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조금 바꾸면…

별밤

참 안타깝고 거북스러운 세상이 되었다.

여선생님에게 성희롱 비슷한 행위를 하는 중학생을 여선생이 약간의 체벌했다고 변호사사서 고소하고, 아버지가 잘못한 딸 손 지검을 했는데 경찰에게 고소하여 그것을 보고 경찰이 그래 왜 아버지에게 그렇게 반항을 했나고 충고를 하니 경찰을 고소 하겠다는 기사도 보았고, 또 벗다 싶은 옷을 입은 어느 여자아이가 못된 남자아이에게 성추행을 당해서 경찰이 좀 조신하게 다니지 한다고 너는 누구를 위한 경찰이냐고 하는 세상이 되었다.

위에 예로든 그 모든 것 나이든 사람이 살아온 경험으로 그렇게 타이를 수도 있고 또 나무랄 수도 있는 말이었는데 그런 충고도 하면 안되는 세상이 되었다. 걸핏하면 옷을 같이 맞추어 입고 여자들 수 백명이 피켓을 들고 거리에서 주먹을 하늘로 내지르면서 고함지르며 시위 하는 것도 자주 보면서 산다.

예전에 한 여자스님이 구도를 할 때 였습니다. 날이 어둑하여 한 마을로 들어서서 밤을 지낼 곳을 구하여 이집 저집을 찾아다니며 재워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그러나 집집마다 거절 당해 잘 곳이 없어 동네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 마을은 유교 전통을 지닌 마을이여서 인지 스님에게는 너무나 매정했습니다. 매섭게 추운 이른봄 밤, 밥 한술도 얻어 먹을 수 없었습니다. 할 수 없이 그녀는 동네 밖 야산 한 벗나무 밑 한구석에 바람이 막힌 것 같이 보여 거기에서 잘여고 하나 날이 너무 추워 좀처럼 잠을 이룰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들짐승들이 어둠 속을 설치고 다녀 무섭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너무 지친 몸이여서 깜빡 졸았습니다. 한기가 들어 깨어보니 밤하늘에는 총총히 별이 박혀있고 달이 유난히 밝게 산천을 비추고 있었는데 바로 머리 위에 고고한 달빛을 받은 벗꽃이 활짝 피어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그녀는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마을 쪽을 향해 큰절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고하면서

‘내 잠자리를 거절한 사람들 덕분에 깨알같이 박힌 아름다운 하늘의 별이 고고한 달빛과 벗꽃 아래에서 나를 찾았네…‘ 그녀는 자신의 잠자리를 거절한 사람들에게 크게 감사하였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어느집 지붕 밑에서 잠 들었을 것이고 총총히 박힌 하늘의 별을 보지 못했을 것이고 고고한 달빛아래 저 활짝 핀 벗꽃과 나 자신을 깨닫지 못 했을 것이다.

그래서 그는 마을을 향해 마음속 깊이 감사의 표시를 하였다고 합니다. 손바닥을 바로 했다가 뒤엎었다가 하는 것처럼 그 스님은 미움과 감사의 마음을 쉽게 바꾸었습니다.

이렇게 네탓만하고 각박한 세상이되게 한 것은 우리들이 잘못해서 만들어진 세상입니다. 모두가 내 책임입니다. 자업자득 입니다. 지금 너무나 헝클어졌지만 지금이라도 고삐를 단단히 잡고 고쳐지도록 노력하면 예전처럼은 몰라도 조금씩 좋아질 것입니다. 좋은 머리로 연구도 하고 국민들은 애써 노력해서 밤하늘에 총총하게 박힌 별도보게 우리 모두 노력합시다.

매사를 자기아집에 결부시켜서 타협하기 싫어하고 흑아니면 백 이여야 하는 고칠줄 모르고 안달하는 우리들을 많이 부끄럽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자기와 생각이 다르고 뜻이 다르면 절대로 같이 할수 없고 영원한 평행선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들을 많이 볼수 있는데 다시 한번 상대편을 고려 해볼수는 절대로 없을까요?

대화하고 타협하고 작은 일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면 행복 할수도 있을 것인데….

낙시배 사고도 국가가책임 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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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시배 사고도 국가가책임 진다고?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4일 인천 영흥도 낚싯배 전복 사고에 대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이 같은 사고를 막지 못한 것, 구조하지 못한 것은 결국 국가 책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와대가 컨트롤 타워를 맡고 한 사람이라도 빨리 찾아야 한다고 했다. 참 갸륵한 마음이고 국가가 민간들끼리의 사고에서 한사람 생명에 까지도 철저히 돌보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 것은 좋다.

그런데 내생각은 국가가 책임질 것과 그럴수 없는 것을 구분하여야 한다. 국가를 위해 일하다가 일어난 사고도 아닌 자기취미 즐길려고 그 꼭두새벽에 비싼돈 주고 배 전세내어 가는것은 즐길려고 하다가 당한 일반 사고를 그렇게 야단시리 대통령이 선두에서서 직원들 묵념을 시키고 모든걸 국가가 책임진다고 하는데 그러자면 막대한 국가 돈이 없어진다.

요즘보면 1억이니 40억이니 하는 거액의돈 고위공직자들이 너도나도 바치고 쓰고 한 것으로 이게 나라냐 싶은 생각을하게 한것들 국민들이 보고있다.

국가돈은 모두가 국민의 세금이다 그중에는 거리에 종이박스 주워 팔아 사시는 할머니도, 배속에든 태아도 내어야 하는 국가 잘되라고 내는 세금도 들어있다.

