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속에서 우리가 자리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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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에서 우리가 자리한 위치.

자기를 잘 알아야 정확한 목표설정을 할수 있고 빠른 성공을 할수 있다. 흔히들 주변에 일어나는 인간사들 보면 자기를 과신해서 낭패보는 것 자주보고 자기를 낯추어보고 하는 것은 극히 드물다. 그런 사람은 소심하고 용기 없는 사람이라고 하고 자기 또한 그저 편하게 살지 큰 발전은 하지 못한다.

우리나라는 중국과 일본사이에 끼여있는 반도국가인데 그것도 요즈음 반 쪼가리가 되어 볼품이 없다. 그런데 크기로 따져보면 중국은 약960만평방km이고 한반도의 44배다 일본은 38만평방km그렇지만 일본의 해양 면적은 중국보다 3~4배 나 크다 그에 비해서 우리는 너무나 작은 나라다. 또 우리국력에 큰 도움을 주는 나라 미국도 거리는 멀지만 실은 우리 바로 옆에 있는 나라보다 더 큰 영향을 끼치는 나라여서 사실은 중국 일본 미국 사이에 끼인 한국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그랬는데 얼마전에 중앙일보 어느 기자가 쓴 것인데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는 미국이고 하면서 국가순위를 알리는 기사를 보았다. 미국이 1위고 주욱 내려가서 우리나라가 11위라고한다. 그 선정 기준이 정치적, 시민권리, 경제여건, 군사력, 첨단기술력, 등이 포함되어서 결정된 것이라고 한다. 비즈니스인사이더(BI)사가 발표를 했는데 유에스월드리포트가 펜실바니아대 와튼스쿨, 글로벌브렌드 컨설팅업체 BAU와함께 세계 80여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해서 발표된 것이다고 한다.

상세한내용은 1위가 미국이고 2위는 러시아, 3위중국, 4위영국, 5위독일, 6위프랑스, 7위일본 (세계3위경제대국 첨단기술강국), 8위이스라엘(800만인구에도 강력한 경제력과 높은 교육수준), 9위사우디아라비아, 10위 UAE(아랍에미리트) 그리고 11위에 한국이라고한다. 우리 한국은 외환보유액이 2016년말기준 세계6위 무기수출국 등이 참고되었다고 하였다.

이것을 보면서 간혹 12, 3위 무역국이니 하는 소리는 들었지만 우리가 우리자신을 너무 모르고 지났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다. 따라서 우리들의 생각도 좀 다르게 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를 세계사람들이 이렇게 강국으로 본다는 것이고 생각을해보면 이해가 충분히 되는 이야기다.

그런데 우리는 걸핏하면 선진국은, 또 세계복지국가는, 하면서 불평을 자주하였는데 선진국 또는 잘사는 나라라고 하면 스웨덴, 덴마크도, 노르웨이, 네델란드, 독일, 영국, 프랑스, 등을 걸핏하면 들먹이고 그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형편없는 나라인 것처럼 여기는 말도 하고 인식도 그런 인식으로 살고 있는 것 같은 감을 자주 가진다. 그때마다 나는 우리가 우리를 너무 모르고 하거나 또는 너무 자학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자주하기도 하였는데 이제는 확 바꿀 것이다.

노르웨이 인구는 470만이고 GDP는 99,000불, 덴마크는 인구가 560만이고 GDP는 55,000불, 스웨덴은 970만 GDP는 51,000불이다. 네델란드는 인구16,000만 GDP는 45,000불이고, 세계경제중심이라는 독일이 대학 진학율이 28%이고 덴마크는 41%이나 우리는 78%다. 이수치는 2012년에나온 대략적인 수치 몇 해전의 수치이나 인구와 소득도 그후 별로 많이 다르지는 않다.

인구가 500만 정도면 우리나라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를 합한 정도다 그런 나라를 그정도 만드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고 남북이 갈라져서 대치하고 있어서 군사문제로 어려워하는 우리와는 비교 할수 없다. 우리는 그 10배정도인 인구가 5000만이 넘는나라고 경제력으로 12, 3위하는 나라다. 그런 나라에 비하면 대국이고 GDP는 조금적으나 30,000만불이다. 그러나 물가를 고려해야 할것이고 그리고 어느 통계를 보니 국가치안이 가장안전한나라 어린이가 안전한 순위는 OECD국가중에 7위라나 그리고 전국민 건강보험 혜택을 받는 것으로는 세계 상위 국가이다고 하는 그런 통계도 보았다.

이런 것 종합해보면 우리나라는 살기 좋은 나라이고 따라서 행복한나라로 여겨야 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을 곰곰히 모두가 생각하여야 할 때이고 따라서 우리가 겪고 있는 모든 것을 대입해보면 우리나라 좋은 나라이고 행복한나라로 여겨야 할 것이다. 그런데 국민 행복도는 OECD국가중에서 하위라고 하니 우리들 관념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정치쪽에 교육쪽에 노동관계쪽에 간혹 불만스러운 모습들이 보이지만 가장 강력한 미국에도 걸핏하면 총격사건 방화사건 인종갈등이 자주 일어나고 미국에 빈부격차는 우리보다 훨신 심하다. 행복도가 항상 하위고 살기 어려운 나라로 여기는데 국민의식을 개선하고 자신의 능력을 깨닫게하면 그것이 올라갈 것이다. 흔히 말하는 목에 힘주고 어깨 펴고 뻐기며 살아야 할 것이다. 행복은 행복하다고 여겨야 행복해 진다고 하는데….

 

 

조기 대선에서 배우는 인생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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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대선에서 배우는 인생공부.

계획에 없었는 조기 대선판에서 많은 인생공부를 하고 있다. 대통령궁이 왕궁인줄 알고 제왕같이 행세하던 대통령은 파면도 당했다. 죽은자의 영혼이 정치 할 것이라는 것은 말이 아니나 그것을 믿었는 많은 국민들의 염원이 얼마나 허무하였는지를 보았다. 그리고 세상만사는 하루아침에 갑자기 이루기는 어렵다. 오랜기간 동안의 살아가면서 얻은 모든 것들이 종합적으로 평가하여야 된다는 것을 배웠고 사람들 또한 교육과 많은 동종의 일로 겪은 경험들로 그 어떤 부문에 유능해 진다는 것도 배우고 있다.

