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자연 3) 붉은머리 오목눈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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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연 3) 붉은머리 오목눈이 새.

붉은머리 오목눈이 이름이 참 정겹고 귀여운 이름이다 그 이름만큼 새 모양 또한 참새만한 것이 우리나라 야산 덤불 속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아름답고 귀여운 텃새이다. 우리속담에 ‘뱁새가 황새따라 갈려면 가랭이가 찢어진다.’ 는 분수에 맞게 살아라는 그 뱁새가 바로 붉은머리 오목눈이다.

머리가 약간 붉으스럼하고 눈이 오목하게 들어간 놈이 먹이는 곤충류와 거미 등 벌레를 주로 먹으며 산다. 봄에서부터 초여름에 두어번 번식을 하는데 한번에 2,3개 알을 낳는다 그때 뻐꾸기가 날아와서 몰래 오목눈이 둥지에 알 한개를 낳아둔다.

뻐꾸기 알은 약간 크다 그러나 붉은머리 오목눈이(이하 오목눈이로 함)는 그것도 모르고 열심히 품는다. 10일이 좀 지나면 뻐꾸기새끼가 알에서 먼저 깨어져서 2일정도 지나면 제 몸 가누기도 할줄 알고 힘이 좀 늘어나게 된다 그때 오목눈이 새끼는 알에서 부화가 된다.

그런데 뻐꾸기 새끼는 오목눈이 새끼를 알에서 깨어나는 데로 둥지 밖앝으로 밀어내어버리고 오직 자기 혼자만이 오목눈이 어미가 물어다 주는 먹이를 받아먹고 무럭무럭 자란다.

티비에서 방영해주는 것을 보았는데 모양도 거무추리한 것이 갖 깨어나서 눈도 못뜨고 꼬물거리는 오목눈이 새끼를 필사적으로 둥지 밖으로 밀어내서 덤불에 걸려서 허우적거리고 저 아래 땅바닥으로 떨어지게 하는 것을 보니 참 불쌍했다.

그러나 오목눈이 엄마는 그것도 모르고 오직 뻐꾸기새끼 그놈이 제 세끼인양 여기고 열심히 먹이를 먹여 키우는데 5일만 지나면 엄마 자기만큼 덩치가 크고 2주가 지나면 뻐꾸기 모습이 되어 크기도 엄청 크다 그래도 날아서 떠나갈 때까지 열심히 먹이를 먹이고 키운다.ㅎ

작은 것이 자연의 새끼면 너 새끼건 내 새끼건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해 보살피고 키우는 것인지 아니면 멍청해서 내 새낀지도 모르고 하는 애정인지, 그 작은 붉은머리 오목눈이의 심정은 알수 없으나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다.

그 놈 뻐꾸기들은 자기가 알을 품을 기간 동안 한곳에 정착하지를 않는 떠돌이들 요즈음 인간세상에서 볼수있는 노숙자들 같다고 할까 그런 놈들이다. 둥지도 없고 나뭇가지나 숲에서 아무 곳에서나 잠자고 지나는 철새들이다.

그러니 종족 번식은 그렇게 다른 새에게 의지해서 만이 할 수 있는 새다. 뻐꾸기는 그래야만 되는 것이 알 한개를 낳을 때마다 짝짓기를 해서 낳으니 낳고 다음 그다음 알 낳을때까지 가면 먼저 낳은 알은 썩어버린다.

그러니 뻐꾸기암놈은 알 낳을려고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어디 알 낳아둔 둥지를 찾아다녀서 곧 품을 것 같은 새의 집에 몰래 들키지 않게 낳고는 달아나는 것이다. 이제부터는 세월만가면 새끼가 세상을 볼 것이다.ㅎ

이처럼 남의 도움으로 번식하는 것을 탁란이라고 한다. 귀엽게 생긴 붉은머리 오목눈이는 번번이 그렇지는 않지만 뻐꾸기의 습관적인 번식행위로 자기 새끼는 다 죽게하고 헛수고만 하는 모습이 너무나 안타깝다.

요즈음 인간세상에도 이혼하는 것 자기만 생각하고 마구쉽게 해서 새로 만난 못된 새부모로 아이가 불행한 것 자주뉴스로 본다. 오목눈이를 본 받으면….

 

 

 

이제는 옛날이야기 7) 여자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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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옛날이야기 7) 여자의 목소리.

여자가 시집을 가면 벙어리로 산다 3년, 나는 귀먹어리다 3년, 앞을 못본다 3년이라고 한 시대도 있었다. 또 칠거지악이라고 행실이 나쁜 여자를 응징하는 7가지 무서운 규범도 있었다. 나 또래의 어머니들까지도 그런 규범으로 살았는데 그분들도 이제는 옛날이야기라고 여기면서 기죽어 사시다가 많이 유명을 달리하셨고 몇 안남았다.

그리고 난후 한 세대가 지난 우리 때부터 아니 무슨 소리세요 왜 이나라의 여성에게 이토록 홀대를 하나요 하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나오더니 그리고 또 한 세대가 지난 지금 여자는 이땅에서 주인이 되었다. 남자들은 너나할것없이 들러리이고 여자를 위하여 살아가는 노복처럼 되어서 살아가고 있다.

그래도 예전에는 어떻게 살았는데 지금은 너무 지나친 것 아니냐 하는 소리를 하는 사람조차도 잘 보이지 않아서 그런 세상이 있었다는 것도 잘 모르고 살아가는 세상이 되었다. 불과 60여년이 지났는데 이토록 달라 질수가 있나?

그렇게 사셨던 어머니들은 이제 할머니가 되어서 너무 달라진 세상을 보면서 마음속으로는 한탄하면서도 며느리에게 할말도 못하고 살았는데 그 아래대 시어머니들은 오히려 자기자식의 아내에게 눈치 코치보며 숨도 크게 못 쉬고 살아간다. 누가 모진 시집살이한 사람이 모진시어머니 된다고 하였나 그런 말은 사라진지 오래다.

