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고 사진 찍기가 너무 적은것 같아 [블로그비망록 No.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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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타운 거리에는 사람들이 제법 많다. 거리나 호숫가를 거닐다 보면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이 있어 발길을 멈추게 한다. 연주 실력도 수준급이다. 한 곡이 끝나면 박수로 답례하고 보통 1$를 넣는다. 사진을 찍는다 하면 흔쾌히 허락한다. 1$ 내고 사진 찍기가 너무 적은것 같아 미안한 마음으로 몇 컷 담고 자리를 떴다.

無頂님의 ‘퀸즈타운 거리의 악사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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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바다, 계곡, 산들의 자연과 어우러져 반나절을 보내고 나면 [블로그비망록 No.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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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은 날엔 무지개와 함께 피오르의 수려한 아름다움을 선명하게 볼 수 있어 좋고, 비가 오면 비가 오는 대로 자욱한 안갯속에 폭포가 떨어지는 신비한 아름다움을 맛볼 수 있어 좋다. 비가 오는 날은 깎아지른 직각의 벼랑으로 쏟아지는 빗물이 모두 거대한 폭포가 되어 바다로 떨어진다. 비가 오는 날 여행한다면 평생 볼 폭포보다 더 많은 다양한 물줄기의 폭포를 보게 될 것이다. 이곳의 바다, 계곡, 산들의 자연과 어우러져 반나절을 보내고 나면 ‘환경’과 ‘생태’가 얼마나 소중한 가치인지를 자연을 통해 느끼게 된다.

無頂님의 ‘뉴질랜드 남섬 밀포드사운드 (Milford Sound) – 2’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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