요즈음 대선에 출마한 후보자들을 보면 예전에 군주시대 전쟁터에 장수가 하는 행위를 마구 해대면서 그것 잘하면 승리하는 것 같이 보인다. 그래서 상대 어느 누구를 골탕먹이면 이기고 대통령이 될 것같이 여기며 온갖 흉측스러운 말을 하는 사람도 있다. 제삼자 즉 국민들(유권자)이 혐오스럽게 여기는 저질스러운 말을 하는 사람도 있고 별거 아닌 것 가족들의 사소한 것을 들추기도 하고, 당선이 되면 내돈 아니니 국고를 낭비할 공약들을 마구쏟아내는 것도 보고 있다. 또 미세먼지로 숨쉬기가 버거운데 이것을 해결하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또 어떤이는 내가 정치판을 바꾸어 보겠다고 하면서 자기가 잠시 대표로 있으면서 애써서 키운 당을 조금 섭섭하게 한다고 탈당하여 노구를 이끌고 출마한다고 하더니 국민들이 알아주지 않아서 라고 하면서 일주일이지나고 사퇴하더니 한솥밥을 먹으며 애쓴 정당의 후보자를 험담하는 원로로 대접받을 경륜과 나이를 가진 이상한 사람도 있다.

나같이 별거 아닌 사람이 보기에도 이상하게 보이고 수준이 낮게 보이는 행위들을 하는 사람들이 한나라의 통치자가 되려고 하는 꼴들을 보고 있으면서 나는 거기에서 또 많은 인생공부를 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동물과 사물들이 제 기능을 발휘 할려면 하루이틀 잠시 만에는 하도록 그 기능이 발달되지 않는다. 사람은 물론 동물들은 많은 기간 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하면서 기능이 커져서 제 기능을 발휘할수 있고, 요즈음 수집가들이 애장하는 돌도 사랑스러운 것이 되자면 많은 세월동안 깍이고 딱여지고 해야 빼어난 수석이 된다.

예전에 뛰어난 장수는 힘과 부하를 통솔할 힘이 있으면 상대편을 제압하고 전쟁에서 이기고 잘하면 나라를 창업 하기도하였다. 그렇지만 지금 대통령은 국민이 선택하는 것이다 선택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상대 경합자를 말로 골탕먹이는 것보고 국민이 너가 이겼으니 나는 너를 선택하겠다고 하지는 않는다.

또 어떤 계층에게 많은 덕을 보게 해준다고 국가돈 퍼주겠다고 해서 국가장래 걱정하지 안는 비 상식적인 공약에 현혹되어 당신을 지지하겠다고 할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미세먼지 때문에 숨쉬기가 버거운 날이 많아져서 정말 골치 아픈 현실이다 그러나 그것의 주원인이 중국이다는 것 그런 연구결과도 있고 그것이 주된 원인이다는 것 알고 있는지 오래다. 그러나 그것은 중국자기나라도 우리 보다 더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중국이 해주지 않으면 우리는 별도리가 없다. 그 원인은 결국 국가부강문제와 직결되는 문제이기에 우리가푼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것을 내가 대통령이 되면 해결하겠다니 그런 허황한 소리를 하는데 그걸 믿는다는 것은 바보다. 숨쉬는 공기문제는 선진국들이 많이 이웃하고 있는 유럽도 우리만큼 골머리 아파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은 10년전보다 너무 지혜로운 국민이다는 것 알아야 한다. 자질미달대통령을 평화적으로 파면 시키게 한 그런 국민들이라는 것 보았으며 그래서 얻은 기회인데 내가 이래서 될까 하는 자기반성을 매일 해보고 또 마치 복권시장에 너도나도 복권사서 당첨되면 횡재 하는 식으로 출마해서 작단을 하는데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할 것이다. 나라의 대통령은 복권 당첨되는 식이 아니다 똑똑한 국민들이 선출하는 것이다.

자질미달로 쫒겨난 전직대통령 집 앞에서 “마마님!”하며 울부짖는 그런 무식한 조선 시댄 줄 알고사는 국민은 이제 몇 안된다. 대통령이 될 경륜을 가진자만이 국민들 똑바로 알고 나를 알려야 당선된다.

 

 

 

학생1인

이제는 옛날이야기 9) 거국적인 산아제한 운동을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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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1인

이제는 옛날이야기 9) 거국적인 산아제한 운동을 하더니.

이렇게 무작정 마구 낳다 보면 거지꼴 못 면합니다. 지금 우리가 이런꼴로 사는 것도 마구 낳아서 이렇게 되었다고 하며 야단 하였던 시절이 있었다. 1963년에 위와 같이 하면서 2063년 한국 인구가 6억 명이 될 것이라고 하며 아들딸 구별 말고 둘만 낳자고 대한가족협회라는 정부단체에서 전국 방방곡곡에 다니며 홍보하고 공무원들이 집집마다 다니며 콘돔을 나누어 주고 시도별로 정관수술 루프시술 난관수술을 목표량을 주어서 수술 실이 구비되어 있는 이동차로 다니며 무료로 수술도 해주었다.

지금 생각하면 머 그렇게 호들갑을 떨며 했나 싶으지만 그 당시는 심각했다. 보통 한 가정에 아이가 5, 6명정도였고 1인당 국민소득은 70달러정도로 세계에서 최빈국에 가까운 나라였다. 정부는 이것을 해결하자면 적게 낳아야 한다고 긴급 처방을 한 것이다. 정관수술을 하면 예비군훈련 혜택도 주었고 공공주택 우선 입주권도 주었다.

그러나 그 당시에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제 먹을 거는 가지고 태어난다고 믿었고 심지어 어떤 집은 아무개를 낳고 살림이 일었다(불어났다) 그놈이 복을 가지고 태어났고 그놈 때 문에 형편이 나아졌다고 하기도 했으며 또 어떤 집은 개(犬)가 복을 가진 놈이다고 그 집은 개가 먹여 살린다는 소리도 내 어릴 때 들은 봐 있었다. 그리고 그 당시는 아이를 낳지 않을 방법이라고는 없었다.