무슨 소리냐고? 세금은 직접 내 명의로 내는 세금 직접세가 있고 내명의는 아니지만 내는 세금 간접세도 많다 과자를 사먹으면 그 과자회사가 내는 소득세(법인세), 부가가치세, 그외 교육세, 휘발유세, 재산세, 등등 국내세법에 명기된 세금들이 포함되어 정해진 가격을지불하고 사서 먹는다. 이것은 태아도 어머니에게 받아먹는 영양소에도 포함된 것을 먹고자라 세상에 태어난다. 또 길가에 있는 노숙자들이 마시는 음식과 술에도 그런 세금이 들어있어 그들도 낸 세금이다.

이렇게 모아진 세금을 대통령 되었다고 마구 그래 이것도, 그것도, 저것도 해 주겟소 하는 것은 자기인기 유지하기 위한 마음이 전혀없이 그렇게 한다고 여기는 국민이 드물다. 국가 돈은 피묻은 돈도 많이 있는 것 명심하고 정무를 보아야 할것이다.

얼마 전에 어느 노인이 한말이 생각난다. 죽을려니 돈이 아까워 못 죽겠다고 하였다. 내가 알기로 그노인은 재산이 별로없다 그래서 무슨 돈이 그리 아깝냐고 물었더니 매달 나오는 국가유공자가 받는 돈 150만원이 아깝단다. 무얼 했는지 어찌하여 그렇게 많이 매월 받고 사는지는 모른다 더 이상 묻지도 않았다.

지금 우리나라는 이런 나라다. 공무원하고 나면 죽을때까지 보훈대우 받고 보훈병원에서 무료치료 라고할 대우 받으며 살아있는 한 연금도 그렇게 받는 나라 그 돈은 모두가 국민들이 낸 세금이다. 틀을 잘 만들어서 남이 낸 세금들 모아서 내는 자들이야 몰라도 정말 살기가 어려운 사람들이 낸세금도 너무나 많다. 그런 것 고려해서 잘써야 할것이다.

통신업하는 대기업 수백억 내는 세금은 가난한 이’산고수장’이 쓰는 휴대폰 때문에 내가낸 각종 세금도 들어있다 그런 것 모아서 내었다고 얼굴은 지들이 낸다 말이다. 그런 돈을 법규위반하고 잘못해서 사고당한 것 국가가 책임진다는 것 어찌해서 그런 발상을 또 하고 있는지, 세월호사고 때 한사람의 시신이라도 다 찾도록 하겠다고 세계역사상 유래 없는 짓거리를 수년이 지나도록 온갖 작단 해가며 하더니 세월이지나도 또 반복인 것 같으다.

중소기업들 청년 취업시키면 국가 돈 보태준다, 놀고있는 자들 실업수당도 더 올려준다, 지금 65세면 10년전에 50세정도의 건강한 사람이다 이들에게도 노인 대우해서 전철공짜로 태워주고 기초연금도 주고, 나라 돈은 내돈 아니니 마구 퍼주는 행위들을 서슴없이 하는 것이 잘하는 것이아니다.

노인의 기준도 70세로올리고, 국가 돈은 공익성을 철저히 따져서 써야하며, 청년들 너도나도 공무원 될려고 아우성인나라는 공무원 천국이여서 그런 것이다. 집행 잘못하여 사고 났으면 그 담당 공직자는 엄벌에 처하는 것부터 하여야 할것이다.

국가돈 쓰는 것 보통사람들이 상식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곳에 써야 한다 절대로 그잘난 인기위주로 쓴다는 소리 듣지나 않을지 한번더 생각 해보고써라.

 

아이데리러 가야 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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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데리러 가야 한다는데…

아침에 안개로 앞이 잘 안 보이는 날이다. 블로그에 글 한줄 쓸려고 인터넷에 들어가서 보니 전날 한때 ‘특검복덩이’라고 칭하던 장시호의 선고공판이 있었는데 검찰의 구형보다 높게 2년 6개월이 선고되었다는 글과 그가 한말이 마음에 캥긴다.

“아이 대리러 가야 하는데 내가 어디로 도망가겠어요”하며 애타하는 세상 때 그리 묻지 않았는 그러나 법을 여겼는 가냘픈 여인, 한 어린아이 엄마가 하는 말을 보았다. 나는 왠지 덩달아 마음이 짜안하여 이글을 쓴다.

많은 사람이 보아주지도 않고 그리 깊은 공감도 얻지 못하면서도 내 마음 풀려고 하지만 그러나 이것도 내 남은 생동안 이땅에 함께사는 이들에게 조금의 보탬이 될가 싶기도 하여 이렇게 블로그를 하고있다.

한 어린아이 어머니의 진정어린 순수한 말이다. 한 아이는 엄마가 오늘은 왜 안 오는지 어리둥절 할 것이다 그러다가 다른 사람이 데리러 왔을 때 “엄마는…?” 이라고 물을 것이다.

그때 그는 아이에게 거짓말을 할 것이다. 바른대로 수갑차고 감옥에 갔다고 하지는 못하고, 해본들 그게 무슨 말인지도 알지 못할 아이다.

엄마는 끔직이 사랑하는 아이이고, 아이는 세상에서 내 엄마만 있으면 행복하여 방실방실 읏는다. 그런 엄마와 아이였었다. 그런 순수한 관계가 오늘은 허물어지고 엄마도 아이도 한없이 슬픈 날이다.

​그 어린것도 덩달아 벌을 받고 있는것이다. 어머니 장시호는 벌을 받을 짓을 했으니 받지만 그 어린것도 그렇게 해도 될까? 그것이 무슨 잘못을 했나 언제 돌아 올런지 모를 엄마를 그리며 울고 또 울고… 엄마장시호가 2년6개월 감옥생활하고 아이도 엄마없는 이땅에서 그 긴기간을 살아야한다.

그것은 엄마가 사는것보다 더힘든 벌이아닐까? 그것을 생각하니 내 풀에 마음이 짜안해서 눈가가 젖을려고 한다. 엄마와 아기 둘을 2년6개월 동안 즉 두명을 죄인으로 만드는 것이다.

