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동계곡(仙遊洞溪谷)

DSC028611>

DSC028042>

DSC028303>

[선유동계곡(仙遊洞溪谷)]
인근의 화양동계곡이 남성적이라면 여성적인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계곡이다.
조선시대 이황이 송면리 송정 부락에 있는 함평 이씨 댁을 찾아갔다가,
이곳 경치에 반하여 아홉 달 동안 머물면서 9곡의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이중환의 《택리지》에는 화양동 계곡과 함께 ‘금강산 남쪽에서는 으뜸가는 산수’라고 적혀 있다

아래를 링크하여 동영상으로 보세요 ^^

지상낙원 뉴질랜드 남섬 여행기

_DSC59681>

_DSC59942>

_DSC60563>

_DSC62294>

_DSC62795>

_DSC63716>

지상 낙원 뉴질랜드 남섬 여행에서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 에글링턴 밸리지역,
만년 설산, 거울 호수,  밀포드 사운드,
퀸스타운, 테아나우 호수를 배경으로
2016년 10월에 여행하고서 올렸던 사진으로 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아래를 링크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사진 해설은 동영상에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fHvBHuQCD4c&t=1s

6.25 비극의 흔적

_DSC00251>

_DSC00402>

_DSC00413>

_DSC00504>

_DSC00515>

_DSC00526>

노근리 사건이라고도 한다.
1950년 7월 미군이 충북 영동군 황강면 노근리 경부선 철로에서 피난민들에게 미군의 공중폭격과
지상군의 사격으로 최소한 양민 200여 명이 숨졌다. (사진 6 참조)
1999년 미국연합통신(AP)은 이 사건을 뒷받침하는 공식 문서와 참전 미군들의 증언을 전 세계에 타전했다.
발굴된 미군 상급부대의 명령서에는 피난민을 ‘적’으로 취급하라고 되어있다.
이 보도를 계기로 한국 내 반미 감정이 고조되자,
한국과 미국 정부는 정부 대책단 및 진상조사에 착수했고 2001년 1월 이 사건이
‘미군에 의한 양민 학살’임을 인정하고, 미국 대통령이 사건에 대한 유감을 표명했다.
2004년 ‘노근리사건희생자심사 및 명예 회복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되고,
희생자 및 유족에 대한 명예 회복사업이 추진되었다. ( 사진 3. 흰 동그라미 표시는 탄환의 흔적임)
* 부근에 평화공원과 위령탑을 설치하여 돌아가신 분들의 넋을 기리고 있다. (사진 5)
* 설명글은 ‘다음 백과’와 ‘노근리 자료’에서 발췌함.

달도 머물다 간다는 월류봉(月留峰)

DSC027251>

DSC02725-12>

DSC027263>

DSC027384>

DSC027475>

달도 머물다 간다는 월류봉(月留峰)의 봉우리 이름은 달이 능선을 따라 물 흐르듯 기운다는
모습에서 유래되었으며, 월류정이 함께 자리하고 있어 더 돋보인다.
근처에 조선 중기 문인 우암 송시열(1607~1689) 선생이 머무르며
학문을 닦고 후학을 길렀던 곳인 한천정사도 있다.
월류봉은 충북 영동군 황간면에 자리한 401m의 봉우리로 한천팔경(寒泉八景)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