자기들끼리 모여서 하는 말 “말조심해라 너 말 한번 잘못하면 금지옥엽으로 키운 내아들이 설음 당한다, 나가서도 기죽어 살고 집에서도 할말도 제대로 못하고 사는 아들 불쌍 하쟌니? 그저 니가 보고도 못 본척 듣고도 안 들은척 하고 하고싶은 말도 참고 또참고 살아라.”고 하면서서로 격려하면서 살아간다.

그렇게 살면서 그 스트레스는 이제는 다 늙었는 남편들 소위 영감에게 풀기도 한다. 내 경우도 아내가 요즈음 조금 무섭다. 때로는 그날 기분이 어떤지 나는 살피기도 하고 하고 싶은 말도 참고 조심해서 한다. 돈을 많이 벌어놓지 못해서 일직이 경제권도 주어버렸더니 살아가는데 그런 것 걱정하지 않고 지나니 편하기도 하지만 아내는 쪼개고 아끼고 하면서 살아는 것 보면 나는 때로는 아내가 안스럽고 나는 조금 처량한 생각이 들때도 있다.

물론 아내도 조심은하나 간혹은 어딜 좀 다녀 올려면 거기 왜 가나요? 하면서 물을때 구구한 설명 해서 설득시켜 허락을 받아야 한다. 그럴 때면 자존심도 상하지만 꾹 참아야 한다.

아이들이 살아가는 모습들 걸핏하면 외식을 자주하는 것 보면서 돈 쓰고 나쁜 음식들 자주 먹어 살이 찐다고 걱정하고 손자도 그런 음식들 자주 먹어서 장차 체형에 체질에 변화가 오고 건강이 나빠진다고 느을 걱정도 한다. 그외 여러가지 못마땅한 것들 많다 그렇지만 여기에 쓰지도 못한다. 혹시나 아들며느리가 이 블로그를 간혹 보는데 그럴까 싶어서 못쓴다.

그런 불평은 내게 하고 집안친척들 간에 일들도 거슬리는 것 있으면 내게 불평을 하고 어떤 때는 내가 동내 북이가 싶을 때도 있다.ㅎ

자기자식이라고 다큰 자식에게 우리 부모님들처럼 언성 높여 야단치고 며느리에게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는 것은 절대로 못하고 손자에게도 옷가지 하나를 사줄려고 해도 늙은이 관점에서 본 마음에 안 드는 옷 사주면 안 입힐려니 미안하고 입히기 싫고 할까 봐 그것도 못한다.

한번은 겨우 걸음 걷는 어린것 신발이 요즈음 유명메이커제품 투박스러운 것이여서 내딴은 가벼운 것 사준다고 남대문 시장에 가서 온 시장 돌아다니며 겨우 가벼운 것 사주었더니 신기지않았다. 유명제품이 아니여서인지 그렇다고 물어 볼수도 없고….ㅎ 내 아들과 며느리가 어른들 무시하고 그런 아이들은 아니고 착한 아이들인데도 그렇다. 세상이 너무 빨리 많이 달라졌다. 별거아닌 부끄러운 지난 이야기를 오늘 또 한참 썼네.

 

 

 

 

 

 

 

소래포구 어시장이 다 탔다고…

소래포구 어시장이 다 탔다고…

또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다. 소래포구 어시장(재래시장)이 220여점포가 18일새벽에 탔다고한다. 이곳에 온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아들이 조개와 꽃게를 한상자 사가지고 왔다 그러면서 소래 갔다가 왔다고 하였다 소래가 어디 있노? 했더니 인천에 있다고 하였다. 며칠을 두고 먹었다 그후 우리는 놀기도 할 겸 가보자고 하면서 인터넷에서 가는 길을 찾아서 전철을 타고 가서 회도 먹고 김장할 젓갈도사고 하였다.

그리고 그후 간혹 아이들과 함께도 가고 우리둘은 자주 다녀오고 했는데… 참 무서운 세상이다. 나는 아무리 잘해도 남 때문에 죽기도하고 거지도 되고 하는데 한사람이 잘못으로 일어난 불로 220여개의노점 상가가 다탓다고 하니 그 많은 열심히 살아가는 서민들이 거지신세가 되었을 것이다. 그집이 그집 같은 많은 상가중에서 고른 젓갈집 상냥한 할머니가게도 탔겠지…

그때 쓴 내 블로그의 글을 찾아 읽어보았다. 그때는 내가 한국에 온지도 얼마되지 않아서 아직은 남의나라 같을 때 쓴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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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나는 아직도 이곳에서 차 몰고 다니는 것 시내에는 몰라도 멀리 나가기가 버겁어 아내와 둘이서 전철을 3번 갈아타고 소래 시장에 도착하니 2시간 반이나 걸렸다. 차내가 복잡하지 않으면 아무데나 앉았다가도 복잡해 지면 경노석으로 간다 나 때문에 젊은이를 고생시키는 것 같아서이다. 노인들 무임 승차 혜택을 톡톡히 받으며 지정된 경노석에 앉아서 지난 세월 보낸 기억을 더듬었다.

경찰서는 지나가도 무섭고 면소나 군청에가면 큰 혜시나 베푸는 것 같이 고압 적이었던 공무원들, 열차를 타면 서서도 몇 시간씩 다녔던 시절,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하고 어릴 때 보리 베기 하다가 낫에 크게 베어서도 병원에 갈 생각도 안하고 된장 발라서 나은 왼손가락의 큰 상처는 아직도 보면서 지난다.

뼈 빠지게 일해도 하루 먹고 살기 힘들었던 시절 자유니 인권이니 하는 말은 듣기는 했으나 그것을 누리면 얼마나 좋은지 즐거운지 몰랐던 시절도 있었는데 요즘은 강간한 놈도 사람 죽인놈도 인권 지켜주는 세상이 되었다. 늙었다고 기차도 공짜 태워 주고 적지만 푼돈도 국가가 주는 이래 좋은 세상이 되었고 온 국민이 보험 혜택으로 조금만 아파도 병원에 가는 나라가 되었다. 대한민국도 살기 좋은 나라이다.

