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 붓꽃

봄인듯하더니춥고,따듯해지나했더니다시눈이오며추웠던

아주힘들었던2011년의봄이아닌가생각됩니다.

우리를힘들게하는것이어디그것뿐이겠습니까?

한민족동포라며무법강도질로천안함젊은용사들을수장하고

그것도모자라연평도를향해무차별포격을해대던

북괴가남한에심어놓은좌파들을믿고민중봉기반역을획책하면서

뻔뻔스럽게갖은것내놓으라고땡깡을부립니다,안그러면전쟁을벌린다구요

허참,그러니강도라고할수밖에없지요,

(아주죽여줘요너무행복해서#@%$#&는표정이군요)

만약에말입니다,

만약에박정희대통령이지금계셨다면천안함이후어떻게하셨을까요?

아마북괴가저렇게까불고나불대지도못할거고아니면벌써평양을탈환했거나

좌파가절절히원하고대한민국국민이꿈에도원하던통일이되지않았을까요?

그렇게되면박정희독재가계속될거라고요?

아니죠3대세습과같은독재도없을거고북쪽주민들처럼굶어죽는백성도절대없지않겠어요?

그리고정치인몇사람에겐독재인지몰라도

다른많은국민은독재라고생각안합니다,안그래요?

그런데100만민란을한다는군요,그들은아무래도북의독재가더좋은모양입니다.

별수없지요,조용히살려면모두북으로보낼수밖에없지않겠어요?

이모든것들은

엄청난국록을받아처잡숫는윗분들이고민하고목숨을걸고해결해야할일이건만

그들은자기입과뱃속을채우기만신경쓰고있고

공안당국과대공담당도

민중봉기를선동하고있는이런자들을그냥놔두며직무를유기하고있는이나라를

이력서도안받아주는나이의노당같은퇴물무지랭이가할고민이맞는것인지모르겠다우.

노당의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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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잠시골치아픈일잊고,

없는사람들살기좋은계절봄맞이를하렵니다.

각시붓꽃

TV위창가에놓아둔화분의각시붓꽃이그얼굴을활짝펴고

수줍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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