남녀가 가장 즐거운 그 행위를 안 하는 방법만이 유일한 방법인데 그렇게 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참는 것도 한번 두번이지 허구한날을 그 즐거운 것을 참는다는 것이….ㅎ

그 당시의 시체 말, 철길 옆에 있는 동내에는 유독시리 아이가 많다고 하였다. 그 직전까지 기차는 칙칙 푹푹하는 증기기관차가 다녔고 철로 또한 토막 토막이은 철로여서 이음새에 지나가는 소리가 덜그덕 거렸고 게다가 모든 신호도 경음으로 꾀엑 하는 것으로 하였으니 그 소리가 요란했다. 1962년에 디젤기관차가 미국의원조로 막 도입 되었는데 그때도 기차가 지나가면서 걸핏하면 경음기를 울리고 기차길 옆 주민들은 많이 시끄러웠고 그때마다 잠이 깨니 그런 말이 나온 것 같다 ㅎ

의료시설이 형편없어서 자랄 때 내가본 경험으로는 출생후 30%정도는 어릴 때 죽었다. 그러나 피임을 할수 없었던 기간은 내가 30살에 결혼을 했는데 그때까지도 요즈음 그 흔해 빠진 콘돔은 있다는 말은 들어서도 보지도 못했고 돈을 주고 살려면 살수는 있었지만 약국에 가서 그것 주세요 하는 것은 부끄러워서 사지는 못했다.

여자는 더 했을 것이다. 자의든 아니든 간혹 해서는 안될 임신을 하여 수치스러움으로 큰일을 저지르기도 하는 사건도 있었으며 좀 독한 여인들은 모질게 작심하고 부부간이지만 가임기에는 절대로 남편을 곁에 오지도 못하게 한 사람도 많이 있었다. 내 경우도 독한 아내 만나서 딸하나 아들 하나 둘만 낳았다.ㅎ

그렇게 그런 세월이 있었는데 요즈음은 기구도 많고 아예 불임으로 지날 기간을 가지게 하는 약도 많고 그에 따라서 아이 낳는 고통도 큰 고통이고 낳아서 키우는데 많은 수고가 따르니 아예 안 낳아서 큰 걱정이다.

곧 성년 한 사람이 노인 4, 5명을 부양해야 한다는 소리도 들리고 이대로 가면 나라가 망한다는 소리도 나오고 하나 말로만 걱정을 하면서 국가에서 출산장려를 한다고 아이 낳으면 몇 백만원 장려금을 주기도하고 각 지방에 따라 하나 별 효과가 없이 한해 두해가 지나고 있다. 물론 이런 처방도 하여야 하지만 내 생각으로는 사람으로 태어나서 이것은 안하면 도덕적으로 비난을 받고 부끄럽게 여기는 관념을 가질 정신적인 운동을 장기간 하여야 한다고 여긴다.

마음 속으로부터 가난하게 사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는 것처럼 결혼 안 했다는 것과 자식이 둘이 안 된다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는 국민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물론 그것은 기간을 10년20년 내다보고 교육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만 옛말에 말을 물가에까지 끌고 가지는 하지만 물을 먹이는 것은 말이 생각이 있어야 먹는 것이다. 그처럼 사람이기에 이것은 해야 한다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너무 성급하게 땜질식 정책으로 살아왔다 그 결과가 이런 현상이 되었다. OECD 경제 협력국가평균 출산율1.68명이나 우리는 1.21로 꼴지라고 한다(2014년) 이는 국가가 노인이 되는 것이다. 출산율이 꼴찌니 제일먼저 노인국가가 되고 나아가서는 나락으로 떨어지는 국가가 된다는 것이다. 위에 사진은 어느 초등학교 학생1인이 선생님과 학습 장면이다.

국가 정책은 적어도 100년은 바라보고 입안하고 결정해야 한다. 지금 그런 것 결정하고 만들 정부의 수장 대통령을 선출하는 시기가 되어 너도나도 그것 하겠다고 출마해서 이렇게 저렇게 하겠다고 한다 어떤 분들은 나라가 곧 망할수 있는 공약을 발표하기도 하고 연예인들 인기 영합 하는것 같은 공약도 있다. 잘 선별하여 실수로 인해서 많은 상처 입으며 얻은 기횐데 건강한 정부를 만들 사람을 선출해야 할건데….

 

 

 

 

 

벗꽃이 만발한 4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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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꽃이 만발한 4월에…

올해도 벌써 4월 중순, 이곳에도 봄에피는 꽃이 만개한 무르익은 봄이 되었다. 곧 장미의 계절이라는 5,6월이 올 것이다.

며칠전 새벽에 화장실 가고싶어 잠이 깨어보니 넓은 창으로 달빛이 들어와서 방안이 환 하였다. 창밖을 내다보니 하늘에 둥근달이 보이고 그 옆에는 커다란 별도 보인다. 아, 보름이구나 연일 구름도 많고 또 요즈음 괴롭히는 먼지들 때문에 멀리 볼수는 없었는데 오늘은 청명한 날이 될 것 같다.

거실에서도 방안에서도 시야가 탁트여서 멀리 볼수 있고 더 좋은 것은 임진강 흐르는 물이 보이는 그 경치를 보고 산 집이다. 참 행복한 집이다 큰 자식을 낳을려면 집 앞 시야가 적어도 수십리는 트여야 한다고 하시던 아버님 말씀을 생각하며 산 집이다. 하기사 이 나이에 그런 것이 무슨 소용이 있나만…

어제 보니 아파트 경내 화려하게 핀 벗꽃들 목련꽃들이 뎅강 뎅강 짤려 나가고 어떤 것은 커다란 가지도 짤려서 동댕이 쳐지는 것을 보았다 이제사 나무들 전지한다고 그런 것이다. 진작 겨울이 끝날 즈음 했으면 나무도 수고를 덜하였으며 애처롭게 나 딩구는 꽃들을 보지 않아도 될 것을 하는 생각을 하였다. 세상에 모든 것은 하여야 할 때가있다.

올해의 봄은 예상에 없던 대선이 있게 되어서 요즈음 연일 시끄럽다. 너도나도 대통령 되겠다고 머라카노, 열 세명이 등록 했다나ㅎㅎ. 시끌시끌한 날의 연속이다 어서 5월 9일이 지났으면 한다만 그것이 지난들 지금보다 조용해지겠나? 세상은 더 시끄러워 질 것 같다만 그것도 사람들 인생살이처럼 그렇게 하면서 지나갈 것이다.

언제 태평성대구나 한 생각으로 산적이나 있었나, 그렇게 티격태격 하면서 걱정해가면서 살았지만 그래도 이제 우리나라도 좋은 나라가 되었다. 돈이 없어 작은 병은물론 큰병도 병원 못가고 자랐으나 살다 보니 이 나이가 되었다.

옷이나 신발 하나 사면 그것이 떨어져서 너덜너덜 하도록 입고 신으며 어린 시절을 보냈고 커서는 쥐꼬리 만한돈 월급 받아서 아이들 키우고 부모님 모시고 사느라고 그저 아끼고 살아가느라고 그 흔하게 먹는 보약한재도 안먹고 지났는데 그게 지금 보니 이 건강이 유지되는데 일조를 한 것 같다. 못 먹고 지나서 건강하다는 생각…ㅎ, 좀 우습다.