추석이 몇일 남아 있지 않고 모두들 바쁜 사람들이여서 인지 소래 포구역에 내리는 사람들 거의가 노인들이다. 포구 시장에는 아래와 같이 많은 종류의 생선들이 있었고 파는사람 사는사람들로 북적거렸다. 가게도 많고 사람도 많고 싱싱한 꽃게, 조개, 갈치, 고등어, 문어 그리고 커다란 왕새우 등등 많이 있고 맛있게 보이는 젓갈도 미식가들 유혹하고 물통 속에 가두어져 있는 이름 모를 물고기도 여러 종류가 있다.

그러다 보니 저 만치에서 고깃배 한 척이 도착하고 좀 있으니 배에서 내린 꽃게 등 해물들이 공판장에서 팔려 상점으로 운반되고 있다. 우리와 같이 부부로 온 사람도 있고 손 수레를 끌고 온 몇 무리의 할매 부대도 보이고 간혹 젊은 아낙들도 보였다. 우리는 조개와 젓갈 꽃게 몇 마리를 사서 오면서 보니 입구쯤에 60년 전에 먹어보았던 국화빵을 젊은 아낙이 굽고 있었다 아니 이거 생선시장에 왠 국화빵! 우리는 오면서 먹을려고 한 봉지를 삿다.

그런데 오면서 먹어보니 옛날 그 맛이 아니다. 모양만 같고 굽는 방법이 같으나 맛이 영 아니다 내입이 달라졌는 것이다. 노인들이 많이 오는 곳이라고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그런가 기구도 새것이더니 더 연구하고 노력해야 할 것 같다. 사람의 입이 얼마나 총명한데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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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연 2)나무는 겨울에 잎을 내려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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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연 2)나무는 겨울에 잎을 내려 놓는다.

자연은 정직하고 아름답다.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고 미래를 가르쳐주나 사람은 허망한 욕심 때문에 보지 못하고 그 가르침을 읽지 못하고 살아간다.

자연의 가르침은 물론 인간사에서도 욕심을 버리면 보이는 것이 많은데 그 놈의 욕심이라는 허망한 괴물에 가려서 보지 못하고 허둥대다가 결국은 불행해지는 일들을 당하고 또 당하고 하면서 살아간다. 잘 들여다 보면 사람은 참 불쌍하고 가여운 존재다. 욕심을 버리면 인간 세상이 보이고 자연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도 보이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수도 있다.

자연은 욕심이 없다. 겨울이 온다고 나무는 자기가 가졌던 많은 잎을 내려놓고 최소한의 둥치만으로 외부 추위를 적게받으며 지나고 흙속에 있는 뿌리와 자기와 함께 살고 있는 생물의 뿌리를 추위에 얼지 않게 낙엽이라는 이불을 덮어서 얼지 않게 해주고 수분의 증발을 막아 주기도하며 살을 애이는 모진바람에 꽁꽁 얼어버린다고 하늘에서 눈이 내려서 큰 이불처럼 땅 전체를 덮어주기도 한다.

그리하여 기나긴 추위를 견디며 지난다. 훈풍이 불면 나무는 가지에서 잎이 돋아나고 꽃을 피우고 번식을 할 기운을 북돋아주기도 한다. 모두가 그렇게 되도록 함께 도와주고 협력도 한다.우리 인간은 자연에게 많은 것을 보고 배워야 한다 인간은 홀로 하늘에서 뚝 떨어저져 내려온 독재자가 아니다. 그것들이 내 뱉아주는 산소를 마시고 살고 그것들이 간직하고 있었던 물기를 보내준 작은 물들이 모여진 강물을 마시고 살아간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은 도시화되어서 그 도시 생활을 하면서 먹는 것 입는 것 살고 있는집들이 모두가 가 간접적인 자연의 산물과 화학물질로 만든 것으로 입고 자고 하지만 간혹 tv에서 보여주는 자연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것을 보면 그들은 우리와 같이 먹고 입고 자고 살아가는 모습이 아니고 모든 것을 자연에서 직접 채취하여 즉석에서 장만하여 먹고 지나는 것을 본다.

그 사람들이 사는 것을 보면 집은 최소한의 공간이고 먹는 것도 바로 옆 자연에서 버섯 산나물 나무 삶은 물 약초 등으로 국 끌이고 무치고 밥해서 먹는다. 그것이 그 사람들의 공통점이다 그러나 더 특이한 공통점은 하나같이 몸이 곧 죽을 병이 들려서 그곳에 와서 그런 생활을 했다는 것이고 그래서 이제는 이렇게 건강해 졌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암 말기가 되어서 그곳에 와서 건강해 졌다고도 하고 정신이 이상해져서도 하며 보통 10여년을 낮 되면 산에 다니며 먹거리들 채취하나 그것도 절대로 욕심내지 않고 오늘 내일 먹을 만큼만 채취한다. 집 옆 공터에 씨 뿌리고 야채들 심고 연못 만들어서 강에서 간혹 잡은 물고기방사하고 전기도 없는 생활을 하면서 살면서도 너무 행복해 하는 것을 보았다.

겨울이 되면 죽은 나뭇가지들 가져다가 구들에 불 넣고, 산 다니며 약초 캐며 운동도하고 여름에는 일년 먹을 것들 심고 기르고 자연을 아껴주고 거기서 조금만 얻어서 그렇게 살아간다. 하나같이 뚱뚱한자도 없고 번들번들하게 기름기가 주줄흐르는 미륵 돼지 같은 사람도 없다. 그리고 특이한 것은 하나같이 이곳에서 그렇게 계속 살지 하산은 안 하겠다고 하는 것을 보았다. 나무들처럼 자연이 되어 자연을  즐기며 산다.