​나는 잘 안다. 요즈음은 안 그렇지만 며느리가 늦게 늦둥이를 나아서 아내와 나는  살던곳을 떠나 이사까지 와서 도와 주느라고 2년 넘도록 며느리와 함께 키웠고 우리는 너무나 행복했고 늦둥이 손자도 행복하게 자랐다.

그 길다면 긴 세월 동안 우리와 있으면서 한번도 우는 모습을 본적이 없이 키우고 컸다 그것은 그만큼 지도 행복했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것은 거짓말이 아니다. 얼굴만 맞대면 방실방실 우리도 우울할때도 그놈만 보면 다잊고 즐거웠다. 그런데 엄마와는 그몇배로 더 하는것을 보았기에 말이다.

며칠 전에 우리집에 지들 가족 넷이와서 함께 점심을 먹고 갔는데 아내와 나도 아파트 일층까지 내려가서 안녕하며 손을 서로 흔들었는데 이제 4살된 막내는 지 옆창문을 내리고 고개를 내밀고 우리가 안보일 때까지 내다보고 고사리 같은 손을 흔들며 갔었다.

그것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였다. 사랑으로 큰 자식은 사랑할 줄도 안다고 저것이 어찌 저럴줄 알겠나고. 그 귀엽고 간절한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게 눈에선하다.

그런 아기가 집에서 울고 있을것이다. 못난 이모만 믿고 하라는데로 하고 따라다니다가 안타깝게 되었고 특검 사람들에게 그때 상세하게 말한 것은 뇌우쳤기에 그렇게 했다 벌은 사람을 고통 줄려고 주는것이 아니고 뉘우치게 할려고 벌을주는 것이다.

뉘우치는 것을 보았고 지금 그렇게 살고있으면 인정해주어도 되는 것아닐까? 검사가 구형한 것을 인정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요즈음 보면 법원판결을 잘못했느니 어느 기관과 대적하느니 하는 소리를 하기도 하는데 그런 맥락은 아니다. 다만 죄는 밉지만 인간은 미워 하지말아, 또 뉘우친 사람은 그것을 알아주자고 하는말이다.

아직도 안개는 걷어지지 않고 그대로네…

 

초라 해지고 있는 나라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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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 해지고 있는 나라를 보면서.

우리의 오랜 맹방 미국의 안보담당 보좌관은 노스코리아와 전쟁을 해야할 할 시점이 가까워지고 있다고 하고, 트럼프대통령도 우리는 준비가 다 되어있다는 소리를 자주한다. 우리 대통령은 이 땅에 전쟁은 다시는 없어야 한다고 하며 북에서 무슨 희망적인 소리나 해 주었으면 하는 모습이다.

그러나 북은 우리나라는 안중에도 없고 오직 미국만 물고늘어진다. 그 모습이 마치 작은 발바라리 강아지가 거구인 사람의 바짓가랑이를 물고 놓아주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잠시는 몰라도 오래 그렇게 있으면 그개는 죽는다.

이 차제에 그렇게 하고 있는 모습에도 아무런 뾰족한 대책없이 지나는데 가장 애타는 자는 우리 국민들이다. 사실 미국이야 네놈이 까불어본들 내 자존심이나 약간 손상되지만, 우리는 잘못 되면 수십만 아니 100만명의 목숨과 큰 손실도 있을 수 있는 형국이 수년 동안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온 나라가 마치 동화책에서 보았는 늑대가 나와요 하는 소리를 자주 하나 늑대는 안 나오니 무관심해서 겉보기는 평온한 것이다 참 희한한 모습이다. 그런 것 걱정은 조금도 안하고 민감하다는 주식시장도 조용하기만 하다.

그뿐이 아니고 또 우리의식수준도 이 시점에 염려된다. 얼마 전에 어느 매체에서 보았는데 우리국민 반정도가 나는 가난한 사람이다고 여긴다고 하였다 이거는 참 큰 문제가 아닐까?

가난이란 돈이 많은 사람에 비했을 때 가난하다고 여기는 것인지 내가 사는 것이 가난하다는 것인지 아니면 내가 느끼는 마음의 가난인지 등등 그 말을 곰곰히 생각해 보면 우리 지금 그리 가난한 나라가 아니다. 국민소득이 독일 일본 보다 조금 낮은 3만불 정도인데 물가가 그나라 보다 싸서 살기는 그 나라와 버금가게 살고 있다.

논어에 있는지 맹자에 있는지는 몰라도 어릴 때 배운적이 있는 ‘반소 식음수하고 곡괭이 침지라도 낙역 제기 중’(飯疏食飮水曲肱而枕之樂亦在其中 ) 이라는 고사가있다. 즉 나물 먹고 물 마시고 팔 벼개로 자도 그 속에 즐거움이 있다 라는 요즈음 필사들이 자주쓰는 행복은 딴데 있는 것이 아니고 마음 속에 있다고 하는 그런 맥락으로 여길 수 있는 말이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좋은 나라인데도 그렇게 못 느끼는 국민이 상당히 많다는 것이다. 냉정히 따져보면 벌엇는 것으로 아껴쓰고 생각 바꾸면 나는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는 사람도 그 속에 많이 있는 것 아닐까 말이다.

그것뿐이 아니고 우리나라 요즈음 왜 이럴까 이런 식으로 몇 년이 지나면 어찌될까 얼마나 쪼그라 들까? 하는 염려가 된다 게다가 위에서 말한 것처럼 국민들 마음도 텅텅 비어가니 더 참담하게 한다.

