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빡빡 깍은 영화배우를 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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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 브린너 생가>

생가의 앞에는 율 브린너의 동상이 서 있는데, 영화 “왕과 나”에서의 모습으로 보이며,
의 생가에는 그의 얼굴이 새겨진 석판이 벽에 붙어 있있다
블라디보스토크 항 주변 아울렛스카야 16번지에 있는 율 브리너의 생가는 이 항구를 개발했던
주역 중의 한명인 율 브린너의 스위스계 러시아인 할아버지가 1910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직접 수송해온 벽돌과 대리석으로 지은 지상 3층 규모의 대저택으로
지금은 ‘페스코’라는 선박회사의 사무실로 사용되고 있다 한다.
1957년 29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수상한 헐리우드의 전설 율 브린너
(1920. 7. 11~1985. 10. 10)는 블라디보스톡 귀족 가문 출신으로
구한말 울릉도 벌목권도 갖고 있었으며, 함흥에 최고급 리조트를 소유했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미국사람인줄 알았는데 이곳에 와서 보니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태생이었음을 처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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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마루 APEC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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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마루 APEC하우스”는 순수 우리말인 누리(세계) 마루(정상)와 APEC 회의 장소인 APEC하우스를
조합한 명칭으로 “세계 정상들이 모여 APEC회의를 개최한 장소”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곳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2005년 11월 19일 아시아 태평양 21개국/지역 정상들이 모여
APEC정상회의와 오찬을 가졌으며, 2014년 12월 12일,
한ㅡ 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오찬을 가진 장소입니다.
현재 이곳 누리마루 APEC하우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각 국 여행자들이 방문하고 있는 부산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부산 해운대구 동백섬 소재 )

진천 이상설 선생 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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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상설 선생 생가
3~5> 숭열사
6~7> 이상설 선생 동상 및 비문
8> 러시아 우스리스크에 있는 이상설 선생 유허지
9>  이상설 선생의 유언에 따라 화장하고 그 재를  유허지(사진8) 바로 앞으로 흐르는 수이푼 강물에 뿌리다.

이상설(李相卨) 선생 (1870~1917)
대한협동회(大韓協同會) 회장 등을 지낸 독립운동가.
본관 경주(慶州). 호 보재(溥齋). 본명 순오(舜五). 충북 진천(鎭川)군 덕산면에서 출생하였다.
동부승지였던 이용우의 양자로 입적하여 서울로 이주하였으며 양명학을 공부하였다.
그리고 신학문을 접하고 영어 ·러시아어 ·법률 ·수학 등을 공부하였고
독학으로 상당한 수준에 이를 정도로 명석했다고 전해진다.

1907년 고종의 밀지(密旨)를 받아 이준(李儁) ·이위종(李瑋鍾)과 함께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 특사로 참석하려 하였으나 일본에 의해 거부당했다.
이후 러시아 우스리스크에서 독립운동을 하시다가 그곳에서 서거하셨다.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다.

이상설 선생 유언
“동지들은 합세하여 조국광복을 기필코 이룩하라.
나는 조국광복을 이루지 못하고 이 세상을 떠나니 어찌 고혼인들 조국에 돌아갈 수 있으랴.
내 몸과 유품은 모두 불태우고 그 재도 바다에 날린 후 제사도 지내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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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 비 ! 비를 내리소서 ! — 초평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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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바닥 드러난 초평 저수지
8~10>    준설 작업
11~12 > 물 빠진 곳에 풀만 무성한 저수지 바닥
13> 저수지 수문
< 2017년 6월 14일 현재 모습입니다 >

초평 저수지 (草池)
미호 저수지라고도 한다. 충청북도에서 가장 큰 저수지이자, 충주호와 함께 가장 유명한 낚시터이다. 1958년 완공되었다가 용수량이 부족하여 1985년 다시 댐을 축조하였다.
미호천 상류를 막은 영농 저수지로서 진천군뿐 아니라 청주시 6개면에 물을 공급한다.
총 저수량 1,387만t, 유역면적 133㎢이다.
얼음낚시로 잘 알려졌으며 잉어·붕어·가물치·뱀장어가 많아 연간 3만여 명의 낚시꾼들이 찾아온다.
저수지 안에 수상 방갈로가 있고, 저수지변에는 진천청소년수련원이 있다.

