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각원사 3, 청동대불과 입구의 인공연못

각원사의  청동대불은   그  크기부터  동양제일을  자랑한다.

높이 15미터,  무게 60톤으로   귀의  길이만도  1,75미터나  되는

어마어마한  좌불이다.

앉아있는  부처님인데도  멀리서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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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가서  보니  참 어마어마한  크기다.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의미로   세웠다는데   자세한것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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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소원을  가슴에  앉고  부처님 주변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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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큰지  사람과  비교해 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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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각원사 올라가는 길의  인공연못이다.

연못위로  떠다니는 등들이  예쁘다.   아마  저 등들도  어떤 기원을

담고  띄웠을텐데   설명할 수가  없어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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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는  산책로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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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로  올라 가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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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잔디가  예쁘게 심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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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아담하고  예쁜  연못에는  기원을  담은  등이  떠 있고

산책로도  마련되어  있어서  한 바퀴  돌수가   있다.

 

오래되지  않은   사찰이지만  겹벚꽃와  수양벚꽃이  잔뜩  심어져   있고

통일을  기원하는  동양최대의  청동대불과   그리고   이 작은  인공연못을

둘러 본후   천천히  본격적인   사찰구경에  나섰다.    부처님  오신날을

기다리는  사찰의  이모 저모를  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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