전 정권이 황당한 모습으로 물러나게 된 시점에서 별 준비 없이 당선된 대통령은 이것도 해주 겠다 저것도 하겠다고 그리고 우선 인기에 영합하려는 여러 모습을 보고 잘 속아넘어가는 국민들은 그래 좋아요 하면서 아직은 70%정도의 좋아요를 하고있다. 그러나 그것은 아직은 시작이다 그 다음 결과가 말씀대로 다 잘되어야 할텐데…

게다가 엉겁결에 놓쳐버린 전 여당 오랫동안 기득권자로 군림하며 무소불위의 권세로 요즈음 불거져 나오는 최고위층의 엄청난 비리들을 저지르며 국민들을 무시한 그 정당은 야당이 되어 국회의석이 때로는 50%넘을수도 있는데 사사건건 시비를 하고 반대를 위한 반대도 서슴없이 하고 있다. 따라서 국회는 싸움질만 하며 보내고 있는데 과연 그 공약들 국민이 그래요 좋아요 하도록 할수가 있을까 염려된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예전과는 많이 다른 나라가 되었다. 독일, 일본 등 선진국처럼 급진적인 좌경의 사람들의 모임인 정당도 있고 또 탈북한 우리의 적국 사람의 수도 상당히 많고 위장해서 입국한 불순한 사람들도 없다고 보장할 수도 없는 나라다 또 일 때문에, 결혼으로 등 우리나라 국적 취득한 사람으로 그럭저럭 다민족 국가가 되었다.

과거 한때는 흑은 없어야 되고 국민모두가 백이 여야만 되고 흑은 무슨 구실로 해서라도 감옥에 가두어 버리는 시대도 있었지만 지금은 흑도 회색도 그런 모든 국민을 수용해야 하는 나라가 되었다.

또 한가지 크게 염려되는 것은 구 한말 때처럼 살벌해지는 우리 주변 국가들의 설치는 모습이 심상치 않다. 안 그래도 북쪽에 항상 불안하기 그지없는 적을 두고 있고, 일본은 우리가 우방으로 여겨도 될까 하는 의구심이 날 정도가 넘어서고 양국 관계가 가깝게 되기는 틀렸는가 할 정도로 멀어져 가는 모습이고, 중국의 능글맞은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 이제 우리는 할 만큼 다했다 너희들이 할일을 왜 우리에게 자꾸 하라고 하나 하고 있다.

이 정권 출범하고 일년이 다되어가는데 요즈음 보면 중국에게 홀대 당하면서도 아무 말도 못하고 북의 눈치나 살피는 정부를 보고 우리국민들은 답답하다.

지금 우리나라 먼가 자꾸 초라 해지는 것 같아진다.

 

 

 

 

가난했던 시절 곱장리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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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했던 시절 곱장리를 아시나요.

지금 이 글을 읽으면 젊은이들 세상에 그런 세상도 있었군요 할 것이다.

이른봄 춘궁기 그러니 보리가 필 무렵 초근목피로 연명할 때 초롱초롱한 자식들의 눈망울을 보면서 가난한 아비는 기가 찬다. 쌀은 없어진지 오래고 보리쌀, , 등 잡곡도 달랑달랑 하던 때 동내 배불뚝이 영감네 집에가서 먹을거리 쌀이나 보리나 조 등을 꾸어온다가을걷이 추수를해서 배로 주기로 하고, 그게 곱 장리다.

그걸로 막 돋아나는 쑥이나 산나물 먹다 남은것, 저장해둔 무를 썰어넣고 쌀 조금넣은 멀건 죽으로 보리가 여물 때까지 그렇게 먹으며 연명을 한다.

, 세살 터울의 아이들 대 여섯명이 눈알만 커다랗고 영양실조로 다리 팔은 나뭇가지같이 머리만 커다랗게 보이는 그런 자식을 바라보는 아버지엄마는 이놈의 가난이원수다.

물론 쑥죽은 말할 것도 없고 소나무껍질 벗기고 속에 연한껍질은 송기라고 그것을 빻아서 죽도 끓여먹으며 몇 개월을 살았다. 그런 시대도 있었다. 그렇게 이른봄을 지나며 안죽고 살아서 보리가 채 여물자 말자 조금 베어서 말려서 보리죽을 끓여 먹는다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동내에 30%정도 되었다.

그때가 50년대 그러니 지금부터 60~70년 전쯤 그런 세상을 경험했거나 보았거나 한 세대들이 아직 살아 있다.

그때 곱장리 놓으며 살았는 사람들 나쁘다고만 할 수는 없다. 그 시절은 그게 이해가 어느 정도 되는 시대였고 요즈음도 간혹 소설 같은데서 10리길동안 내땅 밟지 않고는 다닐수 없었다고 쓴 것 보는데 그렇게 하면서 살았는 그 부자들은 왜놈의 세력과 결탁하여 축재한자들이 많았으므로 지금도 부자를 꼬갑게 여기는 사고가 있는 것 아닌가 한다.

그런 곱 장리는 기간으로 따지면 6개월이다 어처구니가 없다 세상에 6개월만에 배로 늘어나는 이자 놀이다. 그 시대는 은행들도 이자가 월 15%넘는 곳도 있었다. 그것을 정점으로 차츰 내려와서 요즈음 년 2, 3%가되었다.

세상도 나라도 너무나 변했다. 그저께 보니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년 1.25%에서 1.5%로한다는 발표가 있었다 따라서 조금은 더 오를것이다. 하지만 지금도 사 금융은 존재하는데 가난한 사람들 급히 돈이 필요하나 시중은행, 저축은행, 신협 등 제도권 금융에는 거들떠보지도 못하고 사채를 쓰는 사람들이 있다. 그로 인해 무서운 사건들도 일어나는 것 심심찮게 간혹 보기도 한다.

사람 사는 세상에는 예나 지금이나 부익부 빈익빈은 사라지지 않고 세월이 지날수록 더 심각해 지고있다. 곱장리는 참 오래 전 이야기다.

