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왕따·약자 괴롭히기, 자가진단 기준
왕따
학교뿐 아니라 직장 내 약자 괴롭히기(bullying in the workplace)도 흔하다(be all too common). 왕따를 당하고(be treated as an outcast) 학대 행위를 겪는(experience abusive conduct) 직장인이 의외로 많다. 하지만 다들 당하는 것만 생각하지, 자신이 누군가를 왕따시키고(leave somebody out in the cold) 약자를 괴롭히고 있는(push around the weak) 것은 아닌지 자가진단 해보는(make a self-assessment) 사람은 많지 않다.

동료나 후배 직원의 성과와 기여를 애써 폄하하고(denigrate their works and contribution) 약점을 부각시켜 사기를 떨어뜨리고(sap the morale) 있다면, 당신도 가해자다. 증상은 대략 이렇게 나타난다.

당신을 똑바로 쳐다보지(look you in the eye) 않는다. 시선을 피한다(avoid your eyes). 함께 있으면 불안해한다(be nervous in your company). 농담을 건네도 웃거나 화답하지(laugh at your banter and reciprocate) 않는다. 농담으로 위장해 놀리고 욕하는(take digs disguised as ‘banter’ and call them names) 것이라고 생각한다. 끝에 가서는 꼭 부적절한 지적질을 해서(pass off inappropriate comments) 해치려 한다는(seek to undermine them) 걸 겪어봤기 때문이다.

당신은 어느 특정인에게 걸핏하면 화를 내거나 성질을 부린다(have a short fuse or lose your temper with a certain person). 소리를 지르고 고함을 치며(yell and scream at them) 괴롭힌다(ruffle their feathers). 의도적이고 노골적으로 무시해(deliberately and overtly ignore them) 팀 행사나 모임에 참석하지 못하게 한다. 누군가를 특정해(single out somebody) 잘못을 탓하면서 인신공격을 한다(make a personal attack).

그러면서 지킬과 하이드 같은 이중인격 특성(Jekyll and Hyde type characteristics)을 보인다. 다른 사람들 시선에서 벗어난 고립된 환경에선(in isolated environments away from the view of others) 추악한 앙심을 드러내지만(be nasty and vindictive), 권력을 가진 사람이 있는 자리에선(in the presence of people in authority) 엄청 보살피고 챙겨주고 있는 것처럼 시늉한다.

당신이 주재하는 회의에서 선뜻 발언하는(willingly make a remark) 사람이 적고, 당신이 들어가면 하던 대화를 딱 끊어버리는(stop talking) 것도 또 다른 지표(another indicator)이다. 자기네끼리 몰래 회식을 가면서(go to mess on the quiet) 당신은 빼놓는다. 그런 당신은 사포(sand paper) 같은 사람이다. 주위 사람들을 긁어대서 상처만 주다가 결국엔 쓸모없어진(end up useless) 사포처럼 버림을 받게 된다.

http://www.dailymail.co.uk/femail/article-3913834/Are-office-bully-Seven-signs-ruffling-feathers-making-enemies-work.html
http://www.businessnewsdaily.com/6813-workplace-bully-signs.html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