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