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를 위한 보호구역이 있다면?

관악산의길고양이들밥주러간지도한참되었다.다들어떻게지내고있을까?

마음쓰기만으로해결되는일이아니어서내능력의한계를절감한다.

길고양이들에게도이들만의보호구역이있었으면..

시간과돈이다부족한나는집주변의길고양이들챙기기도더러버거운데,

길고양이보호구역을만들자고어디에다건의를해얄까?

도쿄앞바다의에노시마같은곳말이다.

미국의인디안보호구역이란게일종의인종차별적인정책의산물인데,

어찌된게이보호구역중에서도유전이발견된곳은형편이낫다고하고,

‘마천루의창을닦아라’를다시읽어보고싶은데..

이책도어느날인가도서관서가에서사라져버렸다.

오늘은이노래를꼭들어야겠어.또횡설수설한다.

날씨가또쌀쌀하다.울집으로기어들어오려는똘이를매정하게몰아냈다.

‘똘아,이아줌마를시험에들게하지마!’

춥다.

이런날씨에일본의이재민들많이추울텐데..

블로그들어오다가선우정기자가쓴일본지진취재후기를읽었는데,

진짜영웅이란하지않아도될일을할수있는사람이란다.맞는말이다.

잔인한봄,

IndianReservation-PaulRevere&TheRai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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