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부산 경전철

김해-부산

김해-부산경전철-1

김해-부산경전철-2

경전철을타고가면서김행평야에서바라본김해공항관재탑

지난8월11일에김해가야대종점에서사상역(부산지하철2호선)까지운행하는

김해-부산경전철을타고부산투어에나섯다.경전철은2량을달고무인괘도열차로

운행을하고있다.젊은여학생이승객의안전을위해동승하고있을뿐이다.

처음에서울에서전철을타듯이조금늦게오는동행을위해닫히고있는문을

잡으려고하니안내원이그렇게하면전철이고장을이르켜

운행이중단된다고제재를하였다.

경전철은1구간에1200원이고,지하철은1100원이었다.

용두산공원->김해경전철-사상(2호선)-서면(1호선)-자갈치역-광복동

용두산공원-1

용두산공원-2

용두산공원-3

용두산공원-4

용두산공원-5/동백나무열매

용두산공원-6

용두산공원-6

용두산공원-6/여름의꽃백일홍

용두산공원-7/호랑가시나무열매

자갈치역에서전철을내려먼저자갈치시장을구경하였다.시장입구에들어서니생선

특유의비릿한냄새가코를찌른다.시장앞이바로바다이다.

남포동입구에서점심을먹고국제시장에들렸다가광복동으로해서용두산공원에

올라갔다.날씨는35도가넘는폭염이기승을부리고있었는데,

나무그늘벤취에앉아있으니바다바람이시원하게불어왔다.

참으로오랫만에찾아온용두산공원이다.옛날에는없든건물도들어서고

숲이욱어져공원이아름답게만느껴졌다.동백꽃은많이보았지만,

동백나무에사과처럼붉은열매가열려있는것을이번에매우신기하게바라보았다.

서울에는동백나무를볼수없으니나무에

꽃이피면열매가맺는것은정해진이치인데,

처음보는대상은아름답게만보였다.

호랑가시나무꽃은보지못했는데,저붉은열매는가을을지나겨울까지

자리를잡고흰눈이하얗게내려도눈속에빨간열매는더욱빛을발하는

호랑가시나무열매다.

해운대->김해경전철-사상(2호선)-해운대역

부산해운대해수욕장-1

부산해운대해수욕장-2

부산해운대해수욕장-3

부산해운대해수욕장-4

지난8월18일해운대해수욕을방문하였다.올해는특히무더운여름이라

이날도해수욕객들은해운대를매우고있었다.

모래밭에는붉은파라솔과파란파라솔이빈틈없이세워져있고

그그늘에서쉬는사람들과물속에서해수욕을즐기는사람들의모습은

즐거움을나누는동료들로만원이었다.곳곳에세워진감시대는안전요원들이

바다를주시하고,깊은바다에접근을못하게모타보트가순시를하며

안전을지켜주었다.

시원하게펼쳐진푸른바다을향한마음은그냥바다를바라다보는것만으로도

시원함이느껴졌다.해수욕객이가장많이찾는다는

부산해운대해수욕장은그명승만큼이나

많은사람들이여름휴가를즐기고있었다.해운대까지전철이운행되어

해수욕장을찾는교통이편리해진것이옛날과다른점이었다.

해운대역에서내려약100여미터를걸으면

바로해운대해수욕장바닷가에이른다.

이번에용두산공원과해운대해수욕장을찾아보았다.

영도태종대도한번찾아보고싶었는데,

시간을내지못했다.다음에는다시한번태종을찾아보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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