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님!!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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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자는 특히 빨갱이 새끼들은 윤 후보의 쩍벌을 가지고 시비를 벌이고 꼬투리를 잡는다. 그게 뭐 어때서? 솔직히 여자도 이젠 바지 입고 당당히 쩍벌이는 시대다. 쩍벌 그것은 자신감의 발로(發露)이자 당당함의 표시 내지 과시인 것이다. 어떤 병신처럼 국제회의나 무대에서 어기적거리는 O다리로 걸어 다니며 두 무릎을 붙이고 다소곳 앉아 통역을 기다리고 A4용지를 읽어대는 것 보다는 그 당당함으로 국제외교의 미래가 기대 되지 않는가? 씨발! 그 장소가 새색시 선보는 장소냐? 사흘 피죽 한 그릇 못 처먹은 놈처럼 매가리 없이 가장 송구한 표정으로 알아듣지도 못하며 실실 쪼개는 게 예의 바른 거냐? 뭐 도덕 선생님 앞에서 훈시 듣냐? 미친놈들아??? 쩍벌 그것은 사나이다움의 표현이다. OK?

 

 

  •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 난 가끔 그의 도리도리 장면을 보고 그가 왜 법치주의자 인지를 알겠더라. 그의 도리(道理) 도리(道理)는 그냥 도리도리가 아니라 좌와 우를 확실히 둘러보고 내린, 인간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바른 길을 설파하는 것이다.

 

대저 도리(道理)란 법리(法理)와 이음동의어다. 도리가 있어야 법리가 힘을 받고, 법리가 서야 도리 또한 완성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위에도 언급 했지만, 도리가 곧 법리요 법리가 또한 도리인 것이다.

 

도리(道理) 도리(道理)를 온 몸으로 실사구현 하는데 어떤 GSGG들이 시비를 거는가? 향후 어떤 놈이든 윤 후보의 도리도리를 시비하는 놈은 도리를 깨우치라고 우리 집 창고에 있는 도리깨로 졸라 패 버릴 것이다.

 

글고, ‘쩍벌’? 이거 지하철이나 벤치가 아닌 것이라면 괜찮다. 쩍벌은 싸나이 대장부 자신감의 발현(發顯)이다. 의자에 앉아서 새색시처럼 다소 곳 하는 놈이 무슨 나라를 다스리고 국민을 설득하겠는가? 따라서 향후‘윤석열의 도리도리와 쩍벌’에 관한 시비도 걸지 말 것이며 언급을 회피하기를 만방에 선포 한다.

 

윤석열 대통령님!!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이제 도리(道理)도리(道理)

그리고 “쩍벌” 마음 놓고 하십시오. 그 정도의 개인적 권한은 누리실 자격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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