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의 의문을 풀다
70년대초,파라솔을켈리포니아야산언덕에수십개를세우고사진을찍어

새로운작품을시도를한타계한유명한미국인예술가가있었다.Campbell

수웁깡통을수십개쌓아놓고찍은사진으로도유명한그작가의이름을얼마전까지기억하고그의흉내를내보려고했으나아무리생각해도그작가의이름을기억해낼수가없어아쉽다.

그작가는파라솔을몇십개세우고작품을완성했으나나는단

한개의파라솔을사용해한작품을완성했다.(ㅎㅎ)

사진을원판대로확대하면나무믿에핀백일홍이튀어나와보이나

작게만들면이상태로보인다.

12mm에서사진을찍었을때생기는반원형의그림자.왕초보는

이현상이내머리가반사해서생기는그림자로착각하고어제부터

여러각도로사진을찍으면서왜이런현상이생기는지를찾다가

드디어오늘밤10시가되어서야반원형의그림자가내대머리의

반사가아니라는사실을찾아냈다.

어떤일을헤도되는일이없는팔자를타고난사람이라배달된렌즈가

이상이있는줄착각하고xxx쏟아내며렌즈를포장해서내일반품을

하려고생각했으나그원인을찾아냈다.

사진에반원형의그림자가생기는이유는간단했다.12mm에서후레쉬가

터지면사진에랜즈의그림자가사진중앙부믿에생기는현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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