나는 그것을 보면서 생각을 하였다. 도시에 살면서도 그와 꼭 같이 할 수는 없을지라도 먹고 입고 생활 하는것 비슷하게는 할 수는 있다. 나무들이 살아가는 것을 연구하고 배우고 따라하자. 긴긴 추운겨울 다 내려놓고 훈풍오기를 기다리는 인고도배우고 내것 다 내주며 이웃 도와주는 거룩함도 배우자, 그리고 틈내어 명상도 자주하자 그렇게 1년만하면 나무들처럼 마음은 소박하고 몸은 저절로 아름다운 사람이 될거다.

 

 

 

 

 

풍수설로 본 청와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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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설로 본 청와대이야기.

청와대는 감옥가는 베이스 켐프인가 또 이 무슨 해괴한 불행인가? 거기에서 몇 년을 산 분들은 본인이 아니면 형제 또는 자식이 반드시 감옥을 가게 될까? 전에 누가 청와대에 대한 풍수이야기를 한 것을 본적이 있어서 이 글을 쓴다.

원래 청와대는 조선총독의 관저로 쓰던 지금의 청와대 동편에 있는 대리석건물 이라고 한다. 북악산아래 제일 좋은자리 진혈은 일제 시대 당시에는 비어있었다고 한다. 이성계는 조선을 건국하면서 그보다 아래쪽 지금의 경복궁으로 터를 정했다. 그후 한일합방이 되고 일본인이 경복궁의 융문당, 융무당, 경농재 등을 헐어버리고 조선총독의 관저를 일본식 청기와로 이은 양옥으로 지었다 그것이 청와대다고 하였다. 그 당시 조선의 대 지관 전 아무개라는 분이 잡아주어서 지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 터는 음기가 강한 터여서 집안의 주인이 잘 될수가 없다고 하며 이승만 초대 대통령부터 역대 대통령이 좋지 못한 영향을 끼친다고 지관들이 박정희 대통령때 했다고 하고 노태우 대통령 때 비워두었던 터에 현재의 청와대를 신축하여 옮겨졌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전 아무개라는 사람은 그런 것을 모르고 했을까 아니면 일부러 동편 즉 지금 지은터를 비워두고 거기에 총독관저를 짓게 했을까 하는 이문이 제기되는데 풍수 등 자연을 두고 하는 일에는 거짓말을 하면 천벌을 받는다는데 그럴리는 없을 것 같고 그렇다고 애국하는 심정으로 그랬다고 믿기도 그렇고 알수는 없다.

그런데 이전이 결정이 되고 공사가 시작 될 즈음 어느날 그곳 풀숲에서 <天下第一福地>라는 암각 글자가 발견 되었다고 하였다. 바위와 글자 상태로 보아서 1000여년 전의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그것은 지금 청와대 뒷편에 있다고 한다. 어떤이는 우리나라에 풍수를 최초로 깨닫게 해준 도선스님의 작품이 아닐까 하는 이도 있다고 한다. 지금 청와대는 도상적으로 볼 때 북악산정, 청와대, 경복궁, 광화문, 관악으로 이어지는 정남향의선상에 있고 청와대 신관은 삼각산 용맥을 이어받은 진혈에 들고 대통령 집무실은 이곳 정혈에 터를 잡아서 나라가 융성하고 남북통일을 이룰수 있을만큼 국운이 상승할 것이다고 하는 글을 읽었다.

구관인 청와대 (그당시는 경무대)가 대통령관저가 되어서인지 건국한지 얼마 안되어 북쪽에서 쳐내려 와서 세계 여러국가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나라가 위태로웠으며 이승만 대통령은 거기에서 과욕부리다가 쫓겨났고, 박정희대통령은 부인을 비명에 죽게하고 본인 또한 비명에 죽었다. 그후 전두환 대통령도 감옥생활도하고, 그후 정혈이라는 곳에 새로지어 이사한 노대통령도 감옥에 까지 가서 온 국민에게 모양새 쭈그러진 일이 있었고 등등 우여곡절이 많았고, 김영삼대통령과 김대중대통령도 아들들이 감옥에 가고 명예롭지 못했다.

노무현 대통령도 임기 마치는 것 수월치 않았다. 온나라 수구세력들은 걸핏하면 티를 뜯어서 까발리고 수구언론들 또한 앞장서서 좌빨이니 종북이니 김대중 정부가 남긴 흉까지 덮어쓰고 마치 나라 망칠려고 작정한 대통령 취급을 화면서 5년임기를 채우면서 탄핵 기각도 받으면서 임기는 마쳤으나 그후 형님은 감옥에 가고 자기는 바로 생을 본인이 마치게 했다.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도 재임중에 쥐박이라는 말까지 들으며 이상한 대통령으로 취급되며 마쳤고 형이 감옥생활을 하였다.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도 파면이라니 이 무슨 흉측스러운 모습인지 음기가 왕성한 터라더니 그래서 인지 좋은 진혈이라나 그리로 옮겼다는데 왜 이토록 온나라를 숙대 밭으로 만들어진 나라가 되었는지…. 박 전대통령은 어제 저녁에 사저로 갔으나 재임 중에 저질러진 위법사건들 때문에 큰 고생을 할것 같고 전직 대통령 예우도 받지 못한다고 하니 참으로 안타깝다.

4년 또는 5년마다 떠난 전 대통령들이 많은데 대통령 예우법따라 대우를 다 받는 분은 오직 이명박 전대통령 뿐이라니 청와대가 겁나는 집이 아닌가 한다. 그러나 딱 뿌러지게 그게 아니고 재왕질 하도록 만들어진 법 때문에, 또는 풍수라는 것 많은 사람들이 따르려고 하며 그것으로 목매는 사람이 많은데 그래서 입니다고 여겨지지않는다. 자기하기 나름일 것이다. 대통령은 국민과 국가만 보고 일하면 제직중은 물론이고 퇴임 후에도 존경 받을 것이다.

