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저가항공사보다 뒤지는 국내 저가항공사 [블로그타임스 No.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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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6일


화려한 중국 심천 민속문화촌 의상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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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저가항공사보다 뒤지는 국내 저가항공사 

그동안 다른 나라의 저비용항공사를 이용하면서 가장 부러웠던 사실은 대부분 제 역할을 하고 있는 저비용항공사들이 모두 새 비행기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다. 일본의 저비용항공사들은 물론 동남아시아의 유명 저비용항공사들도 대부분 A320, B737NG 새 기종을 보유하고 있다.  아시아 최대의 저비용항공사인 에어아시아도 설립 초기인 2000년대 중반… <계속>


큰딸아 고맙다, 내 딸로 태어나 줘서 


동네 사랑방 구실을 하던 무코다 이발소는 

이발소라는 명칭이 새삼스럽게 다가온다. 지금의 이발소는 동네에서 두세 군데는 많은 편이고 한 곳이 있을까 말까 하지만  동네 아저씨는 물론 그의 아들들까지 무조건 남자들이라면 당연히 머리는 이발소에서 깎는 것으로 생각되던 시대가 이제는 너도 나도 미용실을 이용하는 시대가 왔다는 데서 이 책의 제목처럼 문득 그때의 회상이 떠오르는 계기를 마련… <계속>


이럴 바엔 때려 치우자라고 말하는 심리는 

“이럴 바엔 때려 치우자!” “이럴 바엔 헤어지자!” 라는 식의 표현을 마음 속에 지니고 있기도 하고 듣기도 하고 사용하기도 한다. 사랑이 줄 수 있는 것 중에 해당 될 수 있는 이런 표현의 본질은 무엇일까? 알고보면 “때려 치우고 헤어지는 것’이 본질이 아니고 사실은 ‘이렇게 이렇게 잘해 보자!’ 는 것을 강조한답시고 나오는 표현법이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니던가… <계속>


마음에 평안을 주는 마음 치유 살롱 

마음치유 살롱 어떤 곳일까? 마음을 어떻게 치유해 주는 걸까? 희, 노, 애, 락 우리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지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느끼는 네 가지 감정. 기쁨과 노여움과 슬픔과 즐거움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노여움과 슬픔이 마음을 짖누를 때 ‘시’ 낭송을 들으며 마음을 치유하는 곳이였네요. 희노애락 중 어느 곳을 선택하시든 들어가셔서 마음에 드시는… <계속>


말은 우리 삶을 이끌어가는 힘이 있습니다 

기적은 기적을 믿는 사람에게 일어납니다. 오늘은 어제 사용한 말의 결실이고 내일은 오늘 사용한 말의 열매이고. 내가 한 말의 95%가 나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말이 씨가 된다는 격언이 우리에게 오래 회자되는 것이라고 보입니다. 말은 우리 삶을 이끌어가는 힘이 있습니다. 부정적인 언어는 불운을 가져옵니다. 항상 복을 부르는 말을 하고… <계속>


조금은 특별했던 성탄절과 크리스마스 선물 

온가족이 성탄전야를 같이 보냈다. 자식 내외 여섯하고 손자가 넷 하면 우리 부부까지 모두 열두 명이다. 오후 네 시부터 모여 만두 빚으랴, 돼지 불고기 재랴, 쿠키 만들랴 바쁘게들 보냈다. 벽난로에는 온종일 장작을 집히고 손자들은 들고 뛴다. 말려도 소용없다. 미국에서 추수감사절 다음으로 가장 큰 명절이 크리스마스이브다. 추수감사절에도 그렇지만… <계속>


교회도 안 가고 남편과 보낸 성탄절 

성탄절에 교회를 안 갔다. ‘예수쟁이’ 싫어하는 우리집 남자께 그래도 공식 외출이어서 당연한 듯 나갔을텐데 이브에도 나 혼자 즐길 때 괜히 미안한 생각이 많이 들어 귀갓길에  나에게 약속해버렸다. 성탄절 당일 높은 분 대신 가까이 있는  사람께 봉사하기로 마음 넓은 분이니 이해하시겠지로  나 혼자 합리화시키며. ‘오늘 점심은 내가 한 턱 내겠다’ 했더니… <계속>


휴대폰으로 주고받는 크리스마스 카드 

디지털 세상이 열리기 전에 종이 카드를 주고받았던 일이 까마득하게 느껴집니다. 12월이 되면 문구점에는 그해에 새로 선보이는 카드가 진열되고 카드를 신중하게 고릅니다. 어르신들께 보낼 카드는 따로 선택하고, 친구, 지인, 동생, 조카 등등 카드를 받을 사람들을 일일이 떠올리며 카드를 수십 장 골라 사 두었다가 주소록을 보며 며칠을 씁니다. 인사말… <계속>


성북천에서 열린 유러피언 크리스마스 마켓 

성탄이 코앞으로 다가왔음에도 불구하고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예전 같지 못하다. 거리에 세워진 크리스마스 트리에서만 느낄 수 있을 뿐이다. 하지만 유럽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서울에서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성북천 분수광장에서 펼쳐진 ‘유러피언 크리스마스 마켓’을 통해서다. 이번 행사는 주한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핀란드, 네덜란드… <계속>


(2006.12.26) “성매매 않겠다 약속하면 상금” 여성부 이벤트 논란 

여성가족부가 연말을 맞아 송년회에서 ‘성매매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성인 남성들에게 회식비조로 현금과 상품권을 주는 행사를 벌이고 있다. 여성가족부는 6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포털사이트에서 ‘성매매 예방 다짐 이벤트―건전한 회식문화를 약속해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남성들이 팀을 짜 송년회에서 성매매를 하지 않겠다는 온라인 서명을… <계속>


2016년이 가기 전에 하고픈 일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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