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흘산 (5) – 문경새재 제2관문 “조곡관”

하산하는길

멋진등반후의타박타박걷는길

문경새재제2관문이보인다.

주흘산등반을마치고걷기좋은길이나온다.

역사의흔적이즐비하다.

걷는마음이즐겁다.

언제한번조령까지걸어보리라

다음도생각하는멋진길이다.

계곡을내려오다주흘산능선을뒤돌아보았다.

[꽃밭서덜]에닿았다.

[꽃밭서덜]안내문이다.

[꽃밭서덜]의모습이다.

수많은돌들을세워놓았다.

그마음이석양빛에반짝인다.

튀어나온바위위에도마음이쌓였다.

[벌깨덩굴]

[점현호색]

[꿩의바람꽃]

[진달래]


SilentPrayer/SEPEHRSHAHIN

역광의아름다움

주흘산안내도이다.

포석정처럼꾸며놓은쉼터에서쉬었다.

제2관문이정표이다.

제2관문이보인다.

제2관문의이름은"鳥谷關"이다.

안쪽의현판은"嶺南第二關"이다.

걷기좋은길이다.

제1관문부터제3관문까지흙으로된걷기좋은길이다.

제2관문에서제1관문쪽으로내려가면서걸은흙길은주변경치와아주어울렸다.

인공으로만든’조곡폭포’이다.

[물레방아]

남쪽에서북쪽으로봄이오는속도는어린아이가아장아장걷는속도와비슷하단다.

돌에새긴"산불조심"표지이다.

옛날에문경새재에는소나무가많아건축재로많이써서산불을조심했음을알수있다.

(사진:2010-04-24주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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