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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워크에서 본 오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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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 오륙도 스카이 워크오륙도
맞은편의 옛 한센인 정착 농원 자리에 조성되었다.
남구 용호동 산197번지 일원의 7만 7,536㎡ 면적에 조성되는 생태 광장에 자리한 시설이다.
오륙도 스카이 워크로 오르는 길 입구에는 오륙도 스카이 워크 표지석이 세워져 있고,
오를 때 신는 덧신 함이 놓여 있다.
오륙도 스카이 워크는 높이 37m의 부산만 북쪽의 해안 절벽 승두말에 설치되었다.

4~5>  부산 오륙도
1972년 6월 26일 부산기념물 제22호로 지정되었다가 2007년 10월 1일에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24호로 지정되었다. 면적 0.02㎢, 최고점 68m(굴섬)이다.
예로부터 부산의 상징물이었다. 영도구()의 조도()와 마주보며,
부산만 북쪽의 승두말로부터 남동쪽으로 6개의 바위섬이 나란히 뻗어 있다.

6> 스카이 워크에서 본 해운대

머리 빡빡 깍은 영화배우를 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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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 브린너 생가>

생가의 앞에는 율 브린너의 동상이 서 있는데, 영화 “왕과 나”에서의 모습으로 보이며,
의 생가에는 그의 얼굴이 새겨진 석판이 벽에 붙어 있있다
블라디보스토크 항 주변 아울렛스카야 16번지에 있는 율 브리너의 생가는 이 항구를 개발했던
주역 중의 한명인 율 브린너의 스위스계 러시아인 할아버지가 1910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직접 수송해온 벽돌과 대리석으로 지은 지상 3층 규모의 대저택으로
지금은 ‘페스코’라는 선박회사의 사무실로 사용되고 있다 한다.
1957년 29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수상한 헐리우드의 전설 율 브린너
(1920. 7. 11~1985. 10. 10)는 블라디보스톡 귀족 가문 출신으로
구한말 울릉도 벌목권도 갖고 있었으며, 함흥에 최고급 리조트를 소유했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미국사람인줄 알았는데 이곳에 와서 보니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태생이었음을 처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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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마루 APEC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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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마루 APEC하우스”는 순수 우리말인 누리(세계) 마루(정상)와 APEC 회의 장소인 APEC하우스를
조합한 명칭으로 “세계 정상들이 모여 APEC회의를 개최한 장소”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곳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2005년 11월 19일 아시아 태평양 21개국/지역 정상들이 모여
APEC정상회의와 오찬을 가졌으며, 2014년 12월 12일,
한ㅡ 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오찬을 가진 장소입니다.
현재 이곳 누리마루 APEC하우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각 국 여행자들이 방문하고 있는 부산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부산 해운대구 동백섬 소재 )

진천 이상설 선생 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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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상설 선생 생가
3~5> 숭열사
6~7> 이상설 선생 동상 및 비문
8> 러시아 우스리스크에 있는 이상설 선생 유허지
9>  이상설 선생의 유언에 따라 화장하고 그 재를  유허지(사진8) 바로 앞으로 흐르는 수이푼 강물에 뿌리다.

이상설(李相卨) 선생 (1870~1917)
대한협동회(大韓協同會) 회장 등을 지낸 독립운동가.
본관 경주(慶州). 호 보재(溥齋). 본명 순오(舜五). 충북 진천(鎭川)군 덕산면에서 출생하였다.
동부승지였던 이용우의 양자로 입적하여 서울로 이주하였으며 양명학을 공부하였다.
그리고 신학문을 접하고 영어 ·러시아어 ·법률 ·수학 등을 공부하였고
독학으로 상당한 수준에 이를 정도로 명석했다고 전해진다.

1907년 고종의 밀지(密旨)를 받아 이준(李儁) ·이위종(李瑋鍾)과 함께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 특사로 참석하려 하였으나 일본에 의해 거부당했다.
이후 러시아 우스리스크에서 독립운동을 하시다가 그곳에서 서거하셨다.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다.

이상설 선생 유언
“동지들은 합세하여 조국광복을 기필코 이룩하라.
나는 조국광복을 이루지 못하고 이 세상을 떠나니 어찌 고혼인들 조국에 돌아갈 수 있으랴.
내 몸과 유품은 모두 불태우고 그 재도 바다에 날린 후 제사도 지내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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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 비 ! 비를 내리소서 ! — 초평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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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바닥 드러난 초평 저수지
8~10>    준설 작업
11~12 > 물 빠진 곳에 풀만 무성한 저수지 바닥
13> 저수지 수문
< 2017년 6월 14일 현재 모습입니다 >

초평 저수지 (草池)
미호 저수지라고도 한다. 충청북도에서 가장 큰 저수지이자, 충주호와 함께 가장 유명한 낚시터이다. 1958년 완공되었다가 용수량이 부족하여 1985년 다시 댐을 축조하였다.
미호천 상류를 막은 영농 저수지로서 진천군뿐 아니라 청주시 6개면에 물을 공급한다.
총 저수량 1,387만t, 유역면적 133㎢이다.
얼음낚시로 잘 알려졌으며 잉어·붕어·가물치·뱀장어가 많아 연간 3만여 명의 낚시꾼들이 찾아온다.
저수지 안에 수상 방갈로가 있고, 저수지변에는 진천청소년수련원이 있다.

대마도가 보이는부산 영도 ‘태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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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태종대 앞바다 ( 쾌청한 날은 대마도가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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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도(주전자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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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도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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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해기사 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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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해기사 흉상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에 있는 명승지.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28호.
영도의 남단 일대로 산 전역이 수십 년 된 울창한 송림으로 싸여 있으며,
바다에 면한 돌출부는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졌다.
삼국을 통일한 신라의 태종무열왕이 전국을 순회하던 중 이곳에서 휴식을 취하였다고 하여 태종대라는 이름이 붙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