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홍길 대장과 함께 히말라야 14좌 베이스캠프 트레킹 한다!!!

8,000m 14거봉 베이스캠프 완주는 등산동호인들의 최상위 버킷리스트로 자리잡은 지 이미 오래다. 비록 8천미터 고봉 정상에 오르지는 못할망정 베이스캠프까지 모두 다녀오는 것으로 필생의 보람을 삼고자 하는 이들이 많다. 월간<산>이 ‘엄홍길과 함께 하는 히말라야 14좌 베이스캠프 완주’대장정을 시작한다.

14거봉 중 에베레스트와 로체, K2와 브로드피크, 가셔브룸1,2봉처럼 베이스캠프가 같거나 근접한 봉들이 있으므로 총 9~10회, 4년여에 걸쳐 엄대장과의 완주를 추진한다. 그와 동행을 반복하는 동안 참가자들은 엄대장처럼 빛나는 성취를 이루어낼 자신감도 얻게 된다.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16개 봉우리와 등정한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히말라야 베이스캠프까지 동행하는 트레킹을 실시한다.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16개 봉우리와 등정한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히말라야 베이스캠프까지 동행하는 트레킹을 실시한다.

첫 대상지는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로체 베이스캠프(5,360m). 엄홍길 대장이 BC까지 동행하면서 등반 사진, 동영상과 더불어 등정 당시의 긴박감과 감동을 생생히 전달한다. 베이스캠프라 해도 대다수 BC는 해발 5,000m에 육박, 사람에 따라서는 고소증상이 오기도 한다. 때문에 트레킹 내내 응급약품은 물론, 산소 공급 및 호흡 회복 시스템을 갖춘 가모백을 가져가며, 고소증 환자 대처능력을 갖춘 고산 전문가나 의사가 동행한다. 위급 상황 시 곧바로 헬기가 출동, 후송한다.  

인생의 버킷리스트 중에 최상위에 올라 있는 히말라야 트레킹이다. 바라만 봐도 가슴 설렌다.

인생의 버킷리스트 중에 최상위에 올라 있는 히말라야 트레킹이다. 바라만 봐도 가슴 설렌다.

최상급의 편의와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고객 1인당 1가이드 시스템으로 운용하며, 숙소와 식사 또한 네팔에서 가능한 최고 수준으로 준비한다. 그 외, 엄대장과의 트레킹 과정을 동영상 및 사진 촬영 후 편집, 참가자들께 선물로 드리는 등, 전에 없던 고품격 럭셔리 트레킹으로 참가자들에게 제공한다. 에베레스트 BC 도달 후 하산길에 헬기를 이용, 일정을 4일 단축할 수도 있다(단, 4명 이상 신청 시 가능).

*기간: 2014년 10월31일~11월14일(14박15일), 헬기 하산의 경우 10월31일~11월10일(10박11일)

*루트: 카트만두~(네팔 국내선)~루클라~팍딩~남체~디보체~딩보체~로부제~칼라파타르~페르제~쿰중~(헬기 하산)~루클라~(네팔 국내선)~카트만두

*신청 마감: 10월15일까지. *인원: 선착순 20명

*참가비: 14박15일 550만 원, 헬기 하산 포함 10박11일 650만 원(왕복항공료, 헬기 비용 등 경비 일체 포함)

*신청·문의: 월간山 에베레스트BC트레킹 대행사 한국여행사 전화 02-739-8848

My name is Garden Park. First name Garden me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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