그러고 보니 참 좋은 나라가 되었다 요즈음 신발 한켜레 쌀 한가니 값 주고 산 소위 유명메이커신발도 떨어지기는커녕 실증 나서 안 신고 버리는 것이 대다수이고 옷도 유행 지나서, 입기 싫어서 버리는 것 내집의 경우도 부지기수다. 폐품 버리는 날 동마다 버려진 폐품들 보면 멀정한 물건 새것 같은 가구들, 아이들 유모차, 자전거, 방안에 두고 요긴하게 쓰던 소품들도 전자제품도 많이 버려져 있다. 몇 번을 서비스센타에서 고쳐 쓰는 우리집 것보다 훨씬 뒤에 나온 새것 같은 것들도 많이 보인다.

며칠 전에는 갑자기 귀가 멍멍해서 동내에 있는 이비인후과를 같더니 의사가 들여다 보면서 새까만 귀지를 끄집어내주었다 갑자기 시원하고 말이 청명하게 들렸다 그리고 돈은 1400원을 주었다. 집에서 끄집어내는 기구로 잘못 수셔서 아프기도 한적이 많았는데 그럴 필요도 없다.

먹고 싶은 것 찾아 다니며 먹을수 있고 볼거리 볼려고 외국에도 마음대로 다니는 사람들로 곂치는 연휴마다 맛집이며 공항은 북새통이고 맛있는 것 너무 자주 많이 먹어서 살 빼느라고 고민하는 사람이 전체 반이나 되는 이런 좋은 나라가 되었다.

이렇게 살고 있는 나라가 되었는데도 어느 통계에서 보니 나는 행복하다고 여기는 사람이 세계 평균은 고사하고 하위라고 하였다. 유명한 분들이 말한 행복은 자기 마음속에 있다 그것을 끄집어 내서 나는 행복하다고 여기면 된다고 하였다. 그런데 그것을 하지 않고 그놈의 돈 벌어도 더 벌어야 되고 남이 살아가는 것 보면 다 잘사는데 나만 그렇지 않는 것 같다고 여기니 나는 행복하지 않다고 여겨지는 것이 아닐까?

밖앝을 보니 꽃도 많이 피어있고 새파란 연약한 잎사귀들이 점점 커지고 있는 풀들 나무들이 너무 예쁘다. 이 찬란한 봄 곧 무성해지는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우리며 이래도 되는가 생각해보자.

 

 

국민들 바보 되기를 바랐던 전 정부들.

광주

나쁜 정부일수록 국민들을 바보 만들려고 한다. 지난 세월 동안 우리국민들은 나쁜 정부들 때문에 바보가 된 적이 자주 있었다. 그들이 가진 권세를 확장하거나 연장하거나 욕심을 채우고 싶은 생각이 있으면 그때 마다 북쪽 공산주의 놈들이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고 하면서 곧 쳐 내려올 기미가 보인다고 하면 6,25전쟁을 경험한 국민들은 그렇게 믿고 그래 될 까봐 겁나서 시키는 대로 다했다.

자유당 정부 때 그 핑게로 당시 대통령 정적도 용공분자 즉 공산주의자로 몰아 부치니 국민들은 그렇게 알았다 그때 이승만 대통령의 정적은 간첩이라고 하여 사형되었다. 나는 그때 중학교에 다닐 때였는데 그런 사람이 대통령이 될려고 출마해서 차점을 떨어졌는데 세상에 그런 사람이 그렇게 속이고… 하였고 국민들은 그렇게 믿고 살았는데 몇해전에 그게 아니다고 후손들이 재심소송으로 복권 되어졌다.그러나 인걸은 억울하게 죽었고 무심한 세월만 흘러서 이제 무죄가 되면 머하노.

그 당시는 나라의 일들 알수 있는 창구는 신문뿐이고 농촌에 살고 있는 사람이 서울 가는 것 지금 남극이나 그린랜드에 가는 것 정도로 여기는 시대에 외부 소식을 알수도 없고 그 신문도 100여호가 살고 있는 동내에 한 두집만 보았는데 그것도 정부가 시키는 데로 즉 정권잡은 권력자 뜻에 거슬리는 것 쓰면 이런 저런 구실로 압박을 하였고 정부의 뜻을 면장 동장에게 그렇게 시키면 속으로는 그게 아닌데 싶어도 그런 말 하면 불이익 당할까 겁나서 시키는 대로 국민들에게 이야기하였다.

일본시대를 36년간 그렇게 살았던 후 10년이 될 즈음이니 그럴수 있었다. 그러나 그후 20여년이지난 박정희군사정부 때도 지식인들 학생들이 세상 돌아가는 것 알고 이래서는 안된다고 권력을 가진 집권자에게 반항하면 바로 무슨 간첩단사건 하면서 정보부에서 발표한 것 신문들 활자 중에 가장 큰 글자로 시커멓게 무슨무슨 간첩단사건이라고 하여 국민들 기를 팍 죽여버린다. 그러면 도시서민들 지방에 살고 있는 국민들은 “저런! 저런!….” 하면서 그게 입으로 입으로 전해지고 그리고는 재판을하여 많게는 10여명도 감옥에 가고 그중 한 두명은 사형을 시키고 하였다.

그후에 그런 방법으로 수차례 쓰면서 권좌에 있었던 박정희 정권이 무너지고 그 다음 번 전두환정권 초에 광주 사태 때(지금 광주 민주화운동 이라고함) 나는 대구에 살았는데 광주 금남로, 전남대학교, 또 어디 하면서 예비군무기창고에 무기를 탈취하여 북한에서 지령을 받고 내려온 간첩들과 합세해서 경찰서를 습격하고 몇사람을 죽이고 하더니 드디어 공수부대가 진압하려고 출동하였으나 무자비하게 발동하는 무리들이 탱크를 빼았아서 몰고..… 하며 무법천지고 공산당 빨갱이들의 천지가 되었고 그 배후에는 야당 지도자 아무개가 어쩌고 하며 광주는 북괴들의 소굴로 여기게 하였다.

