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박새와 박새

아멜리에가새와사랑에빠졌습니다.

날마다새사진을찍습니다.아니그전에새먹이를싸들고다닙니다.

땅콩한봉지를사서내가먹는게아니라새들먹이로들고다닙니다.

그리고새를만났습니다.

내가놓아둔땅콩을노리고다가오는이박새(몸길이약14cm)를보세요.

아침일찍일터로출근하면기본적으로내가해야할일을해치운뒤바로새들을위한먹이를준비합니다.

땅콩껍질을까고잘게부숴요.

그리고밖에나가잘부르지도못하는휘파람붑니다.

‘얘들아,아줌마가여기니들밥가져다놨어.이리와~~’

얘는진박새에요.박새보다몸집이더작고(몸길이11cm),배부분이흰털이죠.

조심스럽게다가오는진박새

먹이로다가오는작은박새를디카에담습니다.

이렇게땅콩을놓아둔지한달이지나서야찍은사진입니다.박새,너무너무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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