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고 놉니다. 우리 아이들..

"팡야!팡야!수류탄이다아~~~!이야아!"

"윽,나죽었다아~~!!"

…ㅋㅋㅋ

몬살어요,정말이지..기막혀서ㅎㅎㅎ

어제아이들이큰횽아가없는틈을타서는

작은방을점령했습니다.

문앞에온갖잡동사니끌어다진지를구축하고서는

전쟁놀이를합니다.

범준이가있는쪽으로수류탄?이라고던진장난감공이쓔욱~~~~~

범준이는마치진짜라도된것마냥시늉을합니다.

애들노는모습보노라면시간가는줄을모른답니다.

아차차,하면서카메라를들었습니다.

작은박스는모자로변신!

범준이뒷편으로냉장고의너저분한곳이고스란히노출됩니다.

역사가있는냉장고랍니다.^^

범준이아가때부터의낙서가총집합이된곳이죠.

이젠막내횽아의이름과제엄마의이름을쓸줄압니다.

잡아앉혀놓고가르치지않아도.

어느새터득하고맙니다.

이러고놉니다.

다큰녀석들도말이죠.ㅋ

1 Comment

  1. 루♡ㅏ

    2011년 3월 2일 at 11:34 오후

    오빠들야!!!
    영화찍어?
    하이고참…

    평소에도이러고노는건아니겠지?
    모자도제대로된모자로쓰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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