나는 그때 대구에서 회사생활을 하였는데 그런줄 알고 친구들과 저녁에 약전골목 돼지잡고기 집에 자주 갔는데 모이면 광주는 빨갱이 천지로 알고 지났는데 그후 많은 세월이 흐른 후 정권이 바뀌고 그게 아니고 민주화의 시발이고 광주5,18어쩌고 할 때 그런 소리를 들으면서 세상에 이럴수가 이렇게 국민을 속일 수가 있을까 싶었고 기가 찼다. 그러더니 지금은 그것은 권력욕에 사로잡혀 눈이 뒤집힌 몇 사람들의 농간이였는 것이 사실로 되어 광주는 이나라 민주화의 성지가 되었다.

그런데 이번에보니 박근혜 대통령되고 얼마되지 않아서 십상시니, 정윤회 사건이니…., 하더니 박근혜대통령은 찌라시니 어쩌고 하면서 그런 것을 폭로한 그때 청와대 무슨 참모들과 조응천이라는 분이 그때 면직이 되었는데 나는 그때 조응천 그 사람이 아주 나쁜 사람으로 알았는데 요즈음 박 전대통령과 최순실사건을 보면서 나는 조응천 그분에게 많이 미안하다.

그때만이라도 바르게 평가되어 바로 잡혀졌다면 오늘과 같은 대통령파면 그리고 구속이 되고구치소 생활하는 비극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고 이런 국가적인 수치와 소요도 없었을 것인데 참으로 아쉽다. 이토록 나쁜 권력자는 국민들을 속이고 감추고 언론을 매도하고 하는 것이다.

그후 결국은 그로인해 최후도 맞아서 비참하게 된다. 지난 동안 그런분들을 돌이켜보면 하나같이 전직 대통령으로의 존경보다는 지금 어느당 대권주자 우악스러운 말 잘하는 사람 말과 같이 허잡한 사람으로 여김 받고 지나고 있다.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가 왔다 이기회에 잘해서 다시는 바보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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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자도 헷갈리게 하는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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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한글 너무 어렵습니다.

우리는 흔히 글자수도 적고 쉽게 배운다고 하지만 깊이 들어갈수록 어려운 게 한글이다. ㅔ 와 ㅐ, ㅖ 와 ㅒ는 같은 발음인데 왜 두개가 있는지 하나가 없으면 될 터인데, …에게, 애국심, 세월, 새해. 참새, 세계, 새로운, 등 왜 구분해야 하는지 가방을 메고 인지, 매고 인지, 김을 메고 인지, 매고 인지, 헷 갈리고, 궁물 이라고 발음 하면서 국물이라고 쓰고, 어느 분이 말 한것을 보면 초등 일학년 교제에는 일찌기이 라고 되어있고 이학년 교과서에는 일찍이 라고 되어 있다고도 한다.

며칠이라고 쓰기도하고, 몇일 이라고도 쓴다 머가 맞는지…  또 위치 이동이 있을 때 없을 때, 개가 쫓아와서 할때는 ㅉ 이고 민족의 얼을 좇아서 일때는 ㅈ 이라고도 한다.  왜 이렇게 구분 해야 하는지 내 생각에는 ㅔ, 와 ㅐ, 는 한가지로 통 일하고, 쫓아도 발음대로 썼으면 한다.

갑자기 생각이 안 나나 글 쓰다가 보면 그런거 많다, ‘않 나나’ 도 안 나나 인지, 않 나나 인지, 나는 무식해서 되는 되로 쓴다. ㅖ와 ㅒ,도 왜 구분 해야만 하는지 한가지로 통일 해도 된다.

요즈음 세계화가 되어 외국인들 많이 와서 우리와 같이 살고 있고 유학생들도 수십 만 명이 되고 귀화해서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또 인도네시아 찌아 찌아 족인가는 한글을 상용어로 쓰고 있다고도 하였는데 우리 한글 학자님들 쓰기 편하고 좀 쉽게 지금보다 착오될 확률이 적도록 고치시면 안 되는지…

내 생각에는 ㅔ와 ㅐ, 또 ㅖ와 ㅒ,중 ㅐ와ㅒ는 없애고, 발음 나는대로 쓰면 정말 좋은 글이 아니겠나 싶으다.

세종대왕께서 처음 창제 하시고 그 당시 보다 없어진 글자도 많이 있고 나는 전문가가 아니여서 세밀히는 모르나 단어들도 많이 바뀌었다 없어진 글자도 있다. 그러나 지금도 위의 예를 든 것처럼 글을 쓰면서 한국 사람인 나도 헷갈려 네이버 검색을 종종 해 본다.

괜찮다도 괜찬타 라고 하면, 많다도 만타로 하면, 될 것을 그것 그렇게 한다고 글 품위 떨어 지는 것도 아니고 왜 그대로 두고 있는지… 선배들이 그래 두었으니 내가 욕 먹고 할 필요 있느냐 하고 있지 말고 한글 학자라고 고급 스러운 명예 갖고 있는 분들 좀 전향적인 사고로 과감하게 개선해 보심이 어떨지 권해 본다.

창제하신 세종대왕께서도 그때 “나라 말이 중국과 달라 어리석은 백성이 쓸려고 해도… , 이를 불쌍히 여겨 만드 노니… ,” 라고 하셨다. 중국도 한문 너무쓰기 어렵다고 개선하고 또 하고 하다가 모택동 시절 수 천년 동안 쓰던 한문을 자주 쓰는 글자는 간자체 라고 획수 줄이고 어려운 글자 새롭게 쉽게 쓰는 글로 대대적으로 개선 할 때 그러면 나라가 망하는 것처럼 했다고 하나 요즈음 국민들 전보다 너무나 쉽고 간단 하다고 잘 쓰고 고맙게 여기고 있다.

나라 글이란 체계와 질서 그리고 누구나 쉽게 알수 있고 쓰기 편한게 가장 좋은 글이 아닐까 한다. 어떤 때는 이렇게 또 저렇게 써야 하고, 발음보다 다르고 어렵게 쓸 필요는 없다고 여긴다. 요즈음 IT 시대가 되어서 젊은이들 긴 문장도 단 두글자로 줄여서 서로 쓰기도 한다.

이 글은 전에 한번 썼던 글이다 오늘 또 쓰는 것은 요즈음 대선 철이 되어 후보들 중에 국가유 공자들 묘역에서 글 남긴 것을 보고 ‘…하겠습니다’ 를 ‘…하겠읍니다’ 로 섰다고 흉보고 3D를 ‘스리디’라고 해야 하는데 ‘삼디’라고 하였다고 ‘무식한…’하는 의미로 폄하하는 것을 보았다.