 

국민이 지혜롭고 법이 건강한나라.

국민이 지혜롭고 법이 건강한 나라.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오늘따라 너무나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많은 나날 동안 이 혼란이 빨리 끝나기를 마음조리며 지난 국민들이 많았다. 정신나간 대통령의 실정으로 우리에게 어찌 이런 일이… 하는 안타까움으로 지났다. 이제 실정한 대통령은 탄핵이 되었고 혼란스러운 나라가 수습되어가는 다음 단계로 접어들었다.

그 동안 탄핵의 찬 반을 두고 서로가 내 주장대로 되었으면 하는 표현들이 과격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것은 이제 끝내고 모두가 화합하여 빠른 시일내 어수선한 시국을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다시 또 이와 같은 일이 반복 되지 않도록 오직 국민을 위해서 일할 대통령을 선출 하여야하고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토록 하는 세심한 제도적인 준비도 하여야 할 것이다.

민주국가이면서 우리는 여왕을 모시고 살았는 기간이었다. 따라서 이렇게 갈리진 양극화도 그로 인해서 야기된 산물이다 그러나 이제는 다 끝났다. 우선 첨예하게 대립되어있는 보수와 진보의 서로간의 갈등은 시급히 봉합하는데 나라의 원로들과 정치권이 나서야하고 우리국민들은 당장 갈라져서 대립하던 집회를 오늘 자로 중단하고 합심하여 서로가 서로를 보듬어야 할 것이다.

‘촛불집회는 날개를 달아주어….’ 또 ‘헌재를 쳐부수자’ 는 등의 과격한 기사들이 보인다. 그러나 그것들 모두 나라를 너무 사랑하는 애국심으로 하는 말들이다 이제는 마음을 가다듬고 우리모두가 차분해지자.

그리고 또 황교안총리 대행정부도 잘하도록 도와주자 대선주자로 출마 할 것이다고 또 너도 책임이 있다는 등, 힘 빠지게 할 말들 자주하는데 그러지 말자, 일반 공무원도 아니고 국가의 최고 요직을 맡은 사람은 오직 국가와 국민만 위하여 일하도록 도와주면 그렇게 할 것이다. 그분이 그렇게 어리석은 분이 아니다. 아마 대행을 잘해서 명예롭게 마치고 차기에 그 명예를 발판 삼아 도전 할려고 했으면 했지 지금 이 시점은 아니다는 것 잘 알 것이다. 옛말에 효자는 부모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 하는 말도 있다. 또 지금은 다른 방법도 없다 오직 그분과 이 난국을 해결해야 한다.

이웃나라들과 너무 헝크러진 관계, 6.25전쟁후가장 악화된 국방문제, 또 경제문제도 수십년이래 최악이라고 할 어려움에 처해있다. 당장 60일내에 대선을 치루어야 하고 참으로 바쁘고 암담한일들이 밀려오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해쳐나갈 것이다.

우리는 지난 동안 동족상잔의 큰 전쟁도 겪었으며 몇번의 독재정권을 무너뜨리고 민주화를 이루었으며 외환위기도 등등 수많은 어려움도 거뜬히 잘 해쳐나오며 오늘의 세계에서 15위권의 경제대국으로 만들었으며 우리보다 뒤진 세계 여러 나라를 도우는 나라가 되었다. 드디어 오늘과 같이 함량미달 대통령도 파면 시키는 그 일을 한 나라인 민주국가다.

생각해보면 지금은 그 어느때 보다 못지않을 위태로운 시기이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힘으로 잘 해결 할 것이다. 국민통합만 한다면 별 어려움 없이 해쳐나갈 것이다.

우리의 준법정신은 건강하고 우리국민의 지적 수준은 전국민 학사출신화로 고급인력만 양성하여 나라가 어렵게 되었다고 나는 자주 그런 말을 했었으나 지적 수준은 세계에서 모범국가로 인정 받았는데 이번에 보니 지혜롭기도 어느 나라에 뒤지지 않을 나라다. 이제 또 한번의 시련이나 우리의 지혜는 잘 해쳐갈 것이다. 온 국민이 한마음으로 오직 이 난국을 해결해야 한다는데 마음 모아 난국을 해결하자.

 

이제는 옛날이야기 6) 데릴사위 시집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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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옛날이야기 6) 데릴사위 시집살이.

시집살이 하면 여자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예전에 찢어지게 가난한 품계가 조금 나은 집 아들이 재산이 있는 집에 데릴사위로 장가가서 아들 노릇하고 자기집 형편 나아지게 했던 남자들이 있었다. 또 아들이 없고 딸 뿐인 집이 데릴사위를 들여오는 집도 있었다. 그때 그 사람들은 아내뿐만 아니고 장인 장모의 시집살이도 했다. 그때 그 데릴사위가 살아가면서 겪는 서러움 때문에 생긴 말이 껏보리 서말만 있어도 데릴사위는 가지 말아라고 했다.

예나 지금이나 돈의 위력은 다름없다 그 돈이 사람을 무력하게 만들기도 하고 치사하게도 만든다. 우리나라가 산업화가 되어질때 갑자기 부자가 된 집들이 생겨서 돈의위력으로 명문가가 탄생할 무렵 가난한집 머리 좋은 아들들 윗 학교에 돈 없어서 못가는 아이들 학비 대어주고 출세 시켜서 사위로 삼을려고 하는 부자도 있고 어떤 국회의원은 서울에 그 지방 장학숙사를 만들어 지방에 우수한 인재들 숙사에서 장학금 대주며 공부 시키기도 했다 그래서 공부한 사람을 자기의 버팀목으로 만들어서 두번 세번 다섯번 국회의원이 되는데 일꾼으로 쓴 사람도 있다.

