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은 이제 숨을 곳이 없다.
대통령실 “기시다, 尹 초청…한일정상회담 따른 긍정 조치”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30320/1184390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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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론에 이르기를….
“군주는 자신의 능력범위에 있는 것에 의존해야 한다고 했다. 즉, 군주의 선택 여하에 따라서 두려움을 품기 때문에 현명한 군주라면 타인의 선택 보다 자신의 선택에 더 의존해야 하는 것이다. 다만 가급적 대중으로부터 미움 받는 일은 피해야 할 것이지만, 그러나 자신의 선택에 긍지와 자부심을 가진다면 대중의 미움 따위는 염두에 두지 않아도 좋다는 것은 오병규 개인이 좀 보탠다. 우리 제도가 5년 후에 다시 대통령할 일이 없기에 더욱 재임기간 5년을 집중하고 몰빵 아니 올인 해야 할 것이다.
대통령님!
잊지 마십시오.
당신은 이미 주사위를 던졌고 루비콘 강을 건넜습니다.
더하여 이제 숨을 곳마저 없답니다.
일로(一路) 우(又) 일로(一路) 매진(邁進) 하셔야 합니다.
당신의 수고로움에 비해 우리 국민은 그 불편함을 감내(堪耐)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