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 10, 애월, 그 바다와 아름다운 카페

제주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애월 한담해변으로  갔다.

그곳에는  아름다운  바다와  아름다운 카페,  그리고  아름다운

해변산책길이  있다.

 

애월1

한담해변으로 들어서자 마자  만난 카페,  너머로  아름다운 바다가 보인다.

 

애월2

 

애월7

 

애월4

물빛이  이렇게  고울수가….  우리는  환호성을  지르며 바다구경을  했다.

 

애월5

옛날  우리어머니가  즐겨  입으시던  치마색깔,   옥색,  영어로는

에메랄드빛이라  하겠지만   나는  옥색으로   표현하고  싶다.

 

애월8

 

애월9

돌아가는  비행기 시간 때문에 천천히  해변을  산책하지는

못하고   목적하는  카페까지만  걷기로   했다.

 

애월10

 

애월3

저곳에  있는  카페에  갈려고  우리도  이 길을  걸었다.

 

애월11

바닷가에   이런  의자들을   내 놓은  카페도  있고

 

애월12

유리로  지어진  카페도  있다.

 

애월13

이어지는  해안산책로,   여기까지만  걸었다.

 

애월14

바다를  바라보며  아름답게 지어진  카페들이  많다.

 

애월15

 

애월16

 

애월17

이국적인  풍경이다.  사진만  보면  우리나라  아닌듯….

 

애월18

우리가  찾아  간  카페,  하이 엔드 제주다.

 

애월19

이 카페는  빵이  맛있다고  소문난  곳이라  찾아 갔다.

왼쪽  밑의  사진이  우리가  먹은  빵이다.  셋이서  브런치가  될  정도로

빵이  크고  맛있는데   빵  한 개 값이 6,500원이었다.     그리고  밑의

오른쪽  사진에서  보듯   카페 안에서  바다가   보인다.

 

애월20

카페앞의  바다다.

 

애월21

이 집은  그냥  가정집인데  지붕색이  예뻐서  찍어 보았다.

 

애월22

우리가  들어갔던  카페를  길에서  바라본것,   돌담위에는  침대처럼 생긴

의자들이  있고  그  의자에서  선텐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초상권

운운할가봐  무서워서  그  사진은  찍지  않았다.

 

제주의  애월의  한담해변은   정말  아름답다.

바다를  바라보고  카페촌이  형성되어  찾는  사람들이  많지만  산책로는

붐비지도  않고   좋았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끝까지  걸어보지는  못하고

돌아  나왔다.

 

” 제주 여행기는  이것으로  마칩니다.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 Comments

  1. 초아

    2019년 6월 11일 at 9:21 오후

    저도 처음 제주에 들렸을 때
    우리나라가 아닌 외국에 온듯 느껴졌어요.
    지금은 더 하겠지요.
    전 아주 오래전 20여년전에 다녀왔으니까..
    제주 여행기 잘 보았습니다.
    언니 수고하셨어요.

    • 데레사

      2019년 6월 12일 at 5:21 오전

      제주는 날마다 달라져요.
      작년에도 다녀왔는데 또 달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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