그렇게 공부하여 고등고시 합격하여 판 검사가 되고 그분의 사위가 되어 정부요직에 근무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중 한 사람 가난하게 살고 있는 시골의 어머니생각 그리고 많은 동생들 아내 모르게 돌봐주며 지나는 사람 신세 타령조의 글을 옮겨 본다.

‘아내는 생활비 보내주면 주었지 합가는 절대로 안되요. 동생들 공부시켜주면 되었지 더 이상은 안되요 한다. 우리집안 가장은 내가 아니고 아내다 가끔씩 밀려오는 외로움에 내가 왜 이래 되었나, 이럴려고 어머니 고생 시키며 이것 할려 고 했나 집에 들어가기가 싫다, 아내는 보기도 싫다. 어디 술이라도 먹고 가자 그러나 아무에게도 나 이 꼴을 보이기가 싫다 그래서 요즈음 말 ‘혼술’ 을하고 늦게 집에 들어갔다. 문을 열어주는 식모 아주머니가 저어 사모님이 화 나셨어요.

“오늘은 또 무슨 일로 술이예요! 소파에서 도사리고 있던 아내는 찢어지는 목소리로 내 쏘았다 비틀거려도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오늘이 토요일인 것 몰라요! 애들하고 집(장인 장모보러)에 가는 것 잊었어요, 저 따위 약속 안 지키니 애들이 멀 배우겠어요 검사아빠 참 자알 한다 오늘부터 술 냄새 풍기며 이 방에서 못 자요!” 그리고 안방 문을 탁 받아버리고 들어가 버린다, 해어져서…. 그래 그거 바라던 것이다’ 고 쓴 푸념 조의 글을 읽었다.

가난한 집 맏이로 태어나서 시골 국회 의원이 서울에 만들어둔 장학숙사에 들어가서 법과 대학 다니고 고등고시에 합격 하였다. 서울에서 돈 가지고 권력 가진 사람이 되었다. 경제권을 쥔 그의 아내는 친정 협조하에 시동생들 그리고 늙은 시어머니에게 한달에 얼마의 돈을 보내주었다. 그것이면 되었지 머 자꾸 신경 쓰느냐 하는 아내와의 갈등으로 고민하며 돈이 주는 힘으로 단련 되어만 가는 아내를 보며 장인장모 알까 봐 눈치를 보며 살아가야 하였다.

한 많아서 시작한 처가살이가 새로운 한을 낳았다. 옛날이야기이다 요즈음 그렇게 할려는 사람 있을까? 하기사 간혹 재벌 집 사위가 되어 한 기업 물려받아서 살고 있는 사람도 있기는 하지만 이토록 종이다 싶이 살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정도의 차이이지 예나 지금이나 돈은 사람을 만들기도 하지만 요술을 부려서 망치게도 한다. 요즈음 처가살이가 아니라도 경제권은 아내가 가진 집이 대다수인 시대가 되었고 못난 여자는 그래서 기고 만장하여 남자를 종으로 만들기도 한다.

요즈음 보면 재벌가에 장가들었던 사위들 이혼하는 것 매스컴에 자주 오르내린다. 경위가 어찌되어서 인지 알 필요는 없지만 그래서 위자료를 받는 건지 주는 건지 그것도 알필요 도 없다. 세상이 이혼 하는 것을 별거 아닌 것으로 여기고 딸린 자식들도 어머니 이혼 하세요고 했다는 소리도 들리고 당사자의 어머니도 얘야 그러면 이혼 해라 요즈음 세상에 그런 놈 또는 년하고 어찌사냐? 하는 엄마도 아버지도 있다는 소리도 심심찮게 들리는 시대가 되었다.

한동안 재벌집의 사위 또는 며느리 된다고 좋아하고 부러워한 시절도 있었다만 요즈음은 그것도 시들해졌다. 세상이 많이 변했다 돈이 인생살이에 가장 중요한 것처럼 여기고 돈 많은 사람을 배필로 삼으려고 하더니 요즈음은 홀로 사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하는 시대가 되었는지 결혼도 아예 하지 않고 홀로 사는 사람이 자꾸 늘어나서 국가가 고민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고 결혼을 했더라도 아이를 안 낳고 둘만이 살려고도 한다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데릴사위 같은 것이 먼 옛날이야기가 되었다.

 

 

 

 

아름다운 자연 1)사람 때문에 사라지는 동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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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연 1)사람 때문에 사라지는 동식물들.

이제 봄이 오고있다. 며칠 전까지도 귓볼을 따갑게 하던 바람은 이제 부드러운 자꾸 맞고 싶어지는 훈풍이고 볓살 또한 따사롭다. 길가 벗나무가지에 꽃망울은 붉은 빛을내며 곧 터질 것같다. 드디어 자연은 곧 또 아름다운 자태를 보여 줄 것이다.

그러나 우리 인간들은 자기들 편할려고 파드배고 뒤엎고 깔아뭉개고 땅속의 화석 물질들 마구 파내어서 흔전만전 에너지라며 써서 자연을 망가트리고 있다. 또 단기간에 사는데 쓸 물건들 많이 만들기 위해서 약품으로 잡초를 죽이고 해충을 몰살시키는 등으로 공기가 나빠지고 토양이 나빠지고 따라서 수질이 또한 나빠져서 우리주변에 30여년 전까지도 흔하게 볼수 있었던 식물들 그리고 동물들이 아예 사라지고 없어진 것 많이 있다.

아직은 있으나 애써서 찾아보아야 용하게 간혹 볼수있는 것들도 있다. 어릴 때 산에 가면 잠자고 있던 토끼가 놀라서 화드닥 달아나며 나도 놀라게 하였으며 여기저기서 꿩꿩하는 아름다운 모습의 꿩도 화드닥 날아가서 또 놀라고 갑자기 비단 뱀이 스르르 기어와서 또 놀라고 독사 살모사도 쉭하며 빠르게 지나가서 가슴이 서늘한 기억도 있다.