두 경우가 좀 틀리긴 하지만 그게 그거로 보아 줄수도 있다. 전자는 1987년인가 그때부터 몇 가지 발음대로 쓰자고 하여 요즈음 ‘…습니다.’로 쓴다. 그러니 전에 배운분들은 습관적으로 주의 하지않으면 ‘읍니다.’로 쓸수도 있다. 그것을 마치 아주 많이 부족하고 자질이 모자란 것같이 폄하하는 것은 옹졸한 것이다.

또 ‘3D’를 스리디라고 해야 한다는 규정인데 삼디라고 했다고 마치 무식한 사람 스리디도 모르는 사람으로 규정하는 것을 보았다. 내가보기에는 잠시 실수지 그것을 모를분들은 아니라고 여긴다.

이야기가 딴 데로 가버렸다. 요즈음 우리 삶 모든 것이 국경이 없는 세상에 살아가는 생활이다. 따라서 말도 글도 조국은 있으나 세계인이 쉽게 많이 쓰고 있으니 누구나 쉽게 보고 읽을 수 있고 쓰기 쉽게 하는 것이 어렵게 해서 못쓰게 하는 것보다는 더 효용성이 있다.

어려운 것이 고귀하고 자랑스러운 것은 아니다. 한글학회도 전향적인 연구를 하고 국가 또한 합세하여 다시 태어나는 한글을 만들어 보았으면 한다.

 

 

살아갈 공부는 이제 시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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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갈 공부는 이제 시작해야.

올해도 수많은 대학 졸업자들이 쏟아져 나왔다. 따라서 새롭게 생활전선에 뛰어들어야 할 젊은이 일거리 찾느라고 고민 하고 있다.

어느 시대고 그런 것은 다 있었다. 우리들이 젊었을 때도 할일 없어 빈둥대는 젊은이 많이 있었다. 그래도 다 살았고 아들 딸 낳아 공부시켰고 들판에 자지 않고 집이라고 만들어진 속에서 잠자고 북쪽 공산당 놈들이 쳐들어와서 전쟁도 하고 경부 고속도로도 만들고 공장도 만들고 일할 것 찾아 독일 광부로 간호부 하러 가기도 하고 살았다.

사람 사는 곳에는 찾아 나서면 일거리는 구석구석에 있다. 요즈음은 나라간에 국경이 없어진 세상에 젊은 패기로 저 먼곳을 내다보면 할일이 많다. 인터넷이라는 것이 있어서 세계구석구석을 들여다 볼수있고 다행이 세계어라는 영어를 20여년 배워서 의사소통도 할 수 있는데 좁은 나라 안에서 일거리 없다고 투덜대고 하지 말아야 한다.

대기업에 취직 되어야 한다고 머리 싸매고 시험준비하고, 한편에는 취업율 높일려고 기업들에게 공장 지어라고 하는데 그것은 공염불이다. 내가 잘 할수있는 능력은 다른곳에 있는데 머리만 싸매면 머하며, 또 이익이 나지 않을 곳에 애국 할려고 투자할 기업가는 없다. 그런 생각이 있어서 한다 한들 나중에는 그것이 큰 재앙이 될수도 있는데 하지 않아야 한다.

또 무언가 해야만 한다는 절박감 없는 자에게 일거리 만들어주는 기업가도 없다.서양속담에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이 있고 동양속담에는 ‘버는 자랑 하지 말고 규모있게 쓰는 것을 익혀라’는 말이있다. 년봉이 중소기업보다 좀더 많이 받고 남 보기에 뻐기고 싶어 너도나도 모두가 대기업에, 철밥 통이라는 공무원, 공기업에 취업하고 싶어하는데 이것부터 버려야한다.

예전에 학교처럼 어떤분들이 교육이라는 사명감으로 만든 학교가 아니고 인생이먼지 어찌사는 것이 바람직한 삶인지를 가르치지 못하는 장사꾼 심리로 만든 대학은 돈 투자하여 이익 남기는 주식회사와 다를 것 없다. 요즈음  대학들이 거의가 그런 학교 인데 거기서 수학한 젊은이들이 졸업하고 빨리 돈벌이만 잘하면 최고라고 가르친대학을 나왔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나 자신을 잘 알아야 한다 자기를 모르고 잘된 사람만 바라보는 허황된 생각을 버리지 못하면 진전은 없다. 이렇게 말하는 나 자신도 그런 구별 잘못해서 한동안 많이 좌절하고 곤궁한 삶을 살았다 지금 그런 경험을한 경륜이라는 큰 재산을 가지고 시대상 등을 고려해서 근과 검에 이골이 나서 경제적으로 큰 재산 없이도 잘 지나고 있다.

그거야 늙은이기에 하는 소리니 귀담아들을 것 없지만 정말 철밥통 공무원, 공기업, 대기업에 목매는 것, 그래서 그 많은 세월을 허비하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 기회 때마다 이야기 하지만 내 가진 것만큼 알맞은 곳 택해서 일 하면 멀지 않아 새로운 더 좋은 길이 보이고 그 길로 가면 곧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시대 잘 만나서 이때까지 나라가 감싸주는 세상에서 보호 많이 받고 컸고 잘사는 부모 보호 속에서 이 만큼 컸는데 이제는 저 높은 절벽에서 어미가 물어다 준 먹이 먹고 자라서 넓은 바다 에서 홀로 살아야 하는 갈매기 새끼처럼 독한 마음먹고 세상을 보고 용기내어 절벽에서 뛰어 내려야 할 것이다.

자랄 때 온실에서 자랐으니 이제 장성해서라도 모진 고통은 아니라도 배도 곺아 보고 먼길 걸어 발도 부르터져 보고 타인에게 괄시도 받아 보면 거기에서 새로운 인생이 보이고 일거리가 눈에 보일 것이다. 세상에는 학교 공부로만 잘된다는 것 말고도 성공할 것이 많다.

그럴려면 어찌해야 되느냐? 여행을 떠나자 조촐한 준비해서 비행기표사서 중국 척박한지역 스촨성이나 네팔 희말라야 산 밑에서 그산 때문에 그 산을 이용해서 힘들게 사는 것 보면서 내가 지금껏 살아온 것과 비교해보면서 성찰을 해보면 내가 해야 할 일 그리고 길이 보일 것이다.

인간은 처절한 고뇌 없이는 길이 열리지 않는다. 주변에 성공한 사람 나보다 잘 된 사람들의 지난날을 곰곰히 알아보면 나보다는 다른 것이 있다 그것이 보여야 나도 남들과 같은 대열에 끼일 수 있다.

 

 

 

 

조폭 같은 중국에 잘 대응하는 롯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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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같은 중국에 잘 대응하는 롯데를 응원합니다.

