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APEC 개최지 – 경치가 아름다운 루스키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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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키섬 [Russkii, Ostrov ]

러시아 동부, 프리모르스키지구 남부, 블라디 보스톡 남쪽, 표트르대제 만에 있는 섬.
길이 18km. 너비 13km. 광엽수림으로 덮여 있음. 러시아 해군기지가 있음.
블라디보스톡에서 금각교를 건너 버스로 30분쯤 가면 루스키섬 초입에
2012APEC 개최지였던 극동연방대학교 있으며
10분쯤 더 가면 몇 가구 살지 않는 경치가 아름다운 루스키섬이 보인다.
루스키 섬은 현재 블라디보스토크 관할에 놓여 있다.
가끔 이곳은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크론슈타트에 비교되어,
이 섬은 소련 시절에는 군사기지가 있었던 곳이었다.
이곳은 안개가 자주 끼는 곳이다. 간혹 겨울에 안개가 너무 심해서,
섬이 잘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섬의 이름은 동시베리아를 통치한 니콜라이 아무르스키(Николай Николаевич МуравьёвАмурский)의 이름을 따서 붙여졌다.
면적은 97,6km2이다.

독립운동의 중심지 우스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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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독립운동가의 대부 최재형 선생의 고택

2> 러시아인 소유주로부터 싯가의 10배인 한화 1억3천에 구입하여 올 8월부터 보수,보존할 계획이라 함
3~4> 독립운동의 중앙총회 개최장소
5> 안중근 의사 기념비(고려인 문화센터 내 )
6> 이상설 선생 유허비
7> 이상설 선생의 유언에 따라 화장하고 그 재를 유허지 바로 앞으로 흐르는 수이푼 강물에 뿌리다.
8> 솔빈강이 내려다 보이는 발해성터
9~12> 시민공원의 모습
13> 고려인 후손이 고사리 말리는 모습

블라디보스토크 북쪽 약 112㎞ 지점, 한카호(湖) 남쪽의 저지대에 위치하며, 동해로 흘러드는 우수리강 지류에 자리한다.

시베리아 철도와 하얼빈·무단강[牧丹江]·둥닝[東寧]을 연결하는 철도와의 분기점으로, 극동지역의 경제적 중심지를 이루고 있는 산업도시이다.

우수리스크는 연해주를 중심으로 펼쳤던 독립운동의 중심적인 역할을 했던 곳이며 이상설 선생 등이 머물렀던 유적지가 남아있다. 2009년에 개관한 고려인문화센터가 있다.

*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역사 탐방지에서 그 분들의 고마움에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영원의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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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원의 불꽃 ( 광장마다 설치되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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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구 소련군 조각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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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차대전 참전 용사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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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구 소련이 자랑하던 잠수함 (6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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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9 > 광장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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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니콜라 Ⅱ 방문 기념 개선문 (1891.5.1)

블라디보스톡는 중화인민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러시아 세 나라의 국경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하며 개인 사업과 국제 무역, 관광이 급속히 발전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국제 심포지엄과 학술회의가 자주 열리고 태평양 함대의 모항이기 때문에 세계 각국의 해군 함대들이 친선 사절로 온다.
주된 산업은 조선업과 포경·게 등 어업, 어류·해산물 가공업, 군항 관련 산업이다. 선박수리, 목재 가공, 식료품 공업도 있다.
남동쪽의 나홋카는 제2차대전 후에 열린 상·어항으로 러시아의 극동을 향하는 제2의 문호이다.
러시아 태평양 함대의 본부가 있는 군항(軍港)도시이기 때문에 소비에트 연방시대에는 폐쇄 도시였다.
인구는 약 70만 정도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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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톡 – 독수리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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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라디보스톡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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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블라디보스톡 항구에 정박 중인 크루즈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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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루스끼섬으로 가는 금각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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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항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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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키릴문자를 만든 형제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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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번엔 혼자 다음엔 함께 문구가 눈에 띄네요

520일에서 524일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우스리스크 그리고 하바롭스크를 다녀왔습니다.

블라디보스톡이란 동방을 지배하라라는 뜻이다. 동해 연안의 최대 항구도시 겸 군항이다.

소련 극동함대의 사령부가 있는 해군기지이며, 북극해와 태평양을 잇는 북빙양 항로의 종점이며,

모스크바에서 출발하는 시베리아 철도의 종점이기도 하다.

태평양어업 ·해양학연구소와 부속해양박물관이 유명하며,

2012년에는 APEC 정상회담이 열려서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