물가에서 물잠자리가 청초하게 노니는 것을 바라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게 들여다보며 있기도 했으며 벼논에 꽃이 가지색이고 잎이 하트모양인 풀도 정겹게 자라다가 논매기꾼의 손아귀에서 뽑혀져서 말라 죽는 것도 보았다. 그런 것들 요즈음은 보기 어렵게 되었다.

살아가기는 편해지고 따라서 사람의수명도 늘어났다고 인간들은 지금 당장은 좋아한다. 그것을 보면서 우리주변에 사랑스러웠던 것들을 볼수없게 많이 잃고 살아가는데 그렇게 만들어지는 우리주변의 환경으로 머지않아 큰 후회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나는 자주 한다.

즉 예전에 유럽에 흑사병으로 유럽을 휩쓸어버린 것처럼 그런 끔직한 재앙이 또는 마구 개발한 원폭이니 수폭이니 하는 핵물질로 끔직한 사건이 일어나서 인간 또한 희귀하게 남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볼 때도 있다.

나는 지금부터 우리가 살고있는 자연에 아름다운 모습들 신비스러운 모습들 그리고 사라진 것들 그리고 희귀하게 보이는 것들 동식물들이 살아가는 모습 등을 한 블로거의 입장에서 보고 느낀것을 서투르나 써 볼까한다.사람도 자연의 한 부분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게 아니고 자연을 초월해서 군림하는 독재자처럼 그모든 것을 자기것으로 여기고 소유하고 마음대로 부리는 것을 서슴없이 하고 있다.

개울가에 있는 미물, 물이끼는 사람들이 알고 있는 하찬은 것이 아니고 자연의 경지에서 보면 너나 나나 같다 말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렇게 여기지 않고 마음대로 뭉개고 해로운 세제 같은 화학물질을 마구써서 못살게 하여 몰살을 시키기도 한다.

그렇게 되어 멸종되어가는 것들이 늘어나고 벌써 멸종 된 것들 우리를 즐겁고 감정을 순화시켜 준 것들도 많다만 그로 인해 해가 갈수록 더많이 줄어들것이다. 우리가 어릴 때 즐기고 아름답게 보았고 그것들과 함께 지났던 것들 그리고 주변에서 보았던 자연 그대로의 여러 모습 그리고 그것들과 어울려 즐겼던 것들 등 하나씩 쓸 것이다.

 

제4차 산업혁명 시작이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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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 시작이라고 하는데….

1차산업혁명은 1700년대 중반부터 100여년간에 걸쳐 철도건설과 증기기관의 발명으로 기계가 생산을 이끌게 된 것이고, 19세기말부터 20세기초까지 이어진 2차산업혁명은 전기발명과 생산라인 자동화로 대량생산을 실현하는 세상을 겪으며 살게했다.

그때 나는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초년생 이었는데 얼마되지 않아서 정보화시대가 도래하는 3차산업시대가 오고 있다고 하며 그 정보화시대는 반도체가 주축이 되어 무선화 되어서 대량 정보 저장되는 컴퓨터가 생활화되고 그 정보들을 빨리 많이 가진자가 더 큰성공을 한다는 디지털혁명으로 통신은 누구나 주머니에 가지고 다니는 전화기로 통화를 하고… 하며 하더니 곧 그런 세상이 왔다.

그때 그런 말을 들을 때 그게 정말 가능할까 전파가 어찌 개개인의 전화기를 찾아가서 둘만이 통화가 가능할까고 하였는데 그 시대를 20여년살고 있으나 아직도 적응이 잘안되어 어리버리하고 있다. 한편으로 생각하면 왜 이런세상에 살아야 하고 그게 사람 사는데 머 그리 필요할까 하는 생각을 하였고 그 생각은 지금도 그래 이게 좋아 이렇게 살아야 해 하는 공감은 나에게는 아직도 없다.

주어진 일하고 그에 따라 벌었는 돈으로 세끼 먹고 살고 힘 자라는데까지 아이들 공부시키고 살아가면 되지 수시로 온갖 것 전해오는 많은 소리들 즉 그런 정보 다 알아서 멋에 쓰나 하며 살고 있는데 이제는 또 4차산업 혁명 (The Fourth Industrial Revorution)이니 하며 그 시작점이라고 한다.

4차 산업혁명은 위에 말한 3차산업 혁명의 첨단 기술들을 바탕으로 해서 저렴하고 작고 정교해진 기술로 인공지능 로봇이 발달되어 생명공학에도 응용되고, 각종무인기계로 혼자 길 찾아서 대려다 주는 자동차, 사람 없이 기계가 혼자 일하는 공장, 기계가 사람 수술도 해주고 3D프린터라나 그것으로 사람 장기도 만든다나 하는데 곧 사람이 온갖 지구상의 생물체들도 연구로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아이 낳기 싫다고 하며 안낳아서 인구가 준다고 하고 걱정 하지만 그것도 걱정할 필요가없다. 사람이 사는데 필요한 먹을거리도 각종 재화도 인간이 만든 똑똑한 로봇이 다 만들어 줄것이고 가정에 설거지 청소 조리도 다 해주는데 머 걱정 할 것 있을까?

지금까지 신성시되었고 존엄시 하고 있었는 생명도 곧 만드는 세상이 되어서 그 관념도 곧 사라지게 될것이고 따라서 인간 생명도 짐승들 생명처럼 미우면 죽여도 별거 아닌 세상이 될 것이다.

사람들은 단계를 잘 갈라서 시대적인 명명도 잘 붙인다. 얼마 전에 나는 스위스에 본부를 두고 있는 세계경제포럼 창립자이자 회장인 <클라우스 슈밥>이라는 분이 쓴 ‘제4차 산업혁명’ 이라는 책을 읽었다.

그것을 읽고 보니 위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지금도 주변에 보면 인공지능을 가진 로봇이 사람과 대화 하는 것도 보이고 말을 알아듣고 간단한 심부름도 하며 컴퓨터가 인관과 바둑을 두었는데 컴퓨터가 이겼다고 하고 작업장에서 일하는 로봇은 이제 대중화가 되어가고 있다.

