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부른 노래
3월10일일요일정오.

인천에서찾아온친구셋

그들과즐거운점심시간

맑은물을마시고

목삼겹쌈밥에

쏘맥.

돌솥밥으로배불리먹고

그리고2차한다고

노당의집으로와선

대추나무에참았던비료를준다.ㅋㅋ

나폴레옹

그를불러내어

한병까면서

노래반주기를켜고

부른노래는

어머님얼굴,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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