 

 

 

이 시대의 효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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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효도는…

세상이 많이 변했다. 그러나 부모자식간의 부모가 있기에 내가있는 이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혈연관계는 변할 수가 없다. 요즈음 극단적인 표현을 하는 자들의 표현, 지들 좋아서 자식을 낳았지 하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가끔 듣기도 하는데 그말은 요즈음은 얼토 당토 않는 말이다.

오히려 그말은 옛날에는 있을수 있는 말이다. 한 두명은 낳고자해서 낳았지만 그 다음에는 정말 부모 지들이 좋아하다가 태어났다고 볼수도 있다 그렇지만 지금 시대에는 하나 아니면 둘뿐인데 낳고자 해서 낳는 사람이 대다수다. 간혹 자식이 많은 사람도 낳고자 해서 낳아진 것이지 낳기 싫은데 낳게 하지는 않는다.

피임하는 여러 방법도 있고 또 잘못해서 임신이 되어도 중절도 하면 되는데 그런 말이 안되는 말이 왜 있는지 부모를 욕보이는 말이다. 또 그렇게 태어난 하나뿐이거나 둘 뿐인 자식들이 효도도 옛날처럼 부모에게 무조건 순종하고 좋은 음식, 옷, 사드리고 유명한 곳에 여행 보내 드리고 하는 것이 효도가 아니다.

흔히들 오늘점심 또는 저녁 먹읍시다 하며 잘한다고, 한우니 하는 고기 구워먹는 곳에가서 구워서 먹고 하는데 늙은이들 먹고 나면 잇빨이 욱신거리고 많이 먹지도 못하나 그거 일인분이 3만원가까이 먹고 나면 돈 아깝다 양식당에 가도 그렇고.

좋은 옷들 이라고 하지만 그것도 비싼 많큼 좋지도 않고 늙은이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것이 더 흔하다. 그리고 입던 옷들 죽을 때까지 입어도 다 못입는다.

여행도 그렇다 좋다는 곳에 가보았지만 다 그것이 그거고 사진몇장 박아오면 그 사진은 설합속에 처박히고 돈 많큼 효용 값어치도 없다.

그러나 자식들 그런 것 하면 그게 가장 효도하는 것이라고 믿고 대다수의 자식들이 그렇게 한다. 내 경우도 아이가 남녀 하나씩 인데 나이가 40대중반이니 그런대로 남들만큼 지날 정도되니 따로 살고있는 아버지어머니에게 잘한다고 그렇게 한다.

그러나 나는 그것보다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봐서 날씨가 조금 쌀쌀할 때면 “오늘은 춥네요, 머 하세요?” 또는 “오늘은 미세먼지가 심하니 집에만 계세요.” 하며 전화 한번이라도 하고 또 좀 일찍 퇴근시에 잠간 들려서 나 같으면 글쓰기 좋아서 하는 아버지 블로그 글에 대한 평도, “아부지 그거는 좀 그래요.” 해주면, 또 세상이야기도 아부지 그거 어찌 생각하세요 든지 때로는 아양도 부리는 것도 좋다 그렇게 하는 것이 이시대의 효도가 아닐까 한다.

내 경우는 고기도 잘먹지도 않고 또 많이 자주 먹으면 안되기도 한다. 천연적인 곳은 몰라도 다듬고 꾸미고 온갖 사람들 손때로 만들어진 곳 보기도 싫다. 지난여름 제주도에도 가보니 전부가 다듬은 것들 다리만 아프고 남은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리고 또 한가지 아버지어머니가 말한 것이 듣기나 또 수용하기 거북하면 “그레요? 그렇지만  그거는 이래 저래서 힘듭니다….” 하며 조용히 말하는 것은 필수다.”머요!…” 하는 조의 대응을 하면 그거는 아주 부모에게 불효하는 짓거리다.

그래서는 않된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아양떨기는 그렇지만 자식은 아버지에게 아양을 떨면 할수록 아버지도 좋고 따라서 지도 기분이 좋아진다 할 것 없으면 세상이야기 요즈음 같으면 아직도 머가 먼지 모르고 허둥대는 박 전대통령, 정신나간 국정원의 장들 이야기로도 할수있다.

돈드는 효자는 할려고 안해도 된다 일주일에 한번 연락하고 가끔은 퇴근하며 잠간 들렸다가 “아이들 기다립니다, 갑니다.” 하고 가거라 그러면 부모는 그보다 더 즐거움 주는 것은 없다.효도가 머가 효도고 즐겁게 해드리는 것이 효도다. 그래서 아양도 떨고 가거라.

 

영양식들 많이 먹어서 살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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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식들 많이 먹어서 살찌는데

오늘 또 골동품스러운 이야기를 한다 그러나 심각한 이야기다. 요즈음 어느 건물이나 다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보면 여성들은 반정도가 보통보다 비만이거나 뚱뚱보이고 아이들도 비만 아이들이 많다. 그리고 티비 챠넬을 돌려보면 먹는 것 만드는 프로가 반이 넘게 방영될 때도 있다. 대개들 소고기 되지고기 닭고기 등 육식 고기요리를 더 맛있게 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가르쳐 주는 것이다.

인성교육이 사라지더니 요즈음 사람이 살아야 하는 도리는 사라졌고 동물과 별로 다르지 않는 사람의 탈을 쓴 인간들이 많아져서 세상이 많이 시끄러운데 음식도 절제 못하면 희망 다 잃게 된다. 먹는 것으로 때돈을 많이 벌었다는 사람들이 이곳 저곳에 나와서 얼분을 떨며, 요즈음 인기 있다는 연예인 몇을 데리고 요리를 하고 먹기도 하고 하는 것 자주보고 또 무슨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고 무슨 병을 예방해주는 역할을 한다고도 하며 하는 것이 너무 많다.

