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대로 안되는 세상
오늘집사람을모시고아침8시에병원을향해출발해
오후3시반이넘어서돌아왔다.환갑이지난영감이
자식들이나를데리고병원을가야될나이에아직도집
사람을모시고병원을가는내신세는아직도내가건강
하기때문에가능하다고나자신을위로….
두달전에주문한나이콘18-200mm렌즈가병원에서집에도착하자
대문박에서나를기다리고있었다.천여불나가는랜즈도둑않맞아서
다행이고주문하고두달기다려2백불을벌었다.몇일사용해보고맘에
않들면이베이에내놓고950불에팔생각이다.
감을먹으러와서나를보고망서리는새1
감을먹으러와서나를보고망설이는새2
18-200mm새랜즈를장착하고우선몇장의사진을찍어보니18-70mm보다
사진이잘나오는느낌이들어다행이다.먼거리를운전하고돌아와
너무피곤해우선한잠자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