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금도 매일 악마를 보며 살고 있다.
참으로억장이무너지고기가막힌다.내아이가아니지만단장의슬픔이이런게아닐까?하는생각이든다.나는기사를읽는내내슬픔으로가슴을쥐어뜯어야했다.대명천지세상에어떻게이런일이…어제는신문과TV가온통여덟살어린것이세상을떠난사건을크게다루는뉴스를보낸다.(나는지금이순간에도가슴이먹먹해지고눈물이난다.)

아무리계모고인두겁을쓴악마라고하지만,그어린것을어떻게허벅지를부러뜨리고,죽도로머리를때리고,제맘에안든다고뜨거운물을끼얹고,엉덩이근육이없어질정도로때린데또때리고,맞고또맞아아물지않은상처가만성염증을일으키고,맞은상처를감추기위해오뉴월뙤약볕에도긴소매와바지를입고다녀야하고,급기야는소풍을가기위해돈2천원을훔쳤다는구실로갈비뼈24개중16개를부러트려타살을시키는…천인공노라는말은이럴때써먹는것아닐까?

나는기사를읽는내피가역류하며내생애이처럼분노를느낀적이몇차례없었던것같다.단매에때려죽였다면고통이나덜하지2009년부터오늘날까지그어린것에게그런고문을했다니,남영동분실을가보진않았지만차라리그곳은호텔이고고문의대부이근안은천사급에속하는악마일것이다.

나는그어린것의죽음앞에숙연한자세로명복을빌며저쳐죽일년의계모도그러하지만아이의친아비,학교선생,그리고근처이웃들의무관심에화가난다.어떻게이런일이일어나도록,,,,특히친아비라는놈은함께조사해야한다고주장한다.아무리무심한놈이기로제아이그런고통속에죽어가도록방치했단말인가?이것은방치정도가아니라방조죄로치죄해야할것이다.그리고나는기사아래백자평을달아본다.“계모중에가장악랄한계모가’콩쥐’의계모인줄알았는데…나는어제도백자평에언급했지만,천인공노할이죽일년의악마보다아이의친아비가더밉다.남영동분실은차라리호텔이고이근안은천사급이다.암놈악마는물론이고수놈악마도함께조사하기를..수놈악마의방조나방치가아니면이런결과나올수없다.”이런뉴스에분노하지않는인간은없을것이다.분노스럽지않다면그또한인두겁을쓴악마다.

이기사의원제목은숨진울산여덟살여아는매일’악마’를보며살아왔다이다.얼핏이기사와연관되는집단이있다.‘민주당’그들은지금국민의대퇴부를부러트리고,야구방망이로뒤통수를치고,매사에찬물을끼얹고,국민의아픈데만골라서때린데또때리고,가슴으로머리로상처남아모든국민이갈비뼈가모조리나간것같이숨을쉴수없는고통속에매일을보내고있는것이다.나와우리모두는근간의민주당이하는짓에피가역류하며분기탱천하고있는것이다.가녀리고불쌍한아이는매일악마를보며살아오다가고통에시달리다하늘나라로갔지만,우리국민들은오늘도‘민주당’이라는악마에시달리고있는것이다.

덧붙임,

아가야!얼마나아팠니?낯모르는이할아버지는너의죽음앞에지금도눈물이하염없이흐른단다.삼가옷깃을여미고너의죽음을애도한단다.부디지금네가있는곳에서는착하고,따뜻하고,너를사랑해주는부모를만나기를기원하마.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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