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동안  조블에 이어  여기 위블까지  블로그 놀이를  해왔습니다.

그간  이웃분들의 사랑도 많이  받았고  같이  느끼며  같이  감동하고  같이 분개했던

그런 세월이  많이도 흘러 갔습니다.

 

이 위블이 관리자가 없이  조선일보로 부터  내팽겨쳐 진지도  오래되어  이제는  그저

불평불만없이  내 놀이터거니 하고  놀았었는데   어느날 부터  제 컴에서  위블이  잘  안 열리기도

하지만  위블에만  들어갔다  나오면   다른 프로그램들이  엉망이 되어 버리는  일이 생기기

시작하더라구요.

컴을  아들하고 같이 쓰는데  그럴때  마다  아들이  왕짜증을  내며  고치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아무래도  위블에  악성프로그램이  침범하는것  같다고,   그것  안 하면

큰일나느냐고 하는  바람에   들어오지를  못했던 겁니다.

 

그런데  며칠전  카나다의  김수남님으로 부터  궁금하다고  안부 물어시는 분이  계시다고  해서

아무래도  연유라도 알려 드려야 겠기에  이렇게  소식 전하는 겁니다.

저는  잘  있습니다.    옛 조블의 자료들을  다음으로  옮겨놓았기에   다음에서  여기  닉  그대로 블로그를

하고  있으며  네이버에도  옛 조블 가족들이 많이 계셔서 이땀씩  소식을  전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백신도  2차까지  다 접종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컴이  안정되면  다시  돌아 오겠습니다.

편안히  계십시요.  ( 이 글을  쓰는 시간에도 계속  글이  깨어지고  이렇게  올리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2 Comments

  1. 북한산78

    2021년 8월 17일 at 10:39 오후

    데레사님 아직도 조블로그 를 유지하고
    계시는데 감사드립니다
    조선일보에서 아예 문을 닫은것은 아닌가봅니다

    • 데레사

      2021년 8월 18일 at 2:43 오전

      이제 조선일보와는 무관합니다.
      내 팽개쳐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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