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투르드여행,이종일 선생 생가지) 2

이원방조제에서자전거하이킹에나섰다.
원유유출사고후전국에모여든자원봉사자들에대한고마움과감사의표시로
세계최대의벽화가그려져있었다.

두바퀴로보는태안의풍경이새로웠다.
자전거를타고가서돌아나와서손바닥도장을찍는체험으로
다녀간흔적을남길수있어모두즐거워했다

이종일선생의생가지:

1919년3.1운동의민족대표33인의한사람으로

<조선독립신문>을창간한언론인이며

독립운동가이다.
작은공원과기념비,사당이있어잠시휴식도취하고

역사공부도할수있는곳이다.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