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딸의 결혼을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딸 진현이가 8월 3일 하나님 사랑과 은혜 안에 결혼한 것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결혼 예배 잘 올려 드리고 행복한 새가정 세워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지금 신혼 여행 중인데 즐겁게 안전하게 잘 다녀 오게 인도해 주시길 기도하며 감사합니다.

고교  11학년 때 처음 만나 7년 교제한  한 해 선배와 결혼 한 것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사랑과 은혜 안에 딸과 사위의 믿음이 자라감을 감사합니다.

2달 사이에 둘째와 셋째가 결혼 한 것을 감사합니다.

올 11월에 첫째도 결혼하게 아름답게 인도해 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우리 부부가 멕시코 단기 선교를 일주일간 떠나게 사명 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복음 들고 가는 발걸음 가운데 함께 해 주시고 안전하게 사명 잘 감당하고 올 수 있게 기도 동역자 붙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그곳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 내외분께 큰 위로와 힘이 되어 드리고 어린이 사역과 노숙자 사역에 보탬 되게 훈련 시켜 주심을 감사합니다.

우리 딸 결혼 축하를 위해 방문한 동서랑 조카도 귀국 잘 하게 인도해 주시길 기도하며 함께 행복하게 지내게 하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양로원에 동서랑 조카랑 막내랑  함께 가서 정보섭권사님과 우리 교회 권사님들 뵙고 온 것을 감사합니다.

살아 있어서 소망 가운데 기도하며 힘 닿는대로 일  할 사명의 자리가 있음을 감사합니다.

받은 복음을 잘 전하고 올 수 있게 스페시쉬도 잘 활용하게  연습 시키심을 감사합니다.

몇마디로라도 주의 사랑 잘 전하며  잘 소통되게 인도하실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합니다.

엄마의 빈 자리를 최대한 줄여 두려고 새벽까지 챙길 집안 일이 있음을 감사합니다.

즐거이 움직일 수 있는 은혜와 힘과 사랑 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저가 하는 모든 일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길 기도할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자녀들이 복 있는 자의 걸음을 걸으며 아브라함의 복을 받아 누리길 기도할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가 만난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는 일에 앞장서며 행복한 것을 감사합니다.

멕시코 선교다녀와서 다시 그 걸음 가운데 함께 하신 주님을 간증하게 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감사합니다.

저를 사용해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합니다.

우리가 선교 가 있는 중에 집에 도착할 딸과 사위의 신혼 여행지 소식을 듣고 볼 수 있는 좋은 세상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딸과 막내가 새로운 학년을 준비하며 방학을 잘 보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방학 중에 결혼 한 딸의 아름다운 가정을 위해 더욱 간절히 기도할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며느리도 주시고 사위도 주신 사랑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합니다.

큰아이도 결혼 준비를 스스로  또 다 잘 알아서 함을 감사합니다.

3자녀 모두 스스로 규모있게 준비해서 할 수 있는만큼으로 부모 힘 빌리지 않고 결혼함을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즐거이 공부하며 삶을 잘 일궈갈 즐거운 일자리와 능력 더해 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길 기도하며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임을 고백할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세상 열방 가운데 나가 헌신하시는 선교사님들 위해 기도할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작은 힘이지만 그 자리에 나아갈 은혜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헤아릴 수 없는 많은 감사를 주시는 은혜를 감사합니다.

범사 감사 고백하게 하시는 은혜를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2019,8.9, 사랑하는 딸의 결혼을 감사하며 신혼여행 잘 다녀 오길 기도하면서

멕시코 단기 선교 갈 준비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복음 들고 나갈 사명 주신 은혜를 감사하며 부족한대로 사용해 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리며 주님께 맡길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2 Comments

  1. 데레사

    2019년 8월 9일 at 3:58 오후

    축하합니다.
    아이들이 많아도 스스로 제 갈길들을 찾아가니
    부모로서는 더 바랄게 없지요.
    거듭 거듭 축하 합니다.

    • 김 수남

      2019년 8월 17일 at 5:30 오전

      네,언니! 감사합니다.정말 하나님 은혜입니다.저희 부부는 멕시코 단기 선교 갔다가
      오늘 새벽에 도착 했습니다.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셔서 이곳서 늘 아름다운 삶의 모습으로 뵐 수 있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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