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어답산 (2) – 300년 장송, 노루궁뎅이버섯, 새끼꿩의비름

어답산?의문은풀렸다.

산행지도를받아보고한자를보니뜻이이해가간다.

왕이밟은산이다.

소나무가많고능선의아기자기함이별미다.

거기다가야생화까지ㅎㅎ

모처럼의휴일,잔뜩흐린것이아쉽지만

능선의산길은즐거움을준다.

300년이나풍상을지켜본장송이있고

노루궁둥이를닮은버섯이있다.

그리고노룻한꽃이핀새끼꿩의비름까지…

낙수대의전망대에서바라본횡성호와황금들판

절벽위에서야행화풍경버전을촬영하는스릴

이렇게귀한것들을보며산행하는즐거움

산의양념이맛좋은맛으로다가온다.

이렇게산행을할수있는것이행복이다.

[횡성호]

[투구꽃]

[산비장이]

[이정표]

[어답산장송]

[노루궁뎅이버섯]

[분취]

[새끼꿩의비름]

[이정표]

[개쑥부쟁이]

[황금들판]

[횡성호]

[이정표]

[담쟁이덩굴]

[참회나무]

[횡성호]

[서로찍어주기]

낙수대위,아래의절벽에서서로바라보았다.

[낙수대사연]

[낙수대전망대]

[개쑥부쟁이]

[산부추]

[낙수대에서내려다본횡성호]

(사진:2013-09-28어답산)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