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 – 창평 슬로시티 삼지내마을

창평슬로시티삼지내마을

"느리게살기를추구하는마을"이라는뜻을지닌슬로시티에는

고즈넉한한옥과돌담등이있으며

자연과인간이조화를이루는평화로운마을이다.

담양창평의삼지내마을은

삼지내마을을등에지고가는달팽이가상징이다

슬로시티란..?

이탈리아의작은도시에서마을사람들과세계를향해"느리게살자"고호소한데서비롯되었다.

Slowcity의출발은느리게먹기,느리게살기운동으로시작된것이다.
현재전세계20개국135개도시가슬로시티에가입되어있습니다.

달팽이가게(전시및판매)

유일하게남아있는일본식집

촬영장소로이용한다는..

굽이굽이돌아가는정겨운옛돌담길..

둥글게모나지않게조성된돌담의길이는약3600m에이른다

나무에걸려있는수세미..

고재욱가

남극루(南極樓)

안동선비들과창평선비들이봄가을로오고가며

"이렇게산새좋고,들좋고,공기좋은곳에양로정보다남극(南極)이라하자"하여지어진이름이다.

가을이내려앉은길..

돌담에깃든삶의이야기를들으며

중한걸쉽게저버리지않았던선조들의시대를지키고이기고

살아온시간들이고택이되고사당이되고문화재가되어역사를만들었습니다.

마을을둘아보는우리의발길과마음이돌담을따라둥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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