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題 3題

첫 번째 이야기: 보수의 진짜 무서운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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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명이가 아니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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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이 왜… ‘법카 유용’ 발언에 민주당 당혹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3/10/19/QZJCYNBLLRF3PBKRNDQGPLNZ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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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삽살개 밑의 장관 한 자리로만 평가하면 안 되야.

어쨌든 그도 퇴임하자마자 대선 후보로 등록했아?

사퇴 후 찢명당 전신인 떠불당의 경기도지사다.

맨땅에 헤딩해가며 정치적 피지컬을 불려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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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명이가 아무리 개수작 부리고 개gr떨어도

갈 곳은 정해져 있고 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은

임신 한 달째 된 태아도 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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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썰을 보는 모든 분들의 생각은 어떠실까?

김동연은 찢명이가 제 갈 곳 찾아가면

찢명당 개딸이나 양아치 평정은 여반장(如反掌)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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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무서운 것은 빨갱이 새깔이 덜한데 있다.

즉 중도가 깜빡 속을 정도의 색깔로 무장해 있거등.

내 말이, 그래서 보수의 진짜 무서운 적이라고 하는 것이다.

 

 

두 번째 이야기: 지구촌 어디든 개딸 양아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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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신음하는데… “하마스 지도부, 카타르 5성급 호텔서 사치”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3/10/18/VZHGJ3EFZBD2PDEXXWQ2CCJ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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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딸 양아치를 찢명이 혼자 사육하는 줄 착각 말자.

따지고 보면 미국도 그리고 하마스도

모두 개딸과 양아치들이 정치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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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가장 개딸과 양아치를 잘 사육하는 나라가

  • 북꾀 쭝꿔 3. 로씨아

 

 

 

 

세 번째 이야기:테러범들의 이간질에 의한 희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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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정은 붙이고 싸움은 말리랬지만,

오디 세상 이치가 꼭 그렇기만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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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병원의 비극, 전쟁 판도 흔든다… 중동 확전 우려에 긴장감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3/10/19/GIVJOACUKVDWPDQ2RPVAEIUL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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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 터지고 대그빡 깨지게 싸우는걸

즐기는 놈(년)도 있고, 그 속에서 이익 추구하는 놈(년)도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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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를 지지하고 지원해 준 나라가 있잖아?

특히 이스라엘을 가장 적대시 하는 나라.

어디라고는 말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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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 끝나가려는 게

오히려 속이 안 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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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놈들은 국가가 아니라 그냥 테러범 집단이다.

오사마 빈 라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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