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정말 전쟁을 벌이겠다는 심산일까 [블로그타임스 No.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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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9일


고민하지 않고 찾게되는 제주 금능으뜸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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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정말 전쟁을 벌이겠다는 심산일까 

북한이 시도 때도 없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 실험을 하고 핵전쟁 위협을 가하는 이유는 뭘까. 김정은은 수시로 군에 핵 공격을 위해 대기하라는 명령을 내리곤 한다. 정말 전쟁을 벌이겠다는 심산일까. 북한 분석가들은 대체로 말해 세 가지 이유를 든다. 첫째,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서다. 자본주의 세력에 대한 방어벽이었던 옛 소련이… <계속>


청소년 성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예쁜 치매에 뽑힌 어떤 할아버지는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치매는 우리 모두가 걱정하는 화두가 되었습니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모친이 치매라든가 형제 중에 누가 그런 것 같다고 하거나 아니면 본인이 치매 아닐까 걱정을 할 정도로 치매와 상관없는 사람이 없더군요. 저부터도 구십 가까운 모친이 계신데 몇 년 전부터 인지저하가 오기 시작해서 걱정이 많습… <계속>


첫 날부터 강행군이 시작된 독일여행 

강행군이었다. 힘들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기까지 했다. 쉴 틈이 없을 정도였다. 함께 떠났던 네 명 중에서 쌩쌩한 사람은 오직 아내 혼자뿐이었다. 그럼에도 그녀는 더 봐야 할 곳, 더 들러야 할 곳이 남았다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었다. 못 말리는 사람이 아닐 수 없다. 지금부터 못 말리는 아내만 따라서 돌아다녔던 지난 8박 9일간 독일… <계속>


거꾸러 가야 잘 갈것만 같은 나라 

국제 사회에서 대형난민 문제가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한건 월남전이 끝나고 남부 월남을 탈출하는 소위 보트피풀이 큰 국제적 이슈가 되기 시작하고 부터가 아닌가 싶다. 무작정 배를 타고 탈출해 망망대해로 나오면 지나가는 배들은 전부 외면을 하고 때를 잘못 만나 풍랑에 침몰하기도 일수고 그러다 또 해적이라도 만나면 있는 것 다… <계속>


지금 이렇게 살아있는 것 자체가 고마운 건데 

암이 발병한지 만5년이 지난 지금도 이레사라는 항암제를 매일 먹고 있고 3개월마다 암의 전이나 크기를 살펴보느라 정밀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병의 진행과정을 알아야 약을 바꾸던지 수술을 하던지 치료방향으로 세울 수 있으니까요. 그러니 매일 매일이 암과 동거하는 일이라 완치 판결을 받고 싶은 생각에 담당 의사선생님께 “언제… <계속>


낙동강 발원지인 황지에 가보니 

이곳은 옛 신라와 가야의 문화를 꽃 피우며 이겨레와 숨결을 같이 한 낙동강 1300리의 발원지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강은 낙동강이며, 525km나 된다. 이에 못지않은 한강의 길이는 514km이다. 이 두 강 모두 태백에서 비롯된다. 이렇듯 태백시는 우리나라 젖줄이 시작되는 곳이다. 해발 1,500m를 넘는 태백산과 함백산이 솟아있는… <계속>


돈 5만원의 효과는 하루 종일 뽀뽀세례 

싱가폴의 둘째딸이 한 열흘이라도 밥 해주고 가겠다고 막내만 데리고 왔다. 사위와 대학생인 큰아들, 고 3인 둘째 아들은 자기들 끼리 밥 해먹고 살아라고 놔두고 홀가분하게 집으로 왔다. 수술이 잘 되었다고 해도 아직은 집안 일을 하기에는 역부족이라 반갑지 않을 수가 없다. 물론 딸이 돌아가고 나면 아무래도 올해는 사람을 써야될것… <계속>


죽어서도 이런저런 추문에 휩싸인 마이클 잭슨 

지금은 고인이 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에 관한 폭로성 기사가 하나 떴다. 한 때 전 지구를 열광케했던, 그러나 지금은 죽고 없는 사람에게 안기는 것치고는 참 고약한 기사다. 마이클 잭슨이 그가 어린 시절 동성으로부터의 ‘남색 성폭행’을 당했다는 것이다. 이런 얘기를 들고 나온 장본인이 바로 마이클 잭슨의 생전 주치의였던 콘래드… <계속>


김현수의 상쾌한 9경기 연속 안타 행진 

첫 타석부터 김현수의 방망이가 힘차게 돌아갔다. 3B2S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 선발 투수 제임스 실즈가 던진 84마일짜리 체인지업을 무리하지 않고 받아쳐 1루와 2루 사이를 뚫었다. 김현수의 9경기 연속 안타이자 메이저리그 데뷔 후 최장 연속 안타 기록이었다. 김현수는 다음 타자 매니 마차도의 2점 홈런으로 홈을 밟아 득점까지… <계속>


[리뷰어 모집]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얻을 것인가? 

우리 삶의 가히 설득의 연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랜 역사를 봐도 설득은 생과 사, 승과 패를 결정짓는 최고의 지략이자 핵심 기술이었다. 시대가 지났다고 설득의 효용성이 달라진 것은 없다. 오히려 설득은 복잡다단해지고, 급변하는 사회에서 개인의 삶은 물론 비즈니스를 지배하는 강력한 무기가 되고 있다. 그러나 설득은 일방… <계속>


물 위에 떠 있는 산, 부소담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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