대마도가 보이는부산 영도 ‘태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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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태종대 앞바다 ( 쾌청한 날은 대마도가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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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도(주전자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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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도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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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해기사 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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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해기사 흉상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에 있는 명승지.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28호.
영도의 남단 일대로 산 전역이 수십 년 된 울창한 송림으로 싸여 있으며,
바다에 면한 돌출부는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졌다.
삼국을 통일한 신라의 태종무열왕이 전국을 순회하던 중 이곳에서 휴식을 취하였다고 하여 태종대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러시아에서 제일 넓은 극동연방대학교 (FE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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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설명  * *
1~2> 2012 APEC 때 회의장 및 프레스센터. 현 대학 본관 건물 앞뒤 모습
3~5> APEC 숙소  현재는 학교 기숙사 11개동
6> 해안 산책로 여름에는 비키니 차림으로 일광욕을 즐긴다 함 (1200m)  
7 ~9> 교내 산책로
10> 운동장 : 대학 3학년까지 체육과목을 이수한다 함
11> 캠퍼스에서 본 루스키섬과 시내를 연결하는 길이 3100m의 대형 연륙교

[ 블라디보스톡 루스키섬 극동연방대학교(FEFU)]
총면적이 120만 평방미터로 러시아에서 면적이 가장 넓다.
캠퍼스가 넓어서 교내 셔틀버스로 운행하는데 관광객인 우리들도 무료로 승차하였다.
2012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회의장과 숙소로 이용하다가
극동연방대학교 [Far Eastern Federal University]로 이전하였다.
극동연방대학교에는 3만 5,000여 명의 대학생, 4,000여 명의 교직원, 77개의 연구소가 있으며,
585개의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다.
도서관에는 150만 권 이상의 장서와
부속시설로 과학박물관, 슈퍼컴퓨터센터, 해양생물 스테이션, 출판사, TV 센터 등이 있다.

2012년 APEC 개최지 – 경치가 아름다운 루스키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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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키섬 [Russkii, Ostrov ]

러시아 동부, 프리모르스키지구 남부, 블라디 보스톡 남쪽, 표트르대제 만에 있는 섬.
길이 18km. 너비 13km. 광엽수림으로 덮여 있음. 러시아 해군기지가 있음.
블라디보스톡에서 금각교를 건너 버스로 30분쯤 가면 루스키섬 초입에
2012APEC 개최지였던 극동연방대학교 있으며
10분쯤 더 가면 몇 가구 살지 않는 경치가 아름다운 루스키섬이 보인다.
루스키 섬은 현재 블라디보스토크 관할에 놓여 있다.
가끔 이곳은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크론슈타트에 비교되어,
이 섬은 소련 시절에는 군사기지가 있었던 곳이었다.
이곳은 안개가 자주 끼는 곳이다. 간혹 겨울에 안개가 너무 심해서,
섬이 잘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섬의 이름은 동시베리아를 통치한 니콜라이 아무르스키(Николай Николаевич МуравьёвАмурский)의 이름을 따서 붙여졌다.
면적은 97,6km2이다.

독립운동의 중심지 우스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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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독립운동가의 대부 최재형 선생의 고택

2> 러시아인 소유주로부터 싯가의 10배인 한화 1억3천에 구입하여 올 8월부터 보수,보존할 계획이라 함
3~4> 독립운동의 중앙총회 개최장소
5> 안중근 의사 기념비(고려인 문화센터 내 )
6> 이상설 선생 유허비
7> 이상설 선생의 유언에 따라 화장하고 그 재를 유허지 바로 앞으로 흐르는 수이푼 강물에 뿌리다.
8> 솔빈강이 내려다 보이는 발해성터
9~12> 시민공원의 모습
13> 고려인 후손이 고사리 말리는 모습

블라디보스토크 북쪽 약 112㎞ 지점, 한카호(湖) 남쪽의 저지대에 위치하며, 동해로 흘러드는 우수리강 지류에 자리한다.

시베리아 철도와 하얼빈·무단강[牧丹江]·둥닝[東寧]을 연결하는 철도와의 분기점으로, 극동지역의 경제적 중심지를 이루고 있는 산업도시이다.

우수리스크는 연해주를 중심으로 펼쳤던 독립운동의 중심적인 역할을 했던 곳이며 이상설 선생 등이 머물렀던 유적지가 남아있다. 2009년에 개관한 고려인문화센터가 있다.

*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역사 탐방지에서 그 분들의 고마움에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영원의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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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원의 불꽃 ( 광장마다 설치되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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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구 소련군 조각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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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차대전 참전 용사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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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구 소련이 자랑하던 잠수함 (6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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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9 > 광장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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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니콜라 Ⅱ 방문 기념 개선문 (1891.5.1)

블라디보스톡는 중화인민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러시아 세 나라의 국경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하며 개인 사업과 국제 무역, 관광이 급속히 발전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국제 심포지엄과 학술회의가 자주 열리고 태평양 함대의 모항이기 때문에 세계 각국의 해군 함대들이 친선 사절로 온다.
주된 산업은 조선업과 포경·게 등 어업, 어류·해산물 가공업, 군항 관련 산업이다. 선박수리, 목재 가공, 식료품 공업도 있다.
남동쪽의 나홋카는 제2차대전 후에 열린 상·어항으로 러시아의 극동을 향하는 제2의 문호이다.
러시아 태평양 함대의 본부가 있는 군항(軍港)도시이기 때문에 소비에트 연방시대에는 폐쇄 도시였다.
인구는 약 70만 정도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