전국민 뚱뚱보나라는 결코 행복한 나라가 될수없다. 며칠전 티비뉴스에 40대남성들이 40%가 비만이라고 하며 성인병 걸릴 조짐이 보이고 국가가 고민해야 된다고 하였다 이거는 예삿일이 아니다. 하교시간에 길거리서 보면 중학교 여학생인데 입술은 벌겋게 바르고 서투른 화장을 한 비만학생들을 자주 만날수 있고 초등생도 보기만해도 내가 숨이 거북스러운 아이도 많다

이렇게 되면 첫째 건강보험 공단의 돈이 거덜날것이고, 행복한 사람이 적어질 것이고 나아가서는 거리마다 병자들이 넘쳐날 것이다. 그렇게 되었을 때를 상상해보면 무섭다. 이렇게 된 원인은 이제 먹고 살만한 나라가 되었는데 이럴 때 우리는 어찌먹고 어떻게 지나야 하고 무엇을 중요시하고 살아야 할지 그런 삶의 철학 없이 산 결과가 아닐까 한다.

결국은 건강치 못한 국민이 늘어나고, 희망 없는 가족들이 늘어나고, 궁극적으로는 병약한 국가가 된다는 그런 기본 교육이 없이 산 결과가 아닌가 한다. 예전 사람들이 하는 말 거지에게 돈이 생기니 어찌 할줄 몰라 촐삭 대는 꼬라지를 우리대다수가 하고 있다는 말이다.

살찌는 것은 고 영양식을 많이 먹는 것이 원인인데 그것 안하면 된다. 채소과일 식물성 위주의 식사 하면 그리고 요즈음 권장하는 콩음식 주로 먹으면 살찌지 않는다 하루 이틀로는 못 고치겠지만 꾸준히 노력하면 할수있다.

가까운 일본 사람들이 일상을 잘 들여다 보면 우리와 식생활이 다르다. 일본인들의 소식습관 그리고 그들이 일상 사는 것 그런 것 연구하며 보면 바로 알수있다그들의 식생활은 우리처럼 소고기 돼지고고기 설어서 구워서 배터지게 먹는 것 자주하지 않고 주로 생선을 그것도 적게 자주 먹는다. 어느 통계에서 생선소비국 상위가 일본이라고 하는 것을 본적이 있다.

그 사람들의 소식 생활을 보면서 우리는 아직 멀었다, 식 생활에도 이렇게 뒤지고 있다고 참 안타깝게 생각한다. 그래 하면서 살찌워서 뺀다고 헬슨지 먼지 한다고 돈 쓰고 시간낭비하고 또 약까지 사다놓고 먹는 바보들이 사는 나라다.

뚱뚱보의 나라로 되고 있는 것 국가차원에서도 연구해서 개선되도록 권장해야 할 것이다. 한때 술 광고를 티비에서 못하게 하였는데 맛집이니 음식 만드는 것 무슨 재료를 넣고 어떻게 요리하면 영양 및 맛이 있고 어쩌고 하며 하는 그런 것 절제하는 것도 연구해야 할 것이다. 사람이 먹는 즐거움도 그 어느 것만큼 하고 싶은데 그 취미는 자기건강은 물론 국가도 병든 나라된다. 이런 취미를 줄이도록 국민 건강차원에서 국가도 고민해야 할 것이다. 이것은 그 옛날에 흔한 전쟁보다 더 무서운 것이다 전국민 병자의 나라는 행복할수 없고 망한다.

 

 

 

 

엉덩이도 예뻐야 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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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따라 여성들의 아름다움의 기준도 달라진다.

지구상에는 아름다운 것이 참 많다 흔히들 자주 말하는 이른봄 새싹이 돋아나는 것, 여름에 아름답고 싱싱하게 피어있는 꽃들, 가을에 곱게물든 단풍 등등이 아름답지만 평상시에는 별로인 것들도 때로는 사람들에게 아름답게 보여지는 행위를 하는 것도 있다.

인상이 찌부러지는 것들이 너절한 세상에 살면서 간혹은 그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 즐거워지는 맛으로 산다고나 할까? 그 중에 여성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 남자들은 에너지가 생긴다. 그렇지만 여성이보면 그 반대다.ㅎ

수 세기 동안은 여성의 아름다움의 기준이 얼굴이 첫째 둘째는 가슴이 그 다음이 삼단이 갖은 몸매의 여인이라고 하면서 균형 잡힌 여성을 하더니 요즈음은 엉덩이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다.

​얼굴도 예쁘고 가슴도 몸도 거기다가 엉덩이도 예쁘고 마음씨조차 예쁘면 보기만해도 너무 좋겠지만 그런 사람이 어디있나.

사실 이제사 부끄럽지만 고백하는데 나는 길을 가다가 엉덩이가 예쁜 여인이 앞에 가면 보고 또 보고를 한지 오래다.ㅎ

요즈음 이나이가 되었는데도 에스칼레이터를 타고 가면서 위를 보면 그런 여인들이 자주 보이는데 그것을 보면 좀더 보고 싶어서 자꾸 보았고 아내와 같이 가다가도 그처럼 엉덩이가 예쁜 여인을 보면 아내가 눈치챌까바  겁내면서도 훔쳐 보고하였다.ㅎㅎ

오래 전에 나이아가라 폭포에갔을 때 이야기인데 카나다 쪽에서 한 중년여인이 오크통처럼 몸이 동글동글하게 생겼는데 엉덩이가 산 만하면서도 아주 예쁜 여인이 어느 남성과 다니는 것을 보고 나는 매혹되어서 함께 사진이라도 찍어보고 싶은 충동을 느낀적이 있었다.

