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양 – 옥룡사지, 운암사
옥룡사지
전남광양광양시옥룡면추산리
광양백운산의지맥인백계산에자리하고있으며
통일신라시대풍수지리설의大家인도선국사가35년간머물면서
수백명의제자를양성하다입적한유서깊은유적지로
불교역사의중요한천년의불교성지이다.
옥룡사는8세기초에창건되어도선,경보,지문스님등의의해법맥이이어져오다
조선후기인1878년화재로소실폐사되어흔적만남아있다.
동백나무는도선국사가땅의기운을보강하기위해심었다고전해져온다.
7천그루에이르는동백림은수령이300~500년이되고
높이도3~6m로터널숲을이룬다.
묘한굴…식품저장소였을까…??
운암사에서옥룡사지로이어지는동백숲길..
동백꽃
"자랑,겸손한아름다움"이라는꽃말을가진동백꽃은"광양시화"이다.
쌍비쌍탑
도선국사와경보대사의부도와비(탑)로2002년복원되었다.
운암사
옥룡사지에자리한운암사..
울창한동백림에둘러싸인경내가고즈넉한분위기이다.
옥룡사에수백명의사문들이법문을듣고자오는많은사람들을수용할수없어
가까운곳에운암사를지어사람들을맞이하던곳이라고한다.
청동약사여래입상
40m높이의동양최대크기로웅장하고화려한금색으로입혀져있다.
연꽃으로장식된바닥
옥룡사지가는길목..
산책로엔동백림으로울창하게둘러싸여있다.
동백꽃이활짝만개되면넘아름다울동백숲길을생각하며내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