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군산군도 – 장자도

장자교

(오른쪽 선유도와 왼쪽 장자도를 잇는 장자교)

고군산군도 [古群山群島]

군산시 옥도면에 소속되어 있는 군도(群島)이다. 선유도(仙遊島)를 비롯하여

야미도(夜味島)·신시도(新侍島)·무녀도(巫女島)·관리도(串里島)·장자도(壯子島)·대장도(大長島)·횡경도(橫境島)·

소횡경도(小橫境島)·방축도(防築島)·명도(明島)·말도(末島) 등의 63개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중 16개가 유인도이다.

* 비 오기 직전이라 더 몽환적 분위기인 장자도를 드론으로 촬영했습니다.

드론으로 본 미호천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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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으로 담은 미호천변 풍경입니다.
미호천변 주변의 농촌과 도로가 어울려져서 마치 외국에 온 느낌입니다.
보릿고개를 겪어온 사람들에게는 꿈같은 농촌의 발전상을 봅니다.

위 사진은 미세머지 나쁜 날-어제 80m 상공에서, 아래 링크는 안개 낀 날 드론으로 담은 동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si0oeKH1I

월송정(月松亭)일까? 월송정(越松亭)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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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송정(越松亭)은 신라의 영랑, 술랑, 남속, 안양이라는 네 화랑이 울창한 소나무 숲에서 달을 즐겼다 해서 월송정(月松亭)이라고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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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국에서 송묘를 가져다 심었다 하여 월송정(越松亭)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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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 주변에는 해송이 숲을 이루고 있으며, 푸른 동해 바다를 바라보면 금방 가슴이 확트이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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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월송정의 소나무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솟아오르는 일출 광경은 널리 알려져서 관광객과 사진작가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인근에 있는 망양정과 함께 우리나라 동해안에서 몇 안 되는 일출 명소로 유명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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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가 아름다워 간성의 청간정(淸澗亭), 강릉의 경포대(鏡浦臺), 고성의 삼일포(三日浦), 삼척의 죽서루(竹西樓), 양양의 낙산사(洛山寺), 울진의 망양정(望洋亭), 통천의 총석정(叢石亭)과 더불어 관동팔경의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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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자 현판에는 越松亭이라 붙어 있으며, 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 월송리에 있는 고려시대 정자이다.

급부상하는 푸드카빙(food car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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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카빙(food carving)이란 『식품』 음식을 돋보이고 화려하게 하는 장식 기술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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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이나 야채 따위의 음식 재료를 이용해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 완성된 요리와 함께 접시에 담아내어

음식의 시각적 효과가 강조되면서 푸드 카빙에 대해 일반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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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요리에 한껏 멋을 부리고 눈과 혀를 즐겁게 해주는데 무한 매력을 느끼는 푸드카빙이 요즘 급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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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제8회 대한민국 도시농업 박람회장(청주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카빙마스터가 시연하고 있다.

초여름 더위 식혀 주는 호박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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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만든 생명의 결실의 공간 호박터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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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5월 도시와 농업의 즐거운 만남이 시작되는 여유와 즐거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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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종류의 호박이 주렁주렁 열려 있는 호박터널이 초여름의 더위를 식혀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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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이 함께하는 공간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찰칵 ~~

소나무 꽃을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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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꽃

울진 금강소나무 숲에서 본 소나무 꽃입니다. 숲해설가 얘기로는 사진에서 보는 꽃은 꽃 망울이고
꽃 망울이 벌어지면서 보라색 꽃이 핀다 합니다. 소나무는 다른 식물과 달리 밑에는 수술이 맨 위에는 암술이 제일 높게 있는데 그 이유는 근친 교배를 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합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지식백과] 소나무에서 찾아봤습니다.
< 5월에 새로 나는 연녹색의 햇가지에 핀다. 암꽃과 수꽃이 한 나무에 달리고 모양과 색깔이 다르며 수꽃이 조금 먼저 핀다. 수꽃은 길이 1㎝ 정도의 타원형이고 햇가지 아래쪽에 이삭처럼 빙 둘러 달리며 꽃이 피면 노란 꽃가루가 많이 나온다. 암꽃은 그보다 작은 지름 6㎜ 정도의 타원형이고 햇가지 끝에 2~3송이씩 달리며 자주색을 띤다.>

성류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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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류굴은 천연기념물 제155호로, 경상북도 울진군 근남면 구산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총길이는 약 800m, 주굴의 길이는 약 470m이며 최대너비가 18m이다. 2억 5,000만 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굴의 명칭은 임진왜란 때 성류사(고려시대의 사찰로 임진왜란 때 소실)의 부처를 이 굴에 피난·보호했다는 데서 유래했으며, 경치가 좋아 신선들이 노는 장소라 하여 선유굴이라고도 한다.

이외에도 장천굴, 탱천굴이라 불리기도 한다. 시생대 변성퇴적층의 석회암지대가 용식작용을 받아 형성되었으며, 12개의 광장에 담홍색·회백색·백색을 띠는 종유석·석순·석주·종유벽 등의 다채로운 경관이 신비롭게 전개되어 지하의 금강산이라 불린다. 동굴 옆을 흐르는 왕피천의 침수로 수심 5m가 넘는 넓은 동굴호수 3개가 있어 종유석들이 수면에 잠기는 절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서 깊은 동굴의 하나로, 〈삼국유사〉에 신라의 원효대사가 이곳에 천량암을 짓고 수도를 했다는 기록과 고려말 학자 이곡(李穀)의 〈관동유기〉에 성류굴에 대한 기록이 전한다. 굴 입구에 흩어져 있는 돌들은 임진왜란 때 성류굴로 도피했던 500여 명의 울진읍성 주민들을 몰살시키기 위하여 왜병들이 굴 입구를 막을 때 사용했던 것이라는 슬픈 사연이 전한다.

동굴의 형태가 수평적인 횡굴이어서 관광동굴로 적합하나, 관광동굴로서 명성이 높아짐에 따라 훼손이 매우 심하여 강력한 보호조치가 필요한 실정이다. 동굴 안의 온도는 15~17℃, 동굴호수의 수온은 15~16.5℃로 연중 변화가 없다. 삼척과 영덕을 잇는 국도와 봉화를 거쳐 영주와 연결되는 국도가 통과하고 있다.

해설 출처 : 관광해설서, 다음 백과
— 5월 16일 폰샷

오늘 조선닷컴에 난 기사입니다.
[ 울진 성류굴서 신라 진흥왕 행차 명문 발견 ]
아래 링크를 참고하셔요 ^^

참조 링크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23/2019052301355.html

주민들이 지킨 촛대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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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울진해안도로구간 중 미개설구간인 산포- 진복간 해안도로를 개설하면서
현재의 촛대바위를 제거하도록 계획된 것을 빼어난 절경을 보존하려는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공사관계자의 공사위험을 무릎쓰고 현재의 모습을 보존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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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岩)위에 소나무가 있어 마치 촛대와 같은 모양의 바위라고 하여 이후 자연스레
‘촛대바위’라 불려 지게 되었는데 오늘날에 이르러 관광명소로 알려지고 있다.

— 경북 울진군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