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반도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까? [블로그타임스 No.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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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3일


옛날 카메라와 노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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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반도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까? 

해석은 분분하지만, 지금까지 트럼프 대통령의 언행으로 봐서 엄포용이라고 해석하는 분위기다. 트럼프의 정치 스타일을 보면서 조폭 두목 같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공갈 정치도 한두 번이지 매번 써먹을 수는 없다. 마치 “늑대가 나타났다”는 이야기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대할 때 중요… <계속>


성남 아트센터 앞에서 약속을 하면 


모든 일에 자신감이 점점 사라지는 요즈음 

옥상을 좋아한다. 하늘이 곧바로 보이는 잘 꾸며진 옥상정원이면 더 말할 것도 없고. 주로 갤러리들이 많지만 더러는 백화점,카페일 때도 있다. 가끔은 전시보다는 옥상 정원에 가고싶어 일부러 다닐 때도 있다. 자주가는 서촌, ‘팔레 드 서울’ 옥상정원에서 인왕산을 바라볼 때의 그 충만감이란. 살다가 느끼는 이런 저런 섭섭함까지… <계속>


스크린 야구와 길거리 배팅볼의 차이는 

야구는 하고 싶고, 상황은 여의치 않은 사람들을 위해 생긴 것이 스크린 야구다. 앞에 스크린이라는 단어가 붙은 데서 알 수 있듯이 스크린 골프의 후속작이라 할 수 있다. 정해진 실내 공간에서 스크린에 나오는 시뮬레이션과 함께 야구를 즐길 수 있는 것이다. 어찌 보면 길거리에서 1000원 넣도 하는 배팅볼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계속>


베트남 고대도시 호이안을 돌아보니 

한국에서 3000키로 아래 적도부근으로 내려왔으니 당연히 더울것으로 예상은 하였지만은 같이한 모든 회원들이 좀 고역은 고역이다. 베트남은 국토가 일본같이 지렁이같이 길게 형성이 되여서 다낭과 호이안은 국토에 중간에 자리잡고 잇는데 아마 엣 호치민(사이공)으로 더내려간다면은 더위가 더견디기 어려울 것 같았을지도… <계속>


몸은 늙었지만 정신세계는 건전하다는 방증 

우리친구들은 한달에 한번 고급식당에 모여 즐겁게 식사하고 차를 마시면서 오래 얘기를 나눈다. 그때 대화의 주제는 비교적 무거운것들이며 토론형식으로 진행한후 함께 결론을 도출하는 순서다. 이런시간이 중요한 것은 80대인 노인들이 활발한 토론을 통해 지적활동, 뇌의 자극 을 받을수 있고 정신적으로 젊게 살수가 있기 때문… <계속>


늦게 찾아왔지만 산골에도 봄날은 간다 

지난겨울은 별로 춥지는 않은 것 같았다. 아니 어쩌면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추웠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지독하게 더웠거나 추웠거나 그 당시의 혹독함을 어찌 다 기억할 수 있을까. 문득 사람 사는 것도 그런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모든 사람의 인생이 어찌 평탄하기만 할까. 사람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본인 삶에… <계속>


조선시대 얼리어답터들의 신문물 검역소 

하루가 다르게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얼리어댑터 라는이름으로 누구보다 빨리 신제품을 접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만일, 시대를 거꾸로 거슬로 올라가 조선시대에 이러한 일들을 경험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가히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를 상상하는 것부터가 여러모로… <계속>


드디어 정원에서 텃밭을 가꿀 수 있게 되다니 

텃밭을 가꿀 수 있는 하우스로 이사온지 12년 만에 어제 처음으로 텃밭 정원 가꾸기 세미나에 참석했다. 매 년 이 행사에 참여하고 싶었는데 그 사이 정말 짬을 낼 수가 없었다. 처음 이민 와서 1년은 교회 5분 거리의 아파트에 살았다. 그리고 가게를 다운타운에 찾게 되어서 이사를 와서 4년은 가게 2층에 살았다. 화초 키우기를 좋아… <계속>


국정원에서 찾아오기도 했던 다음 메일 해킹 사건 

2000년대 초반에 메일이 해킹되어 지인들에게 음란메일이 발송되는 바람에 곤욕을 치룬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2000년대 후반에 또 다시 해킹되어 몇몇 게시판에 제 이름으로 사람 뒷조사하는 심부름센터 홍보가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홍보안내에 버젓이 핸드폰번호가 있어서 전화를 하여 다른 사람 명의로 이 무슨 행동이냐… <계속>


‘내신의 저주’ 폭발, 고1들 왜이러나 

(2005.05.03) 학생들의 불만 폭발은 지난달 말부터 시작된 중간고사로 시작됐다. 수능과 논술·면접 시험 위주로 대학에 간 선배들과 달리, 현재 고1들은 내신 비중이 크게 높아진 ‘2008학년 입시안’이 발표되면서 중간·기말고사가 한층 중요해졌다. 학생들 사이에는 “중간고사 한번만 망쳐도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없다” “고교 3년간… <계속>


과년한 처자가 담을 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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