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사회문제가 된 세대갈등을 푸는 열쇠는…[블로그타임스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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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9일


해운대 비치 카메라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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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마다 먹는 떡국, 이런 건 몰랐지? 

이번 구정 처음으로 지단에 파를 송송 썰어 넣어봤다. 맘에 들어 요담에도 이렇게 하기로 했다. 올려두고 보니  흰자 노른자 구별했으면 더 좋았을걸. 현지닌 지난 금요일 어린이집에서 받은 복주머니를 지 앞에다 먼저 놓고 새배를 하는 통에 우리는 웃음바다가 되었다. 지 외가에서도 그랬단다…. <계속>


세대 갈등을 푸는 열쇠 

유사이래 세대간 갈등은 언제나 있어왔다. 인간의 나이에 따라 생기는 연령별 차이가 있는한 세대갈등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갈등은 개인이나 집단사이에 그 목표나 이해관계가 달라 서로 적대시 하거나 불화가 일어나는 상태를 이르는 말이다. 세대갈등 이외에도 지역갈등이나 계층갈등, 이념갈등등이 있다. 이러한 사회적인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가정, 교육, 종교, 정치가 갈등을…  <계속>


술을 마실 것인가, 아니면 책을 읽을 것인가 

깊은 시름에 잠긴 남자가 있었다. 전성기는 길지 않았고 살림은 궁핍해져만 갔다. 외환위기와 함께 IMF가 터졌고 힘겨운 날들이 이어지자 생활비에 쪼들린 나머지 닥치는대로 세간살이를 내다팔 지경에 이르기도 했다. 그 시기에 한 선배가 자살했다는 충격적인 소식까지 들려왔다. 어느덧 자신도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죽고 싶다는 생각이 스멀스멀 자라나기 시작했다… <계속>


꽃시장 구경하기 

살아오면서 집에 꽃을 꽂아 장식을 해 본 일이 거의 없다. 몇 개의 화분은 길러봤지만, 그것도 내가 시장에서 사오거나  한게 아니고 누군가에게서 얻어온것을 두었을 뿐 이다. 참 삭막하고 건조하게 살아왔다. 그러니 당연히 꽃값도 모를뿐더러 꽃이름도 모르는게 더 많다. 이런 내가 싱가폴에서 꽃시장 구경을  다 가다니… <계속>


슈퍼볼 열기로 들끓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아메리칸 컨퍼런스(AFC) 챔피온 덴버 브롱코스와 내셔널 컨퍼런스(NFC) 챔피온 캐롤라이나 팬서스가 우승 트로피를 놓고 맞붙는다. 쿼터백 페이튼 매닝(39)이 이끄는 덴버는 강한 수비가 돋보인다. 마흔줄에 접어든 매닝은 수퍼보울 우승으로 화려했던 선수생활의 마침표를 찍겠다는 각오다. 캐롤라이나는 ‘떠오르는 별’ 캠 뉴튼(27·쿼터백)을 중심으로 빠른 공격을 앞세워 상대를 압도한다. 캐롤라이나가 ‘젊은 창… <계속>


다시 보고 싶은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 

우리나라에선 백두대간에서 수입하여 씨네큐브에서 본 적이 있다. 같은 이름의음반 이름이기도 하다. 내가 하 좋아하고 자주 얘기하니 어느 날 지인이 선물까지 했다. 비디오플레이어가 고장나 버린 지 오래여서 소장한 테이프도 다 없애버렸는데 단 하나 버리지 못한 게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이다. 하 유명하여 새삼 거론하기는 뭣하지만 얼마 전에 자주 듣는 F.M에서… <계속>


싱가폴 국립 박물관에 가보니 

그 나라의 역사를 알려면 먼저 국립박물관 부터 찾아가야 한다는게 여행지에서의 나의 역사공부 방법이다. 싱가폴의 국립 박물관  역시 나의 이런 기대를  져버리지 않을 정도로 전시품도 많고,  일목요연하게  전시되어  있어서   관람하기에 아주 좋았다. 국립박물관의  외관이다.   달리는 자동차에서 찍어서 좀 흔들렸다. 그러나  외관도  아주  아름답고  또  크다…. <계속>


알몸으로 유카타만 걸치고 료칸을 활보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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