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서는 먼 곳을, 나이들면 가까운 곳을 여행하라더니 [블로그비망록 No.172]

100-172

 

여행은, ‘젊었을때는 먼곳을, 나이들면 가까운곳으로 여행하라’ 는 말이있다. 겪어보니 그게 정말이었다. 우리부부는 30-40대에는 돈을 아끼고 저축해서 여행준비를 했고, 50-60대에는 집중적으로 해외여행을 했다. 주로 북미, 유럽, 중동, 마그레브 지역을 여행했다. 특히 사막지역을 여러번 갔고 지금도 다시 사막에 가는 꿈을 가지고 있다. 70대에는 인도, 싱가폴, 중국으로 좁혔고 80대인 지금 일본여행을 했다. 일본은 우리와 시차가 없기 때문에 편하게 여행할수 있었으며 음식도 잘 맞았다. 우리부부는 오래동안 여러 가지 형태의 여행을 해 봤다. 해외여행의 경우 최고의 패턴은 현지에서 차를빌려 자동차여행을 하는 것이다. 그게 마지막 코스였다.

Yorowon님의 ‘홋카이도 여행’ 중에서
blogs.chosun.com/yorowon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