이런 것이 다가 아니고 그 책을 읽어보니 지금은 주머니에서 커다란 휴대폰 가지고 다니지만 곧 몸속에 넣어두는 겉보기에 표시도 없는 휴대폰이 등장할 것이고 자동차도 내차 가질려고 살 필요 없고 보험금 내고 고치고 할 필요 없는 내가가고자 할때 쓰는 것만큼 돈 내고 쓰면 되는 시대가 온다고 하였다.

지금도 돈이 사라지는 시대에 도달하고 있고, 가정에나 사무실에 각종 전자제품들 콘트롤은 휴대폰으로 조정하고 있다. 휴대폰 하나로 물건들 값 다 치루고 금융업무 하고 뉴스다 보고, 영화도보고 자기 몸속에 건강 채크도 다하고 있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는데 그책에서 말한 것들 문외한이고 멍텅구리 같은 내게도 어렴풋이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세상이다.

그렇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우리가 겪은 2차혁명이라고 하는 그런 생활을 하지 못하고 사는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고 세계를 보면 2차 산업혁명이라고한 시대에도 근접하지도 못한 국가가 도처에 많이 있다. 첨단을 달리는 나라 미국에도 산속에사는 인디언들의 생활은 하루먹을 것 자연에서 체취하여 먹고도 행복하게 살고있는 우리와 같은 사람들이 있으며 중국에는 산속을 다니며 버섯 체취하고 약초 캐어서 팔아서 살아가는 시골 동내가 많다.

그렇다고 그들이 불행 하다고 하며 매일 불만 속에서 생명이 붙어있으니 산다고 여기고 살지는 않는다. 오히려 그 사람들은 더 행복하다고 여기고 산다. 사람이 사람을 만들고 생명도 마음대로 하며 가짜 사람들과 사는세상이 행복할까? 그렇지는 않을것이다.그러나 세상은 그런쪽으로 가고있다. 이것이 사람사는 세상이다.

 

2017년 삼일절 그리고 태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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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삼일절 그리고 태극기.

오늘 3월1일 삼일절이다. 1919년 3월1일 전국 방방곡곡에서 일본인들의 총칼 앞에 우리들 선조님들은 태극기만 들고 저항하였던 날이다 금년이 98년째 되는 날이다.

해마다 모든 국경일에는 거의 우리는 아침 일찍 태극기를 베란다 앞에 내어 걸었다. 중국에서 살때도 그랬더니 어느해 중국친구가 “저것이 너희나라 국기 아니냐, 네 책상 옆에 있더니 오늘은 밖에 걸렸네 무슨날 인데?” 하였다.

나는 오늘이 일본놈에게 저 국기만 들고 대들었던 날이다고 대강 설명을 하였더니 그래 일본놈들 아주 나쁜놈들… 하면서 서로 이야기를 하였다.

내 아내는 이름있는 날은 반드시 챙기고 산다. 아내는 지금도 친정에 자기형제들, 시집에 우리형제 남매들 그리고 조카들도 생일 챙겨가면서 그날은 전화도 해준다. 그런데 조금전에 태극기를 끄집어내면서 “여보 이 태극기 올해는 걸지 맙시다!” 하였다. 나는 왜? 했더니 거꾸로 가자고 하는 데 쓰이는 태극기,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그것을 들고 그렇게 할건데 하면서 하지 안을려고 하였다. 그래서 나도 오늘은 그렇게 합시다고 했다.

대통령 탄핵 정국이 되어 찬성 반대로 주말만 되면 반대한다는 쪽에서 국기를 흔들며 야단이었으나 그르려니 하며 보았는데 얼마 전에 이나라에서 존경할 경륜을 가진 분, 대통령 측 변호인들 몇 분이 시정 잡배들처럼 과격한 언행을 하는 것을 보고는 저 사람들이 국기를 저렇게 써서는 안되는데 하는 생각을 나도 했었다. 그중 한 분은 헌재 법정에서도 일어서서 몸에다 감아싸고 변론을 하여 경고를 받았다는 기사도 보았다.

나라의 국기는 그렇게 쓰여서는 안 된다. 나라 잃고 그것을 감추어 두고 내다 게양하고 싶었으나 그 놈들의 총칼에 질려서 애태우기를 얼마나 했나? 그후 독재 대통령에 항거 하면서도 썼다. 우리국기 태극기는 민주주의 국가를 만든 우리국가의 존엄스러운 표상이다. 자유당 정부 때 부정선거를 해서 장기 집권하겠다는 초대대통령도 몰아낸 태극기이다. 그분은 나를 싫어하는 국민이 저렇게 많구나 하며 자진 하야 하였다.

그 국기를 국정을 잘못했다고 국민8,90%가 물러나세요 하는데 그게아니고… 하며 반대하는 쪽에서 주머니에도 등산 베낭에도 넣고 가서 마구 흔들어 대는데 쓰인 국기가 되었다.

아내와 나는 태극기를 게양하는데 얼마간의 시간이 걸릴지는 몰라도 당분간은 썩 내키지 않는다. 국민각자의 생각으로 자의로서 모여서 조용히 의견을 나타내는 시위는 민주주의 꽃이다. 그렇지만 나라의 마지막 보루인 재판을 하는 그 법원을 협박하고 담당판사가 위협을 느껴 경호를하게 하는 행위를 시정잡배도 아닌 나라의 원로라는 사람들이 조장하고 있고 그때 그 신성한 택극기를 몸에다가 칭칭감고…. 이 태극기 오늘따라 고민된다.

헌재의 판결이 어떻게 나올지도 궁급다 그러나 어떤 결정이든 존중하고 그에 따른 조속한 안정을 찾도록 온 국민이 노력 해야 할 것이다. 더 이상의 혼란은 물론 폭력은 없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