위의 사진은 인터넷에서 본 브라질에서 엉덩이만 겨루는 대회 사진이다. 그런데 금년 여름인가 영국 캠브리지 대학에서 교내여학생들 엉덩이 대회를 했다고 예쁜 엉덩이의 사진을 기사로 보여주었다.

또 얼마 전에 서울 어느 병원에 의사가 엉덩이를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속옷을 만들어서 고생 끝에 많은 돈을 벌었다는 기사와 그분의 엉덩이 사랑의 이야기를 읽고 드디어 나는 내가 고약한 취미를 가진 엉큼스러운 영감태기가 아니었구나 하는 안도감을 가지고 이 글을 쓴다.

실은 지난 동안 말도 못하고 예쁜 엉덩이를 나는 많이 보고 싶으고 그런 여자와 가까워져 보고 싶기도 한 괴짜로 여기고 산기간이 오래되었다.

그 의사 말에 의하면 자기도 나처럼 엉덩이 예쁜 것이 무엇보다 예쁘게 보여서 예쁘게 해주는 속옷을 만들어 입히면 세상을 좀더 아름답게 될 것이고 그런 상품을 개발하면 돈도 벌 것이다고 여기고 엉덩이보정 속옷을 연구 끝에 개발했는데 이런저런 고생 끝에 요즈음은 여자들이 많이 사 입는다고 한다.

가짜가 많이 나와서 고생도 했으나 요즈음 중국 유커들이 많이 오는데 어떤 때는 무더기로 사가서 동이 나기도 한다고 하였다.

자고로 수요 있는 곳에서 공급이 일어나게 되어있는데 그래서인지 미인대회에서도 뒤 돌아서서 엉덩이도 부각시키고 한다.

이제사 나 같은 취미가 있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 나는 요즈음 덜 부끄럽고 이제는 아내에게도 덜 미안하다.  그런데 이글은 오래전에 써두고 부끄러워서 또 바가지 욕먹을까 겁나서 등록 못하고 두었던글인데 오늘 용기내어 등록한다. 내가 미쳤어…ㅎㅎ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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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 OCEAN (April 30, 2017) The aircraft carrier USS Theodore Roosevelt (CVN 71) transits the Pacific Ocean while conducting a tailored ship training availability off the coast of Southern Calif. (U.S. Navy photo b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2nd Class Paul L. Archer/Released)170430-N-DM308-174 Join the conversation: http://www.navy.mil/viewGallery.asp http://www.facebook.com/USNavy http://www.twitter.com/USNavy http://navylive.dodlive.mil http://pinterest.com https://plus.google.com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더니.

우리속담에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말이있다. 무식한 놈이 용감하다고 하는 말도 이따끔 쓴다. 둘다 잘 알지 못하고 제 생각만 하고 겁없이 촐삭대는 것을 보고 하는 말이다.

이번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아시아순방을 하면서 우리나라에 12일을 하고 이런저런 염려와 우려를 했으나 그런 것을 잠재우고 중국으로 떠나갔다.     그때 보니 타곤 온 그의 전용기 에어포스원이라는 것은 보잉사가 특수제작한 747-200B두대 미공군이 운영하고 한번 주유하면 지구3분의1을 운행 할수있다고 하고 가까운 거리를 운항할 마린원이라고 부르는 헬기도, 또 자기가 타고 다닐 버스트라는 자동차도 수송기에 싣고 왔다고 한다.

이 모두가 특수 제작된 것이고 이것을 한대가 아니고 두대씩 동시에 움직인다고 하였다. 자동차 버스트는 방탄차인데 유리뚜께가 13cm방탄유리고 총탄을 맞아서 타이어가 펑크가나도 달릴수 있는 차체 무게만해도 8톤이나된다고 하였다. 또 에어포스는 물론 마린원헬기도 버스트도 비상사태에 대비할 수 있는 미국국가를 보호하기 위한 조종시설도 다되어있는 움직이는 백악관이라고 하였다이렇게 중무장된 장비들로 그들의 국가수반을 움직이게 하는 나라 미국이다.

또 더 놀라운 것은 이번에 우리영해에서 항공모함세척 로널드레이건호와 시어도어루즈벨트호 그리고 니미츠호 3함대와 각 함대마다 따르는 이지스함 등 11척들이따르고 탑재한 항공기는 함대마다 70~80대 세대에 실린 약 250여대가 11일부터 14일까지 동해에서 우리 이지스함 2대와 구축함 등 7척과함께 순차적으로 훈련을 하였다. 그런데 동원되는 3항공모함의 군사력이 독일의 군사력과 맞먹을 정도라는 보도를 보았다.

이렇게 3개 항모의 위력이 미국으로 봐서는 한부분에 불과한 병력인데 독일의 군사력과 맞먹을 정도라는 이런 초 강대국인 미국을 북한 김정은이 대적할려고 온갖 음모와 말을 그리고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제정신이 아니고 미친 행위가 아닌가 한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고 하더니 갖 태어난 놈이 범인지 지엄마와 같은 짐승인지 어찌알며 세상 돌아가는것 모르고 자란 30몇살 겨우먹은 자가 어찌 알겠나 그리 무식한 놈이니 용감할 수밖에 없다.

이제 핵폭탄은 생산했으나 그것을 싣고가서 투하할 비행기가 없으니 미사일로 만들어 쏘면 상대국가가 절절매고 지들이 이긴다고 믿는 것이다.

군사학에 문외한이고 정말로 무식한 이촌노도 그거는 아니다 싶은데 너무 괴상한 현실이 벌어지고 있는 세상이다. 그런데 미국이 볼때 얼마나 가소롭겠나 그렇지만 그 하룻강아지 같은자 이런 것도 분간 못하는자가 통치하는 국가, 바로 박살을 내버리고 싶지만 여러 국제정세도, 한국 국민들의 희생도 염려되어 못하고 있는 현실, 국경이 맞붙어있는 우리는 매우 난감하다.

