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 번 타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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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파란 9월 중순 !  완연한 가을이다.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줄지어 타는 모습이 연습을 참 많이도 한 것 같다.
어린이들이 부럽다 !     나도 한 번 타 봤으면 ……

( 청주 무심천 롤러스케이트장에서 )

돌담장이 6,000m의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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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담이 일품인 외암 민속마을 >

초가 역시 고풍스러운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으며 돌담으로 연결된 골목길과

주변의 울창한 수림이 마을의 경관을 더욱 아름답게 한다.

외암마을에서 가장 한옥과 관련된 전통적인 것은, 사람 눈높이 정도로

집안을 보일 듯 말 듯하게 쌓은 돌담을 꼽을 수 있다.

흙 하나 없이 크지도 작지도 않은 그 많은 돌들이

물 흐르듯 흐르는 ‘S’자형 곡선의 골목을 만들고, 한옥과 어울려 운치를 더욱 깊게 한다.

이 가옥의 문기둥과 연결된 돌담의 섬세함과 우아함,

그리고 그 아래 적당한 위치에 자란 향나무, 산수유나무, 매화나무, 감나무 등의

나무들이 있어야 할 곳에 있다는 느낌을 들게 한다.

 

“이리 오너라” 하면 금방 나올 것 같은 양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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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암민속마을은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에 있는 마을로서,
2000년 1월 7일 국가민속문화재 제236호로 지정되었다.
마을은 북쪽 설화산(雪華山)을 주봉으로 그 남쪽 경사면에 동서로 길게 뻗어 있으며,
서쪽이 낮고 동쪽이 높은 지형 조건으로 주택은 거의 서남향 또는 남향이다.
마을에는 커다란 기와집으로 영암댁, 참판댁, 송화댁 등의 양반 주택과
7, 80여 채의 초가집들이 이들 집 주위에 조화롭게 어우러져 옛 모습을 유지한 채 남아 있다.
외암리가 일찍이 민속마을로 지정되면서 비교적 관리가 잘 되었기 때문이다.
양반집은 조선시대 상류 주택의 모습을 잘 갖추고 있으며,
넓은 마당과 특색 있는 정원이 당시 양반의 생활상과 풍류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메밀꽃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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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9월의 가을 하늘
봉평에서 열리는 효석문화제에
많은 사람들이 들판에 뿌린 소금을 보러
징검다리와 섶다리를 건너고 있습니다.

안내 : 2017 평창 효석 문화제 2017.9.2 ~9.10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효석문화 마을 일원)

 

메밀꽃 필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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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허리는 온통 메밀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메밀꽃 필 무렵” 중에서

안내 : 2017 평창 효석 문화제 2017.9.2 ~9.10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효석문화 마을 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