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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보낸다’라는 말이 있듯이
목장에서 풀을 뜻는 마소들이 참 평화로워 보였다.
– 우리도 다투지 말고 아름다운 이 나라에서 평화롭게 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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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보낸다’라는 말이 있듯이
목장에서 풀을 뜻는 마소들이 참 평화로워 보였다.
– 우리도 다투지 말고 아름다운 이 나라에서 평화롭게 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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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방폭포의 높이는 23m , 너비 8m, 깊이 5m로,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물이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해안폭포로 유명하다.
정방은 오색영롱한 무지개 속에 조심스레 파도 위로 떨어지는 우아한 여성미를 느끼게 한다.( 사진 1,2,3)
< 정방폭포는 많이 찾는데 소정방폭포는 덜 알려져 찾는이가 드물다.>
소정방 폭포는 정방 폭포에서 동쪽으로 약 300m 떨어진 해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폭포 높이는 7m 내외이다.
부근의 해식 동굴에서 소정방 폭포까지는 용암류의 수평 절리가 20~30㎝ 두께로 발달되어 있다. 폭포 주변에는 난대림이 자생하고 있다.(사진 4,5,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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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곶은 제주에서는 해남 땅끝 마을과 가장 가까운곳 ( 83Km)에 있다.
파랑 주의보가 내린 이 날(9월 1일)은 부서지는 파도가 하늘로 오른다.
( 제주 조천읍 관곶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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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서귀포 외돌개 >
외돌개는 돌이 홀로 서 있어서 붙여진 이름으로 높이 20여m, 폭은 7~10m에 이른다. (사진 1)
고려말 최영 장군이 원나라를 물리칠 때 범섬으로 달아난 잔여 세력들을 토벌하기 위해 바위를 장군 모습으로 변장시켜 물리쳤다해서 ‘장군바위’라고도 한다.
주변 해안은 파도의 침식으로 인해 만들어진 해식절벽과 동굴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사진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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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무더운 여름이었다.
이제 그 여름도
아름다운 해변의 추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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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속 용궁에서 살던 용이 하늘을 오르려다 굳어진 모습과 같다고 하여 용두암 또는 용머리라고 한다.
용두암은 서쪽 100m 쯤에서 파도가 칠 때 보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동감이 드러난다.
제주 공항에서 가까워 관광객들로 늘 붐빈다.
* 용두암 앞 바다 : 1,2,3
* 용두암 : 4
* 용두암과 인어상 : 5,6 ( 중국 관광객이 많음 )
* 장가 안 간다고 자주 다투지만 밉지 않은 막내 아들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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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모래 해변과 검은 물이 이채로운 ‘쇠소깍’
효돈천 하구에서 솟아나는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 깊은 웅덩이를 이루고 있어 ‘쇠소깍’이라 불려진다.
‘쇠’는 효돈의 옛 지명에서 소(沼), 깍은 제주어로 하구를 의미한다.
상류의 현무암이 풍화작용으로 떠 내려와 쌓였기 때문에 해변의 모래와 소(沼)의 물이 검은색이다.
이곳에는 용이 살고 있었다는 전설이 전해져 용소(龍沼)라고도 불렸다.
연인끼리 한가롭게 보트 놀이하는 모습이 참 평화롭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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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에는 제주도를 총각 아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이번주에는 제주도 아름다운 풍광을 소개 드립니다.
< 섭지코지 >
제주도 동쪽해안에 자리잡은 섭지코지는 제주방언 ‘좁은땅’이라는 뜻의 ‘섭지’와 ‘곶’이라는 뜻의 ‘코지’가 합쳐서
“섭지코지”라( 전경 사진 1 )하며, 조선시대에 봉화가 올렸던 연대(사진3)가 있다.
선녀와 용왕신의 아들간의 못다 이룬 사랑의 전설이 담긴 촛대 모양의 ‘선돌바위'(사진2)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늘 높은 아름다운 한국의 가을을 만끽하러 중국인들이(사진4,5) 참 많이 왔다.
– 사진 분량이 많아 다 못 올렸습니다. –
더 많은 사진은 http://picpen.chosun.com/view/picpenViewDetail.picpen?picpen_seq=13159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