이번의 이 합동 훈련은 우리안보를 함께하는 국가로서 김정은에게 이것이 한미동맹이고 그위력은 이런 것이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한 가상훈련을 하는것이다.

​그 내용을 훑어보니 북방한계선 92km까지올라가서 전투기들이 항공모함 갑판에서 뜨고 내리는 것이 육지의 활주로보다 아주 어렵다는데 어느기자가 참관한 기사를보니 20여분간머무르는동안 11대가 이착륙을 하는동안 승조원들과 비행기들로 북새통이더라 그리고 그경비가 하루250만달러가 든다고 하였다. 그러면 항모 3대가 하루750만달러의 경비가 들어간다.

그러나 그것을 고려하지 않고 계속 한다면 이제는 더참지 않고 그렇게 벌떼처럼 날아가서 쑥대밭을 만들어 버리겠다는 신호다 우리는 간혹 트럼프 대통령의 본심이 무엇인가를 의심 했었는데 이제는 알았으니 그에 상응하는 국방정책 그리고 서로 이견이있는 한미간 통상 정책 등을 잘 풀어가야 할것이다.

 

하찬은 미물의 생명도 소중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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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생명도 존귀한 것으로 여기고 일생을 살면 그에 상응하는 좋은 일들이 있다.아주오래전 젊을 때 아버지께서 추어탕을 자시고 싶어서 미꾸라지를 사오셨다. 시집 온지 얼마 안되었는 며느리에게 주시면서 “얘야 오늘 추어탕을 해먹자”고 하셨다.

아내는 내게와서 “이거 어쩌면 좋아요?” 하였다.시아버지께서 하자고 하시니 안 할수도 없고 또 아내는 할 줄도 몰랐다. 주변머리 없는 며느리는 시어머니께도 여쭐 만큼의 사이도 아니었다.

한번도 해보지 않았고 또 꼬물거리는 수많은 미꾸라지를 죽이는 것도 겁도 났을 것이다. 친정 어머니에게 물어 볼려니 그당시는 전화도 동내에 한 두집 정도 있었는데 그럴 수도 없고 할 수 없이 간혹 안스럽게 여기는 이웃 분에게 물어보고 서툴게 하였다.

그후 얼마 안되어 방생하는 시기가 왔다. 아내는 그때 그것이 죄업이 되어 그 양 만큼을 시장에서 사서 동내 앞 내에서 방생을 하였다.

우리나라는 유교사상으로 유지되도록 조선시대에 선비들이 노력했지만 여러 관습들을 보면 불교의식들이 깊숙이 박혀 그런 생활을 하면서 우리세대는 자랐다.

고사 지내는 것 그리고 명절 때의 의식들, 점을 보는 것 등 그러나 그것보다 생명에 대한 존귀한 사상은 불교의식 그대로 지키고 살았다. 불교를 생명 평화의 종교라고 한다. 출가자나 재가 수행자가 지켜야 할 첫째 계율이 ” 산 생명 함부로 죽이지 말아라.” 라는 계율 때문이다.

생명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생명을 다루는 도덕심도 다르게 나타나게 되고 그사람 성격도 달라지고 삶이 또한 달라진다. 옛날에 바르게 살았는 할머니들은 개미를 밟아 죽여도 그날은 절에가서 불공을 드리지 않았고 절에 갔다가는 집으로 바로 왔지 중간에 어디 들리지도 않았다.

불교에서는 음력 정월에 방생법회를 갖는다. 정초에 죽을 목숨을 살려주어 일년 동안의 신수 평안을 기원하는 법회의식이 방생이다. 작은 미물의 생명을 많이 죽이면 살생의 업이 마음에 눈덩이처럼 쌓이게 된다. 많은 생명을 살려주거나 착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끝이 잘 풀린다고 믿고 지킬려고 하였다.

내 어릴 때는 나무를 태워서 밥도 짓고 난방도 했다. 나는 산골동내에 살아서 중학교 다닐 때 집에 오면 떌 나무를 뒷산에 가서 해 날랐다. 어머니는 좀 아껴 쓰시기도 했지만 금방 거덜나고 나는 친구들 몇하고 그런 일을 많이 했다. 그때 산에 가면 토끼, 뱀도 자주 보았고 개구리도 길에서 자주 밟히고 하였다.

그때 한 친구는 모질차게 그것들을 보며 잡아죽이기는 것을 즐겼다. 그때 나는 그것들이 안스러워 마음 졸이며 지났고 땔 나무하러 가서 소나무 중심 가지를 꺾어서 것 껍데기를 벗기고 가장안쪽의 연한 겁때기를 송기라고 즐겨먹었는데 그 소나무 중심 순 그것 하나 꺾어보지를 못했다 그것을 꺾어버리면 그 소나무는 바르게 자라지 못하고 볼품 없는 나무 화목이나 하는 잡목이 된다.

일생을 살아오며 작은 많은 생명을 잡아먹기도 했고 죽이기도 했다 그러나 내자신을 위해서 부득이한 것은 몰라도 하릴없이 함부로 죽이지는 않았다. 그리고 위험에 처한 것들 많이 살려주기도 했다. 죽을 처지에 놓여있는 생명을 살려준 일이 더 진하게 가슴에 남아 있다.

작은 생명도 소홀히 하지 않고 방생도하면 마음이 행복이다 내가 살아가는 것에 대한 감사한 것을 보답하는 것이기도 하고 나에게 많은 것을 나날이 많이 주는 자연에 대한 은혜를 조금씩 갚아 나가는 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작은 미물들의 생명도 소중하다는 것 명심하고 아껴주면  유익하고 그 사람에게도 상응하는 대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