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역한 1911 Colt 45 재 채택한 미해병대

1911년미군은M1911.45AutomaticColtPistol을제식용권총으로체텍해1-2차세계대전한국전월남전,

걸프전쟁등수많은전쟁에투입해사용되였다.

아프간전까지사용되였든이권총은1985년부터미군에서퇴역하기시작해

윗사진의구경9mBeretta9m으로교체를완료했다.그러나미해병대는새로운제식Beretta9mm

을사용하면서이권총의성능을새총정도수준이라면서이보다더상능이좋은권총을요구한결과

미정부는미해병대의요구를충족시키기위해M1911Colt45구경권총을재구입하기로결정하고Colt

사와공급계약을체결했다.총계약금액2천2백5십만불의내용은총12,000정의새로운명칭의M45A1

CQBP(CloseQuarterBattlePistol-근접전투용권총)권총과부속으로우선4,000정을2017년미해병대레

인도하기로했다.

미해병대가재체택한Colt1911새명칭의M45A1RailGun.환경에적응위헤플라스틱부품이채택되고

이와함꼐권총이땅에떨어졌을때오발방지안전장치가추가되였다.

필자도월남전에서옆구리에한정차고다니든페기된1911Colt자동권총의위력은9mm권총이흉내낼수없는

강력한파괴력을가지고있다.페기한무기를재채택한경우는근대군사병기역사상보기드문일로우리의속담

구관이명관이라는속담을떠올리게한다.

흐르는음악은2차대전중적군과아군다함깨열창한전설이된나치독일군가"릴리말린-LiliMarl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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