조폭 집단 같은 중국 행위에 롯데가 의연하게 잘 대응하는 것을 보고 이글을 씁니다.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는 조금은 무식한 말을 우리는 가끔 쓸 때가 있고 또 그렇게 조폭들 같이 무지막지하게 살아가는 모습들을 주변에서 가끔식 볼수있습니다.

이번에 한미간에 설치하는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 문제로 중국이 국가차원에서 발끈하여 처음에는 그게 아니다 하면서 우리를 압박하는 것 보이더니, 이제는 무역, 현지한국 업체에게도, 문화 여행등 서비스업쪽, 전방위로 치졸하고 가혹할 정도로 규제를 하고 깔아뭉개고 하니 무식한 국민들은 영업장내에서 제품을 파손시키는 무자비한 행위를 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심지어 초등학교 학생에게도 한국은 나쁜나라 롯데 제품 사지말자고 까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정부는 꿀먹은 벙어리인지 답답한데 며칠전에 보니 롯데가 의연하게 잘하는 것 같습니다. 계획하고 있었던 투자들 조기에 진행도하고 그곳 롯데 영업점에 “당신을 이해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다립니다(因爲理解 所以等待).”하는 포스터를 한국과 중국업소에 붙이고 백화점 등 모든 영업점에 중국화로 다듬으며 영업점에 현지법인장도 중국인으로 바꾸고 느긋하게 대처한다고 한다는 것 보았습니다.

롯데는 1994년부터 백화점 마트를 비롯해서 제과, 호텔, 화학, 건설 등 24개 계열사가 진출해있고 구룹 전체 매출의10%정도가 중국이 차지한다고 하였습니다.

전에 일본이 센가쿠열도에서 중국인 어선들 불법조업으로 어선을 나포한 사건 때문에 약 1년간을 몸살을 겪었습니다 그것은 일본정부가 한 것이었습니다. 그때 나는 그곳에 살고 있었는데 도요다, 닛산 등 자동차 거리에 두면 차 옆을 흉측하게 긁어버리고 발로 차서 우그러트리고 건물에 달려있는 에어컨 반 정도가 일본것이었는데 떼내어서 해머로 두들겨 부시고 일본식당 앞에서 고함지르고 욕설을 써서 붙이고 하였으나 일본업소들이 의연하게 대응하고 정치쪽으로도 화해를 노력하며 많은 기업들이 느긋하게 대처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드는 국가가 방위목적으로 그 부지를 찾아 다니다가 보니 롯데 부지가 적당하여 정당하게 돈받고 국가에 판 것인데 그것이 한기업의 잘못이라고 응징하는 소갈머리 없는 조폭 같은 사고로 그 기업을 응징하는 그런 나라가 나라냐 말입니다.

지금은 대행정부여서 이해하지만 곧 새 정부가 들어서면 그 동안 경위설명도 하고 또 너희들이 비 협조로 북한의 핵이 완성단계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것 따지고 지금 이 사드는 방어 목적이다는 것 강력히 주장도 하면 곧 풀릴 것입니다. 또 지금 하고있는 이런 행위에 대해서도 무지스러운 행위라는 것 절절히 인식 시켜야 할 것입니다.

중국은 아직도 한참 더 오랜 세월이 지나야 서로 도우며 함께 살아가는 국가가 될 것이다는 것 전에도 알고 있었지만 이번 사태로 아직은 멀었다는 것 확실히 알았습니다. 또 한가지 절대로 북한을 버리거나 지들이 말하는 조선반도를 통일되게 하지는 않는다는 것도 알고 그들과 이웃하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전에도 수차 이 블로그에서 이야기 했드시 중국은 북한 정권을 영원토록 유지하여 그들의 국경이 지금처럼 유지되기를 바라는 나라라는 것 잊어서는 않됩니다.

국민으로 등록이 안되고 살아가는 국민이 아직도 우리나라 전체 국민수만큼 있고 그런 무국적인자가 아이를 낳아서 그 아이가 또 그로 인해서 출생신고를 못하고 살다가 금년부터 등록한다는 그런 무지한 국가다는 것, 그런 나라라고 알고 그 무식한 나라가 하는 무지한 행위다고 알고 대처 하여야 한다는 말입니다.

지금은 4차원산업시대고 세계가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글로벌시대며 한 사람의 인간 생명을 세상 어느 것보다 소중하게 여기는 세상이 된지 오래되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출생한 인간이 무국적으로 몇 대를 살게 하는나라 그게 나라입니까?

불과 5년전까지도 투자해주세요, 기업들 우리나라에 와서 공장지어 주세요 하였고 그것은 지금도 그렇게 해주면 좋아하는 나라가 이번에 하는 것 보니 안 그래도 용렬한 나라로 여기고 살았는데 흔히들 말한 x놈들이라는 말이 정말 적절한 말이라는 것 실감이 납니다.

이처럼 고약한 조폭 같은 나라 때문에 곤욕을 치루는 롯데에게 힘이 되도록 응원도 해주어야 할것입니다. 이번에 30일부터 그룹 창립5주년 기념으로 1만 1000여개 영업점에서 1조원 대대적인 세일을 한다는데 그것이라도 많이 애용해주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우리는 여행도 투자도 우리이익 될것 있으면 무식한놈들 중국처럼 그따위 치졸한 행위 하지말고 의연하게 하여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중국이 이런 조폭 같은 국가라는 것 오래도록 잊지 말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마크 리퍼트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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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리퍼트님 감사해요.

어재 오후7시에 우리 전국야구장에는 금년도 프로야구개막이 되어 이제는 저녁시간이 좀 즐겁게 되었다. 맨날 보고 듣기만해도 짜증스러운 국내 여러 모습들로 기나긴 기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는 너무 골치 아픈 나날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조금은 안 볼기회를 가지게 되어 좋아질 것이다.

그런데 오늘 ‘얼마 전에 임기 마치고 돌아간 미국 대사 마크 리퍼트가 한국 야구개막 하는 것을 볼려고 공직자인 그가 자비로 귀중한 시간을 내어서 와서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를 보았다’는 기사를 조선일보 고재완기자가 쓴 글을 읽었다. 조금은 놀랍기도한 그리고 신선한 소식이어서 급기야 나는 이글 쓴다.

참으로 고마운 사람 이다. 한국 재임 중에 고약한 놈에게 피습을 당하고도 의연한자세로 우리를 감동케 하였고 한미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였으며 민간교류활동도 대구 치맥축제에 참가하여 대구명예시민이기도 하다.

