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12일-17일 중국곤명 옥룡설산 산행 3

2010년6월13일여강에서버스로호도협으로이동하여서호도협트래킹을본격적으로시작한다.

호도협트래킹은오른쪽으로는내내옥룡설산을바라보면서산행을하게되고오른쪽으로는하바설산을바라보면서산행을하게되는데호도협에서시작을한지7시간만에중도객장에도착을한다.

처음에는그리먼거리가아닌것같았는데산행을하다보니지루한감이없지않았다.여성산행객은지쳐서얼마남았느냐고계속질문이다.

사실나도너무먼거리인지라지루함을금할수가없었고다리도아프고식사가입에맞지않아서더욱몸이힘든것을느낄수가있었다.

어느덧중도객잔에도착을한다.깊은산속계곡위에이런시설을해놓았다는것이너무나도신기하고운남성나사족에예전부터내려온차마고도에삶을느낄수가잇었다.우리일행비용에들어간것이지만은돼지를잡아서앞마당에서익히고잇엇다.

사실보기보다는비계가많고맛은별로없지만은어디여행가서내입에맞게먹으려면은집에가만이있어야지떠나면은안되는거아니야고

위안을하면서저녁을든다.절해고도깊은산속인지라불을전부끄니앞으로는어둠속에옥룡설산이우리를내려다보고있고밤하늘에는

북두칠성이뚜렷이보인다.

아침에일찍조식을하고중도객잔을떠난다.14일오늘일정은또다시트래킹코스로호두나무숲-으로해서타나객잔에서점심을들고차량으로이동해서강을배를타고건너면은기다리는버스로여강으로이동을하는것이다.

중도객잔을지나서이동을하면서나시족에식수는어덯게하는지가의문스러웠는데의문이풀리였다.인간은어디가나삶을갈게자연이해주는것같이타나객잔으로가기전에하바설산에서맑은계곡물이일년연중마르지않고폭포수로내려온다고한다.

이물로현지나사족들은식수로사용을하는것이다.파이프로끌어다쓰는데모타도필요없이높은고도에낙차를이용해서양질에물로사용을하는것이다.또한폭포밑으로는짚푸른초원이펼쳐지니물이풍부하니마을염소를이곳에서방목을해서키우는데우리가아침에출발을할적에아낙이어린아들과염소를데리고폭포밑으로이동하는것을목격을한다.아낙에나이는그리많은듯보이지않으나이곳풍습은남편은예전부터물물교환으로멀리가기때문에집을비우는시간이많아서아내가집안일모든것을다한다고한다.

다음이야기는4부에서이여집니다~~

차마고도(茶馬古道)는

중국서남부운남,사천에서티벳을넘어네팔,인도까지이어지는5000여km의장대한문명교역로이자
실크로드보다200여년앞선인류역사상가장오래된문명교역로를뜻합니다.

이길을따라중국의차(茶)와티베트의말(馬)이오갔기때문에차마고도란이름이붙었구요.

이후에는차와말뿐만아니라소금,약재,금은,버섯류등도오갔습니다.

심지어는1000년전티베트불교도이길을통해전래되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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