젊은 대학생들과 대화도 자주하였으며 야구장에서도 자주 볼수 있었던 분. 그렇게 인생도 즐겁게 사는 사람 그러나 그만의 철학이 있는 젊은 사람이라고 그의 재임 중에 그렇게 여겼었는데 또 한번 다시 보여주었다.

그의 아들과 딸을 한국 재임중에 낳았는데 아들은 세준이 딸은 세희라고 한국식으로 지었다고 하고 그는 두산 베어스의 열열한 팬이여서 주말에 두산 경기에 자주가서 관전을 하고 하였는데 언젠가는 부산까지 가서 관전하는 것을 보았다. 그때도 나는 저런 관중 한사람 두사람의 힘이 두산을 힘나게 해서 좋은 성적을 내게하는 것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런데 미국에서 개막식에 참가하기 위해서까지 온 것을 보게 되다니 참 감사해요. 많이 시끄럽고 조금은 불안한 우리나라 그러나 언제나 우리 위해서 큰 힘을 가지게 해준 나라 미국의 현제 한 공직자 리퍼트를 친구로 가진 것을 행복이라 여깁니다.

아울러 마크 리퍼트님 전도에 무한한 발전 있기를 바라면서 이글을 섰습니다. 즐거운 여행되시고 잘 귀국하세요.     한국, 조선일보 불로거 산고수장.

이제는 옛날이야기 8) 한번은 입어야 하는 삼배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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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옛날이야기 8) 한번은 입어야 하는 삼배옷.

철커덕 척, 철커덕 척… 배틀에 앉아 삼배짜는 소리는 다듬이 방망이이 소리와 함께 우리나라 고유 정서에 녹아있는 대표적인 한국의 소리다.

찢어지도록 가난했던 시절 다듬이질 소리가 늦가을 정서라면 배틀소리는 뜨거운 땡볕을 떠 올리는 여름의 풍경이었다. 그런 배틀로 짠 삼배는 오랫동안 우리 조상님들의 옷 원단이었으며 삼을 기르고 가공해서 짜느라고 얽힌 애환도 참으로 많다.

삼밭은 기름진 옥토가 아니고 산비탈 밭에도 잘 자란다. 3,4월에 씨를 뿌리고 쇠스랑으로 두드려 놓으면 사람 키보다 크게 자라고 그것 배어서 잎은 훑어버리고 줄기만 2,3일동안 물에 담가둔 후 개울가에 특별히 만든 구덩이에 넣어 쌂아 껍대기를 벗겨서 실이 되도록 가늘게 째서 한올씩 빼어서 끝부분을 2, 3cm정도 겹쳐서 무릎 위 맨살에 대고 손으로 비비면 올이 연결된다.

그것을 물레를 돌려서 꼬이게 하면 배를 짜는 실이 된다. 그실을 우리할머니 어머니들이 배틀에 올리고 손으로는 북실을 좌측에서 우측으로 우측에서 좌측으로 보내고 발로는 앞두로 밀어서 한올씩 한올씩 철커덕 거리며 배를짜서 삼배 원단을 만든다. 그러나 요즈음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볼수 없고 중국에서 원단이 많이 수입되고 있다.

신라 경순왕이 고려 왕건에게 나라를 내어 주었을 때 마이태자는 삼배 옷을 갈아입고 망국의 슬픔을 되 씹으며 개골산(금강산)에 입산했다 왕자에서 평민으로 되었다고 할수도 있겠으나 상을 당하면 삼배 옷을 입드시 나라가 망했는데 그처럼 그의 행위는 삶과 죽음의 경계를 가르는 사회 과학적 철학이 깊이 담겨져 있다고 할 것이다.

부모가 죽으면 상주가 삼배옷을 입고 3년동안 묘지기를 했다고 하였다 삼배는 이토록 우리 조상들의 애절한 풍습과 철학이 배어있는 섬유다.

삼배에 얽힌 애환으로 또 조선초기 정종때 여진족에게 되 찾은 육진 지역에서는 관에서 아들을 낳자마자 군적에 올려 병력세인 군포로 삼배를 거둬 들였다. 이 군력세가 얼마나 혹독 했던지 서민들이 이것을 면하기 위해 사내아이를 낳으면 고추를 짤랐다는 참혹한 기록이 있다.  삼배는 부녀자들의 원한이 맺힌 원포(怨布)라고 부르기도 했다고 한다.

삼배는 질겨서 농사일에는 제격 이다, 더위를 쫓아 줄뿐 아니라 김매기 거름주기 물대기 등 바쁜 농번기에 작업복으로는 너무나 편리하고 질긴 옷, 한번 장만하면 몇년을 입을 수 있었다. 삼배 바지자락을 걷어 올리고 논이나 밭에서 웅크리고 일하는 농민들의 모습은 전통적인 그 당시 풍경이었다. 몸에 달라붙지도 않고 까슬 까슬한 식물성 섬유가 몸과 여유 공간을 만들어 공기가 잘 통하고 천연섬유로 목화로 만든 무명배와 함께 요긴한 섬유였다.

그 삼배옷 그리고 무명옷 지금 80대이상 늙은이들은 입고 자란 사람들이다. 나도80은 안 되었지만 어릴 때 많이 입었다. 내 초등학교 졸업사진 보면 검은 바지저고리입고 찍었다.ㅎ

여름에 그 삼배 옷을 입으면 참 시원하고 좋으나 사타구니가 옷에 쓰처서 헐기도 했으며 겨울에는 두텁게 솜 놓은 무명 바지 저고리 한 개만 입고 벌벌 떨면서 냇가에서 얼음지치기도 들불 놀이도 하였던 세대다. 그때는 요즈음 반드시 입어야 하는 속옷은 없었다.

지금은 삼 잎이 환각 작용을 일으키는 물질이 있다는 대마초가 되어서 재배가 엄격히 제한을 받고있다. 또 요즈음 화학 섬유에 밀려 큰 인기를 얻지 못하고 저승갈 때 입고가는 수의로 쓰이고 그 수의는 누구나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죽으면 반드시 입고 가는 옷이다.

요즈음 흔한 알레르기라는 피부염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하는것은 화학섬유로 인한 영향이 아닐까 하는데 그렇다고 삼을 심고 목화를 심고 누에 쳐서 비단을 만들고 나무섬유로 만든 인견으로 옷을 만들어 입으면 좋지 않을가 하나 여러 사정상 그렇게 하기는 어렵다. 이제는 삼배와 무명천으로 옷 만들어 입는 것은 옛날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